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로 날아드는 화살을 모두 맞고
나의 활시위마저 나를 향하던 그때
보고 싶은 그대 언제쯤 볼 수 있을까
그대만 하염없이 기다려
지친 나를 반기는 그대
나를 보고 싶었다 하네
세상을 가득 채운 그대의 호흡
이 작은 아름다움에 난 그만 얼어버렸네
내 몸에 돋친 이 가시들을
나도 모르게 계속 다듬었던데
아무리 그대라도 가시 하나하나 모두
정말 날카로워 닿지도 못할 거야
환히 웃으며 안아준 그대
나를 기다렸다 하네
세상을 가득 채운 그대의 향기
문득 이것이 행복일까 난 생각했지
늘 나를 반기는 그대
항상 보고 싶었다 하지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의 사랑
그 바다 같은 사랑에 난 살 수 있어
내게로 날아드는 화살을 모두 맞고
나의 활시위마저 나를 향하던 그때
보고 싶은 그대 언제쯤 볼 수 있을까
그대만 하염없이 기다려
지친 나를 반기는 그대
나를 보고 싶었다 하네
세상을 가득 채운 그대의 호흡
이 작은 아름다움에 난 그만 얼어버렸네
내 몸에 돋친 이 가시들을
나도 모르게 계속 다듬었던데
아무리 그대라도 가시 하나하나 모두
정말 날카로워 닿지도 못할 거야
환히 웃으며 안아준 그대
나를 기다렸다 하네
세상을 가득 채운 그대의 향기
문득 이것이 행복일까 난 생각했지
늘 나를 반기는 그대
항상 보고 싶었다 하지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의 사랑
그 바다 같은 사랑에 난 살 수 있어
내게로 날아드는 화살을 모두 맞고
나의 활시위마저 나를 향하던 그때
보고 싶은 그대 언제쯤 볼 수 있을까
그대만 하염없이 기다려
지친 나를 반기는 그대
나를 보고 싶었다 하네
세상을 가득 채운 그대의 호흡
이 작은 아름다움에 난 그만 얼어버렸네
내 몸에 돋친 이 가시들을
나도 모르게 계속 다듬었던데
아무리 그대라도 가시 하나하나 모두
정말 날카로워 닿지도 못할 거야
환히 웃으며 안아준 그대
나를 기다렸다 하네
세상을 가득 채운 그대의 향기
문득 이것이 행복일까 난 생각했지
늘 나를 반기는 그대
항상 보고 싶었다 하지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의 사랑
그 바다 같은 사랑에 난 살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