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황 앨범 : Mountain Gorilla Trying to Understand Human Culture
작사 : 이재황
작곡 : 이재황
편곡 : 이재황
그래, 오늘 오전에 몇명이야
(일곱 명입니다)
좋아. 이따 점심에 뭐 먹을지나 생각해둬
(식대가 다소 부족한데요)
괜찮아 오늘부로 혁명정부에서 식권을 발급하기로 했어. 식당에서 돈대신 내면 돼
(그걸 누가 받아줄까요?)
자기들이 뭐 어쩔건데. 여기 오고 싶진 않을거아냐
됐고, 지금부터 들여보내
이름
(마르땡 동현)
발언 내용
(역사의 수레바퀴를 알려나? 이건 굴릴 줄 아는 놈들이 굴려야 된다고. 지금 궁궐을 점거중인)
쏴
다음
이름
(로베르 지훈)
발언 내용
(그 인간들은 경찰도 아닌 놈들이 무슨 권리로)
쏴
다음
이름
(리샤르 성민)
발언 내용
(역사가 결정돼 있어? 그들은 도대체)
쏴
설명을 하자면은, 그 얼핏 봤을 때에는 퇴행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들, 그러니까 당신의 존재처럼.
그런 사건들마저도, 하나의 거대한 뜻을 이루기 위한 과정의 일부라는거야. 이 사상적 기반을 닦은 우리의 위대한 철학자, 음, 누구였지? 다음
이름
(시몽 현우)
발언 내용
(요샌 빵을 살 수가 없잖아. 모든 식료품의 가격이 이전보다 비싸졌어)
쏴
도통 이해할 수가 없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서 만든 가장 완벽한 세상인데 뭐 저런 불만이 나와? 다음
이름
(르페브르 준호)
발언 내용
(말씀드리기에 앞서 저는 작금의 통치법에 전혀 악감정이 없다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 촌락에서 실시되는 농지 개량사업에)
쏴
아-아. 이건 좀 그랬나? 다음
이름
(프랑수아 준혁)
발언 내용
(존경하는 혁명정부의 동지 여러분, 심려스러운 점이 있어 말씀 올립니다. 최근 혁명정부에 대한 민심이 들끓고 있어)
잠시만, 좀 애매한데. 그냥 쏴
아 이녀석은 지 앞에 죽은 놈 때문에 죽은거야. 다음
이름
(메르시에 민수)
발언 내용
(아니 내가 미쳤어? 당신들이 동지야? 나는 그냥 죽을게.)
쏴
아니 저건 너무 멍청하잖아?
굳이 우리라는 우리 밖으로 나가야 돼?
오 방금 이거 적어둬
오전 할당량은 이걸로 끝인가?
(예)
식권 챙겨. 서랍에 있어. 나가자
그래, 오늘 오전에 몇명이야
(일곱 명입니다)
좋아. 이따 점심에 뭐 먹을지나 생각해둬
(식대가 다소 부족한데요)
괜찮아 오늘부로 혁명정부에서 식권을 발급하기로 했어. 식당에서 돈대신 내면 돼
(그걸 누가 받아줄까요?)
자기들이 뭐 어쩔건데. 여기 오고 싶진 않을거아냐
됐고, 지금부터 들여보내
이름
(마르땡 동현)
발언 내용
(역사의 수레바퀴를 알려나? 이건 굴릴 줄 아는 놈들이 굴려야 된다고. 지금 궁궐을 점거중인)
쏴
다음
이름
(로베르 지훈)
발언 내용
(그 인간들은 경찰도 아닌 놈들이 무슨 권리로)
쏴
다음
이름
(리샤르 성민)
발언 내용
(역사가 결정돼 있어? 그들은 도대체)
쏴
설명을 하자면은, 그 얼핏 봤을 때에는 퇴행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들, 그러니까 당신의 존재처럼.
