미소가 좋아서
닮기 위해 날 태우고
널 배우고 있어
장면에 멈춰서
담기 위해 날 비우고
널 채워주고 있어
배운 적 없어 이런 아침은 다시는
네 흔적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잃은 적 없어 이런 걸 실은 내일은
네 숨결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가지 말라고 네게 신음해
기다리기엔 길어 내일의 해
오랜만에 본 거 같아 왠지
밀린 할 말을 끝내니까 개운해
이미 다 알겠지 소식이 끊겼네
표정이 바뀌었네 해결됐나 그 문제는
어제 봐도 보고 싶더라고 그 눈빛은
언제 봐도 선명하더라고 그 눈빛은
너 미운 적 없어
시간의 거짓말에 속았어
알아줘 오늘이라도
너 지운 적 없어
이렇게 보여줘 꿈처럼
흐릿한 모습이라도
미소가 좋아서
닮기 위해 날 태우고
널 배우고 있어
장면에 멈춰서
담기 위해 날 비우고
널 채워주고 있어
배운 적 없어 이런 아침은 다시는
네 흔적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잃은 적 없어 이런 걸 실은 내일은
네 숨결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긴 꿈
난 널 헤매고 잠에서 깨
앞이 어두워서 잡으려 해도
아파서 네 손이 차네
언제 이렇게 됐을까 해
내 과거가 된 네가 어색해
쓰고 해롭지만 풀고 해석해
불같던 괴로움에 남겨진 잔해
밤에 다른 널 채우고 비워진 잔에
후회로 끝내고 다시 하루를 살래
놀러와 허름한 내 집 너처럼 얼음 안에
두 번은 안 해 같은 실수는 너여야만 해
허락 없는 이별이 아픈 건 나도 같아
같아 똑같아
미소가 좋아서
닮기 위해 날 태우고
널 배우고 있어
장면에 멈춰서
담기 위해 날 비우고
널 채워주고 있어
배운 적 없어 이런 아침은 다시는
네 흔적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잃은 적 없어 이런 걸 실은 내일은
네 숨결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미소가 좋아서
닮기 위해 날 태우고
널 배우고 있어
장면에 멈춰서
담기 위해 날 비우고
널 채워주고 있어
배운 적 없어 이런 아침은 다시는
네 흔적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잃은 적 없어 이런 걸 실은 내일은
네 숨결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가지 말라고 네게 신음해
기다리기엔 길어 내일의 해
오랜만에 본 거 같아 왠지
밀린 할 말을 끝내니까 개운해
이미 다 알겠지 소식이 끊겼네
표정이 바뀌었네 해결됐나 그 문제는
어제 봐도 보고 싶더라고 그 눈빛은
언제 봐도 선명하더라고 그 눈빛은
너 미운 적 없어
시간의 거짓말에 속았어
알아줘 오늘이라도
너 지운 적 없어
이렇게 보여줘 꿈처럼
흐릿한 모습이라도
미소가 좋아서
닮기 위해 날 태우고
널 배우고 있어
장면에 멈춰서
담기 위해 날 비우고
널 채워주고 있어
배운 적 없어 이런 아침은 다시는
네 흔적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잃은 적 없어 이런 걸 실은 내일은
네 숨결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긴 꿈
난 널 헤매고 잠에서 깨
앞이 어두워서 잡으려 해도
아파서 네 손이 차네
언제 이렇게 됐을까 해
내 과거가 된 네가 어색해
쓰고 해롭지만 풀고 해석해
불같던 괴로움에 남겨진 잔해
밤에 다른 널 채우고 비워진 잔에
후회로 끝내고 다시 하루를 살래
놀러와 허름한 내 집 너처럼 얼음 안에
두 번은 안 해 같은 실수는 너여야만 해
허락 없는 이별이 아픈 건 나도 같아
같아 똑같아
미소가 좋아서
닮기 위해 날 태우고
널 배우고 있어
장면에 멈춰서
담기 위해 날 비우고
널 채워주고 있어
배운 적 없어 이런 아침은 다시는
네 흔적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잃은 적 없어 이런 걸 실은 내일은
네 숨결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미소가 좋아서
닮기 위해 날 태우고
널 배우고 있어
장면에 멈춰서
담기 위해 날 비우고
널 채워주고 있어
배운 적 없어 이런 아침은 다시는
네 흔적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잃은 적 없어 이런 걸 실은 내일은
네 숨결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가지 말라고 네게 신음해
기다리기엔 길어 내일의 해
오랜만에 본 거 같아 왠지
밀린 할 말을 끝내니까 개운해
이미 다 알겠지 소식이 끊겼네
표정이 바뀌었네 해결됐나 그 문제는
어제 봐도 보고 싶더라고 그 눈빛은
언제 봐도 선명하더라고 그 눈빛은
너 미운 적 없어
시간의 거짓말에 속았어
알아줘 오늘이라도
너 지운 적 없어
이렇게 보여줘 꿈처럼
흐릿한 모습이라도
미소가 좋아서
닮기 위해 날 태우고
널 배우고 있어
장면에 멈춰서
담기 위해 날 비우고
널 채워주고 있어
배운 적 없어 이런 아침은 다시는
네 흔적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잃은 적 없어 이런 걸 실은 내일은
네 숨결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
긴 꿈
난 널 헤매고 잠에서 깨
앞이 어두워서 잡으려 해도
아파서 네 손이 차네
언제 이렇게 됐을까 해
내 과거가 된 네가 어색해
쓰고 해롭지만 풀고 해석해
불같던 괴로움에 남겨진 잔해
밤에 다른 널 채우고 비워진 잔에
후회로 끝내고 다시 하루를 살래
놀러와 허름한 내 집 너처럼 얼음 안에
두 번은 안 해 같은 실수는 너여야만 해
허락 없는 이별이 아픈 건 나도 같아
같아 똑같아
미소가 좋아서
닮기 위해 날 태우고
널 배우고 있어
장면에 멈춰서
담기 위해 날 비우고
널 채워주고 있어
배운 적 없어 이런 아침은 다시는
네 흔적 없이 일어나기는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