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머무르던 공기에
비밀 같은 이름 하나 띄우고
못내 새어나올 마음 삼키며
바람에 잠겨 다시 기대어 보네
여기 피어나는 새초록 하나
당신과 나 있던 계절을 닮아
조심스레 손을 마주어 보면
우리 함께 숨었던 나무 아래로 가네
어떤 사랑인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어떻게 차오르는 마음 흘려보낼까
그래 이런 기쁨인가
이런 위로인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 마음
여기 두고서 몰래 미소만 띄네
밤하늘에 놓인 작은 빛 하나
조용히 너의 눈 속에 담기면
순간은 영원으로
너의 나긋한 눈빛
나의 세상이 되고
어떤 사랑인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말로 설명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차오르는 마음 흘려보낼까
그래 이런 기쁨인가
이런 위로인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 마음
여기 두고서 몰래 미소만 띄네
낯설게 지나던 시간은
너의 이름 하나로 또 견디고
이토록 찬란한 믿음 되어
당신과 내가 우리로
그래
이런 기쁨인가
이런 위로인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 마음
여기 두고서 몰래 미소만 띄네
음
우리 함께 머무르던 공기에
비밀 같은 이름 하나 띄우고
못내 새어나올 마음 삼키며
바람에 잠겨 다시 기대어 보네
여기 피어나는 새초록 하나
당신과 나 있던 계절을 닮아
조심스레 손을 마주어 보면
우리 함께 숨었던 나무 아래로 가네
어떤 사랑인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어떻게 차오르는 마음 흘려보낼까
그래 이런 기쁨인가
이런 위로인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 마음
여기 두고서 몰래 미소만 띄네
밤하늘에 놓인 작은 빛 하나
조용히 너의 눈 속에 담기면
순간은 영원으로
너의 나긋한 눈빛
나의 세상이 되고
어떤 사랑인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말로 설명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차오르는 마음 흘려보낼까
그래 이런 기쁨인가
이런 위로인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 마음
여기 두고서 몰래 미소만 띄네
낯설게 지나던 시간은
너의 이름 하나로 또 견디고
이토록 찬란한 믿음 되어
당신과 내가 우리로
그래
이런 기쁨인가
이런 위로인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 마음
여기 두고서 몰래 미소만 띄네
음
우리 함께 머무르던 공기에
비밀 같은 이름 하나 띄우고
못내 새어나올 마음 삼키며
바람에 잠겨 다시 기대어 보네
여기 피어나는 새초록 하나
당신과 나 있던 계절을 닮아
조심스레 손을 마주어 보면
우리 함께 숨었던 나무 아래로 가네
어떤 사랑인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어떻게 차오르는 마음 흘려보낼까
그래 이런 기쁨인가
이런 위로인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 마음
여기 두고서 몰래 미소만 띄네
밤하늘에 놓인 작은 빛 하나
조용히 너의 눈 속에 담기면
순간은 영원으로
너의 나긋한 눈빛
나의 세상이 되고
어떤 사랑인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말로 설명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차오르는 마음 흘려보낼까
그래 이런 기쁨인가
이런 위로인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 마음
여기 두고서 몰래 미소만 띄네
낯설게 지나던 시간은
너의 이름 하나로 또 견디고
이토록 찬란한 믿음 되어
당신과 내가 우리로
그래
이런 기쁨인가
이런 위로인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 마음
여기 두고서 몰래 미소만 띄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