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멈춘 숨결 모두가 잊은 듯한 그 이름 남겨진 흔적은 바람에 사라져 살아있단 게 더 아파 눈부셨던 기억도 이젠 날 찌르는 칼 같아 매일 밤 꿈에서 울어 죽음조차 날 외면해 왜 나만 남겨졌는지 Why am I still breathing here 다 끝난 줄 알았는데 The end just never comes... There’s no one left, no light, no sound 죽음보다 더 깊은 night surrounds 차가운 세상 속에 나 혼자 남겨진 채로 외쳐 봐 No more lies, no more pain 다 타버린 나의 flame 죽음 그 너머에도 난 날 잃었어 forever gone 내 안에 무너진 목소리 누구도 들으려 하지 않아 웃으며 버려진 진실이 내 심장을 조용히 잠가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무게는 더 커져만 가 잊혀질까 두려워 그래서 더 부서져 다시 돌아갈 수 없어 There’s no rewind, no restart 이 기억의 잔해 속에 I'm just falling apart There’s no one left, no light, no sound 죽음보다 더 깊은 night surrounds 차가운 세상 속에 나 혼자 남겨진 채로 외쳐 봐 No more lies, no more pain 다 타버린 나의 flame 죽음 그 너머에도 난 날 잃었어 forever gone There’s no one left, no hope, no fire 차가운 어둠에 삼켜진 desire 내가 누구였는지조차 기억 속에 타버린 이름이야 No more lies, no more pain 끝이 없는 이 game 죽음을 건너도 널 찾지 못한 채 — I disappear 눈을 감아도 끝이 안 보여... Forever… gone.
어느 날 갑자기 멈춘 숨결 모두가 잊은 듯한 그 이름 남겨진 흔적은 바람에 사라져 살아있단 게 더 아파 눈부셨던 기억도 이젠 날 찌르는 칼 같아 매일 밤 꿈에서 울어 죽음조차 날 외면해 왜 나만 남겨졌는지 Why am I still breathing here 다 끝난 줄 알았는데 The end just never comes... There’s no one left, no light, no sound 죽음보다 더 깊은 night surrounds 차가운 세상 속에 나 혼자 남겨진 채로 외쳐 봐 No more lies, no more pain 다 타버린 나의 flame 죽음 그 너머에도 난 날 잃었어 forever gone 내 안에 무너진 목소리 누구도 들으려 하지 않아 웃으며 버려진 진실이 내 심장을 조용히 잠가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무게는 더 커져만 가 잊혀질까 두려워 그래서 더 부서져 다시 돌아갈 수 없어 There’s no rewind, no restart 이 기억의 잔해 속에 I'm just falling apart There’s no one left, no light, no sound 죽음보다 더 깊은 night surrounds 차가운 세상 속에 나 혼자 남겨진 채로 외쳐 봐 No more lies, no more pain 다 타버린 나의 flame 죽음 그 너머에도 난 날 잃었어 forever gone There’s no one left, no hope, no fire 차가운 어둠에 삼켜진 desire 내가 누구였는지조차 기억 속에 타버린 이름이야 No more lies, no more pain 끝이 없는 이 game 죽음을 건너도 널 찾지 못한 채 — I disappear 눈을 감아도 끝이 안 보여... Forever… gone.
어느 날 갑자기 멈춘 숨결 모두가 잊은 듯한 그 이름 남겨진 흔적은 바람에 사라져 살아있단 게 더 아파 눈부셨던 기억도 이젠 날 찌르는 칼 같아 매일 밤 꿈에서 울어 죽음조차 날 외면해 왜 나만 남겨졌는지 Why am I still breathing here 다 끝난 줄 알았는데 The end just never comes... There’s no one left, no light, no sound 죽음보다 더 깊은 night surrounds 차가운 세상 속에 나 혼자 남겨진 채로 외쳐 봐 No more lies, no more pain 다 타버린 나의 flame 죽음 그 너머에도 난 날 잃었어 forever gone 내 안에 무너진 목소리 누구도 들으려 하지 않아 웃으며 버려진 진실이 내 심장을 조용히 잠가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무게는 더 커져만 가 잊혀질까 두려워 그래서 더 부서져 다시 돌아갈 수 없어 There’s no rewind, no restart 이 기억의 잔해 속에 I'm just falling apart There’s no one left, no light, no sound 죽음보다 더 깊은 night surrounds 차가운 세상 속에 나 혼자 남겨진 채로 외쳐 봐 No more lies, no more pain 다 타버린 나의 flame 죽음 그 너머에도 난 날 잃었어 forever gone There’s no one left, no hope, no fire 차가운 어둠에 삼켜진 desire 내가 누구였는지조차 기억 속에 타버린 이름이야 No more lies, no more pain 끝이 없는 이 game 죽음을 건너도 널 찾지 못한 채 — I disappear 눈을 감아도 끝이 안 보여... Forever… g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