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앨범 : My Name is RUBY-The 1st Full Album
작사 : 이준
작곡 : 이준
말 한마디 없이 떠난 너
붉게 젖은 달빛 아래
차가운 손끝에 남은 건
눈물도, 한숨도 아닌 채
꽃잎처럼 지던 약속
그 위로 나 홀로 서 있어
잊혀지지 않는
너라는 그림자
스쳐간 바람에도
너의 숨결이 담겨
내 안에 남겨진
기억은 불처럼 타올라
비연, 이 슬픔엔 끝이 없어
검은 한복 자락 휘날리며
너의 이름 부를수록
더 깊게 사라져 가
비연, 이 눈물은 노래가 돼
목 놓아 불러도 닿지 않아
사랑은 죄가 되고
남은 건 한이야
너를 원망한 적도 있어
근데 그게 다 나였어
미련한 마음 하나로
스스로를 가둔 감옥
이젠 문을 열게
날 위해 노래할게
바람아 전해줘
저 달에게 내 얘길
그대가 떠난 자리에
나는 아직도 살아
비연, 마지막이란 걸 알아
그래도 난 부르잖아
지워지지 않는 이름
심장에 남긴 너야
비연, 꽃잎 위에 남은 기억
차마 다 말 못한 진심
내 안에 너는, 끝나지 않아
아직도… 슬프게 빛나
비연…
끝나지 않은 이름
말 한마디 없이 떠난 너
붉게 젖은 달빛 아래
차가운 손끝에 남은 건
눈물도, 한숨도 아닌 채
꽃잎처럼 지던 약속
그 위로 나 홀로 서 있어
잊혀지지 않는
너라는 그림자
스쳐간 바람에도
너의 숨결이 담겨
내 안에 남겨진
기억은 불처럼 타올라
비연, 이 슬픔엔 끝이 없어
검은 한복 자락 휘날리며
너의 이름 부를수록
더 깊게 사라져 가
비연, 이 눈물은 노래가 돼
목 놓아 불러도 닿지 않아
사랑은 죄가 되고
남은 건 한이야
너를 원망한 적도 있어
근데 그게 다 나였어
미련한 마음 하나로
스스로를 가둔 감옥
이젠 문을 열게
날 위해 노래할게
바람아 전해줘
저 달에게 내 얘길
그대가 떠난 자리에
나는 아직도 살아
비연, 마지막이란 걸 알아
그래도 난 부르잖아
지워지지 않는 이름
심장에 남긴 너야
비연, 꽃잎 위에 남은 기억
차마 다 말 못한 진심
내 안에 너는, 끝나지 않아
아직도… 슬프게 빛나
비연…
끝나지 않은 이름
말 한마디 없이 떠난 너
붉게 젖은 달빛 아래
차가운 손끝에 남은 건
눈물도, 한숨도 아닌 채
꽃잎처럼 지던 약속
그 위로 나 홀로 서 있어
잊혀지지 않는
너라는 그림자
스쳐간 바람에도
너의 숨결이 담겨
내 안에 남겨진
기억은 불처럼 타올라
비연, 이 슬픔엔 끝이 없어
검은 한복 자락 휘날리며
너의 이름 부를수록
더 깊게 사라져 가
비연, 이 눈물은 노래가 돼
목 놓아 불러도 닿지 않아
사랑은 죄가 되고
남은 건 한이야
너를 원망한 적도 있어
근데 그게 다 나였어
미련한 마음 하나로
스스로를 가둔 감옥
이젠 문을 열게
날 위해 노래할게
바람아 전해줘
저 달에게 내 얘길
그대가 떠난 자리에
나는 아직도 살아
비연, 마지막이란 걸 알아
그래도 난 부르잖아
지워지지 않는 이름
심장에 남긴 너야
비연, 꽃잎 위에 남은 기억
차마 다 말 못한 진심
내 안에 너는, 끝나지 않아
아직도… 슬프게 빛나
비연…
끝나지 않은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