그런 사건들마저도, 하나의 거대한 뜻을 이루기 위한 과정의 일부라는거야. 이 사상적 기반을 닦은 우리의 위대한 철학자, 음, 누구였지? 다음
이름
(시몽 현우)
발언 내용
(요샌 빵을 살 수가 없잖아. 모든 식료품의 가격이 이전보다 비싸졌어)
쏴
도통 이해할 수가 없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서 만든 가장 완벽한 세상인데 뭐 저런 불만이 나와? 다음
이름
(르페브르 준호)
발언 내용
(말씀드리기에 앞서 저는 작금의 통치법에 전혀 악감정이 없다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 촌락에서 실시되는 농지 개량사업에)
쏴
아-아. 이건 좀 그랬나? 다음
이름
(프랑수아 준혁)
발언 내용
(존경하는 혁명정부의 동지 여러분, 심려스러운 점이 있어 말씀 올립니다. 최근 혁명정부에 대한 민심이 들끓고 있어)
잠시만, 좀 애매한데. 그냥 쏴
아 이녀석은 지 앞에 죽은 놈 때문에 죽은거야. 다음
이름
(메르시에 민수)
발언 내용
(아니 내가 미쳤어? 당신들이 동지야? 나는 그냥 죽을게.)
쏴
아니 저건 너무 멍청하잖아?
굳이 우리라는 우리 밖으로 나가야 돼?
오 방금 이거 적어둬
오전 할당량은 이걸로 끝인가?
(예)
식권 챙겨. 서랍에 있어. 나가자
그래, 오늘 오전에 몇명이야
(일곱 명입니다)
좋아. 이따 점심에 뭐 먹을지나 생각해둬
(식대가 다소 부족한데요)
괜찮아 오늘부로 혁명정부에서 식권을 발급하기로 했어. 식당에서 돈대신 내면 돼
(그걸 누가 받아줄까요?)
자기들이 뭐 어쩔건데. 여기 오고 싶진 않을거아냐
됐고, 지금부터 들여보내
이름
(마르땡 동현)
발언 내용
(역사의 수레바퀴를 알려나? 이건 굴릴 줄 아는 놈들이 굴려야 된다고. 지금 궁궐을 점거중인)
쏴
다음
이름
(로베르 지훈)
발언 내용
(그 인간들은 경찰도 아닌 놈들이 무슨 권리로)
쏴
다음
이름
(리샤르 성민)
발언 내용
(역사가 결정돼 있어? 그들은 도대체)
쏴
설명을 하자면은, 그 얼핏 봤을 때에는 퇴행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들, 그러니까 당신의 존재처럼.
그런 사건들마저도, 하나의 거대한 뜻을 이루기 위한 과정의 일부라는거야. 이 사상적 기반을 닦은 우리의 위대한 철학자, 음, 누구였지? 다음
이름
(시몽 현우)
발언 내용
(요샌 빵을 살 수가 없잖아. 모든 식료품의 가격이 이전보다 비싸졌어)
쏴
도통 이해할 수가 없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서 만든 가장 완벽한 세상인데 뭐 저런 불만이 나와? 다음
이름
(르페브르 준호)
발언 내용
(말씀드리기에 앞서 저는 작금의 통치법에 전혀 악감정이 없다는 점을 밝히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 촌락에서 실시되는 농지 개량사업에)
쏴
아-아. 이건 좀 그랬나? 다음
이름
(프랑수아 준혁)
발언 내용
(존경하는 혁명정부의 동지 여러분, 심려스러운 점이 있어 말씀 올립니다. 최근 혁명정부에 대한 민심이 들끓고 있어)
잠시만, 좀 애매한데. 그냥 쏴
아 이녀석은 지 앞에 죽은 놈 때문에 죽은거야. 다음
이름
(메르시에 민수)
발언 내용
(아니 내가 미쳤어? 당신들이 동지야? 나는 그냥 죽을게.)
쏴
아니 저건 너무 멍청하잖아?
굳이 우리라는 우리 밖으로 나가야 돼?
오 방금 이거 적어둬
오전 할당량은 이걸로 끝인가?
(예)
식권 챙겨. 서랍에 있어.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