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 앨범 : 편지 (feat.노현정,하은서)
작사 : YEON
작곡 : YEON
편곡 : YEON, 모나드
당신께 전하지 못한
감추기만 바빴던
나의 마음을 이제
열어보려 해
들어줘요
마음에 쌓였던 말이
언제나 내겐 벅차서
아무 말도 못한 채로
그저 바라만 봤어
어린 날, 그대의 품에 기대어서
바라 본 세상의 밝은 빛
언제나 내게 힘이 된
그 따뜻했던 미소와 눈빛으로
날 바라봐주던 그대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선물이죠
늘 곁에서 나를 지켜준 당신의 사랑
익숙한 향기와 반복되는 날도
매일이 새로운 하루처럼 빛나고 있어
서로 눈을 마주하고
또 한 번 사랑을 느끼는
우리만의 평범한 일상들이
특별한 것 하나 없는 날들이 반복돼도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해
고단한 날들에 흘렸던 당신의 눈물을
이젠 다 알아요
숨겨왔던 당신의 아픔들을 위로할게요
내게 기대요
언제나 내게 힘이 된
그 따뜻했던 미소와 눈빛으로
늘 바라봐주던 그대를 지켜줄게요
따스한 빛이 되어
날 감싸준 다정한 그대의 손길처럼
당신께 전하지 못한
감추기만 바빴던
나의 마음을 이제
열어보려 해
들어줘요
마음에 쌓였던 말이
언제나 내겐 벅차서
아무 말도 못한 채로
그저 바라만 봤어
어린 날, 그대의 품에 기대어서
바라 본 세상의 밝은 빛
언제나 내게 힘이 된
그 따뜻했던 미소와 눈빛으로
날 바라봐주던 그대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선물이죠
늘 곁에서 나를 지켜준 당신의 사랑
익숙한 향기와 반복되는 날도
매일이 새로운 하루처럼 빛나고 있어
서로 눈을 마주하고
또 한 번 사랑을 느끼는
우리만의 평범한 일상들이
특별한 것 하나 없는 날들이 반복돼도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해
고단한 날들에 흘렸던 당신의 눈물을
이젠 다 알아요
숨겨왔던 당신의 아픔들을 위로할게요
내게 기대요
언제나 내게 힘이 된
그 따뜻했던 미소와 눈빛으로
늘 바라봐주던 그대를 지켜줄게요
따스한 빛이 되어
날 감싸준 다정한 그대의 손길처럼
당신께 전하지 못한
감추기만 바빴던
나의 마음을 이제
열어보려 해
들어줘요
마음에 쌓였던 말이
언제나 내겐 벅차서
아무 말도 못한 채로
그저 바라만 봤어
어린 날, 그대의 품에 기대어서
바라 본 세상의 밝은 빛
언제나 내게 힘이 된
그 따뜻했던 미소와 눈빛으로
날 바라봐주던 그대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선물이죠
늘 곁에서 나를 지켜준 당신의 사랑
익숙한 향기와 반복되는 날도
매일이 새로운 하루처럼 빛나고 있어
서로 눈을 마주하고
또 한 번 사랑을 느끼는
우리만의 평범한 일상들이
특별한 것 하나 없는 날들이 반복돼도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해
고단한 날들에 흘렸던 당신의 눈물을
이젠 다 알아요
숨겨왔던 당신의 아픔들을 위로할게요
내게 기대요
언제나 내게 힘이 된
그 따뜻했던 미소와 눈빛으로
늘 바라봐주던 그대를 지켜줄게요
따스한 빛이 되어
날 감싸준 다정한 그대의 손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