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t 앨범 : neat you
작사 : Neat
작곡 : Neat, 이머핀
편곡 : 이머핀
간지럽게 부는 바람
다시 찾아온 너와의 이 계절을
하루하루 설레며 기다렸어
거짓말처럼
지난여름 약속했던 그곳에서
다시 널 만나게 될 줄 몰랐어
기억해? 서로를 보고 웃기만 했던
우리의 그날을 말이야
파도 소리가 들려
발맞춰 걸으면
바다 위 물결처럼 (흔들리고 있어 )
모래밭에 앉아서
네 이름을 써볼까
널 기억할 수 있게
한 여름날에 꿈같은
너의 비밀스러운 수줍음도
담아두고 싶은 걸
툭 던진 말에 빨개져버린 얼굴
뜨거워진 계절을 핑계 삼아
꼭 함께 있고 싶어 지금
설레는 순간들을
펼쳐진 바다 앞에 있는 두 사람
I wanna take your hand 어쩌면
아직은 말이야 나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야
시원하게 부는 바람
작은 마을에 커져가는 웃음소리
어떨까 여름에 끝은
아쉬움처럼 남겨두고 싶지는 않아
비가 내린 뒤 하늘에
뜬구름이
이어진 다리처럼 (펼쳐진 무지개)
한참을 바라보고 눈이 마주친 순간
웃음꽃이 피어나
한 여름 날에 새겨둔
너와 함께했던 추억들을
잊고 싶지 않은걸
툭 던진 말에 또 웃어버린 얼굴
뜨거워진 여름을 핑계 삼아
꼭 함께 있고 싶어 지금
설레는 순간들을
펼쳐진 하늘 아래 있는 두 사람
I wanna be by your side 언젠간
알게 될 거야 너와 내가 꿈꿔왔던 시간들을
반짝이는 물결 따라서
그저 멍하니 바라보며
하루 종일 널 생각해
나는 이곳에서 기다려
피어날 무지개와 함께 널
한 여름날에 꿈같은
너의 비밀스러운 수줍음도
담아두고 싶은 걸
좋아한단 말에 빨개져버린 얼굴
뜨거웠던 우리의 여름날을
꼭 기억하고 싶어 지금
설렜던 순간들을
펼쳐진 바다 앞에서 약속해 줘
I want to live with you 말해줘
바로 이 순간 너와 내가 또 만들어갈 이야기야
간지럽게 부는 바람
다시 찾아온 너와의 이 계절을
하루하루 설레며 기다렸어
거짓말처럼
지난여름 약속했던 그곳에서
다시 널 만나게 될 줄 몰랐어
기억해? 서로를 보고 웃기만 했던
우리의 그날을 말이야
파도 소리가 들려
발맞춰 걸으면
바다 위 물결처럼 (흔들리고 있어 )
모래밭에 앉아서
네 이름을 써볼까
널 기억할 수 있게
한 여름날에 꿈같은
너의 비밀스러운 수줍음도
담아두고 싶은 걸
툭 던진 말에 빨개져버린 얼굴
뜨거워진 계절을 핑계 삼아
꼭 함께 있고 싶어 지금
설레는 순간들을
펼쳐진 바다 앞에 있는 두 사람
I wanna take your hand 어쩌면
아직은 말이야 나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야
시원하게 부는 바람
작은 마을에 커져가는 웃음소리
어떨까 여름에 끝은
아쉬움처럼 남겨두고 싶지는 않아
비가 내린 뒤 하늘에
뜬구름이
이어진 다리처럼 (펼쳐진 무지개)
한참을 바라보고 눈이 마주친 순간
웃음꽃이 피어나
한 여름 날에 새겨둔
너와 함께했던 추억들을
잊고 싶지 않은걸
툭 던진 말에 또 웃어버린 얼굴
뜨거워진 여름을 핑계 삼아
꼭 함께 있고 싶어 지금
설레는 순간들을
펼쳐진 하늘 아래 있는 두 사람
I wanna be by your side 언젠간
알게 될 거야 너와 내가 꿈꿔왔던 시간들을
반짝이는 물결 따라서
그저 멍하니 바라보며
하루 종일 널 생각해
나는 이곳에서 기다려
피어날 무지개와 함께 널
한 여름날에 꿈같은
너의 비밀스러운 수줍음도
담아두고 싶은 걸
좋아한단 말에 빨개져버린 얼굴
뜨거웠던 우리의 여름날을
꼭 기억하고 싶어 지금
설렜던 순간들을
펼쳐진 바다 앞에서 약속해 줘
I want to live with you 말해줘
바로 이 순간 너와 내가 또 만들어갈 이야기야
간지럽게 부는 바람
다시 찾아온 너와의 이 계절을
하루하루 설레며 기다렸어
거짓말처럼
지난여름 약속했던 그곳에서
다시 널 만나게 될 줄 몰랐어
기억해? 서로를 보고 웃기만 했던
우리의 그날을 말이야
파도 소리가 들려
발맞춰 걸으면
바다 위 물결처럼 (흔들리고 있어 )
모래밭에 앉아서
네 이름을 써볼까
널 기억할 수 있게
한 여름날에 꿈같은
너의 비밀스러운 수줍음도
담아두고 싶은 걸
툭 던진 말에 빨개져버린 얼굴
뜨거워진 계절을 핑계 삼아
꼭 함께 있고 싶어 지금
설레는 순간들을
펼쳐진 바다 앞에 있는 두 사람
I wanna take your hand 어쩌면
아직은 말이야 나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야
시원하게 부는 바람
작은 마을에 커져가는 웃음소리
어떨까 여름에 끝은
아쉬움처럼 남겨두고 싶지는 않아
비가 내린 뒤 하늘에
뜬구름이
이어진 다리처럼 (펼쳐진 무지개)
한참을 바라보고 눈이 마주친 순간
웃음꽃이 피어나
한 여름 날에 새겨둔
너와 함께했던 추억들을
잊고 싶지 않은걸
툭 던진 말에 또 웃어버린 얼굴
뜨거워진 여름을 핑계 삼아
꼭 함께 있고 싶어 지금
설레는 순간들을
펼쳐진 하늘 아래 있는 두 사람
I wanna be by your side 언젠간
알게 될 거야 너와 내가 꿈꿔왔던 시간들을
반짝이는 물결 따라서
그저 멍하니 바라보며
하루 종일 널 생각해
나는 이곳에서 기다려
피어날 무지개와 함께 널
한 여름날에 꿈같은
너의 비밀스러운 수줍음도
담아두고 싶은 걸
좋아한단 말에 빨개져버린 얼굴
뜨거웠던 우리의 여름날을
꼭 기억하고 싶어 지금
설렜던 순간들을
펼쳐진 바다 앞에서 약속해 줘
I want to live with you 말해줘
바로 이 순간 너와 내가 또 만들어갈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