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
끝없이 펼쳐지는 새파란 하늘과
너무 뜨거워 좋았던 그 계절에
네가 서 있어
짧은 여름 속에
선명하게 다가온 너는
7월 1일 내 달력 속
짙게 남아 버렸어
아직도 나를 웃게 해
He used to call me like that
Hello July, 날 부르던 네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
가끔은 미치게 보고 싶어
잊지 못할
July 찬란하던
July 우리의 여름
July 잊을 수 없는 그 계절
July
파도에 휩쓸릴
계절인 줄로만 알았는데
모래 위에 적힌
내 이름 아직 남겨져 있어
여전히 나를 웃게 해
He used to call me like that
Hello July, 날 부르던 네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
가끔은 미치게 보고 싶어
잊지 못할
July 찬란하던
July 우리의 여름
July 잊을 수 없는 그 계절
July
Hello July, 날 부르던 네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
가끔은 미치게 보고 싶어
다시 볼 수 없다 해도
July 찬란하던
July 우리의 여름
July 잊을 수 없는 그 계절
July
시원한 바람
끝없이 펼쳐지는 새파란 하늘과
너무 뜨거워 좋았던 그 계절에
네가 서 있어
짧은 여름 속에
선명하게 다가온 너는
7월 1일 내 달력 속
짙게 남아 버렸어
아직도 나를 웃게 해
He used to call me like that
Hello July, 날 부르던 네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
가끔은 미치게 보고 싶어
잊지 못할
July 찬란하던
July 우리의 여름
July 잊을 수 없는 그 계절
July
파도에 휩쓸릴
계절인 줄로만 알았는데
모래 위에 적힌
내 이름 아직 남겨져 있어
여전히 나를 웃게 해
He used to call me like that
Hello July, 날 부르던 네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
가끔은 미치게 보고 싶어
잊지 못할
July 찬란하던
July 우리의 여름
July 잊을 수 없는 그 계절
July
Hello July, 날 부르던 네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
가끔은 미치게 보고 싶어
다시 볼 수 없다 해도
July 찬란하던
July 우리의 여름
July 잊을 수 없는 그 계절
July
시원한 바람
끝없이 펼쳐지는 새파란 하늘과
너무 뜨거워 좋았던 그 계절에
네가 서 있어
짧은 여름 속에
선명하게 다가온 너는
7월 1일 내 달력 속
짙게 남아 버렸어
아직도 나를 웃게 해
He used to call me like that
Hello July, 날 부르던 네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
가끔은 미치게 보고 싶어
잊지 못할
July 찬란하던
July 우리의 여름
July 잊을 수 없는 그 계절
July
파도에 휩쓸릴
계절인 줄로만 알았는데
모래 위에 적힌
내 이름 아직 남겨져 있어
여전히 나를 웃게 해
He used to call me like that
Hello July, 날 부르던 네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
가끔은 미치게 보고 싶어
잊지 못할
July 찬란하던
July 우리의 여름
July 잊을 수 없는 그 계절
July
Hello July, 날 부르던 네 목소리
자꾸 듣고 싶어
가끔은 미치게 보고 싶어
다시 볼 수 없다 해도
July 찬란하던
July 우리의 여름
July 잊을 수 없는 그 계절
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