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잡으면 하나였던 것처럼
우린 꽤 단단해 보여
너와 나의 사이에는 무수한 우주가 있어
작은 떨림에도 우린 흔들려버려
그래 우리는 완벽하지
서로 없이는 살 수도 없어
그러다 문득 어두운 밤이 되면
선명한 마음이 어느새 희미해져
너의 따뜻한 한마디에 세상을 다 줄 것 같다가도
너의 얼어붙은 한마디에 세상이 다 무너질 것 같아
내 맘은 자유롭다가도 이렇게 곤두박질치네
그대여 내 손을 꼭 잡아줘요
그대 가버리면 홀로 남은 난 어떡하죠
그대만을 만나기 위해 살아온 나는..
그대 가버리면 내 사랑은 또 어떡하죠
그대밖에 모르는 내 사랑은..
너는 마치 꽃같고 내가 온건 나비 같아
우린 꽤 당연해 보여
아름다운 것이란 끝이라는 게 있어
꽉 잡지 않으면 다 흩어져버려
그래 우리는 완벽하지
이제 너 없인 살 수도 없어
그러다 문득 바람이 불어오면
뜨거운 마음이 어느새 차가워져
너의 따뜻한 한마디에 세상을 다 줄 것 같다가도
너의 얼어붙은 한마디에 세상이 다 무너질 것 같아
내 맘은 자유롭다가도 이렇게 곤두박질치네
그대여 내 손을 꼭 잡아줘요
그대 가버리면 홀로 남은 난 어떡하죠
그대만을 만나기 위해 살아온 나는..
그대 가버리면 내 사랑은 또 어떡하죠
그대밖에 모르는 내 사랑은..
손을 잡으면 하나였던 것처럼
우린 꽤 단단해 보여
너와 나의 사이에는 무수한 우주가 있어
작은 떨림에도 우린 흔들려버려
그래 우리는 완벽하지
서로 없이는 살 수도 없어
그러다 문득 어두운 밤이 되면
선명한 마음이 어느새 희미해져
너의 따뜻한 한마디에 세상을 다 줄 것 같다가도
너의 얼어붙은 한마디에 세상이 다 무너질 것 같아
내 맘은 자유롭다가도 이렇게 곤두박질치네
그대여 내 손을 꼭 잡아줘요
그대 가버리면 홀로 남은 난 어떡하죠
그대만을 만나기 위해 살아온 나는..
그대 가버리면 내 사랑은 또 어떡하죠
그대밖에 모르는 내 사랑은..
너는 마치 꽃같고 내가 온건 나비 같아
우린 꽤 당연해 보여
아름다운 것이란 끝이라는 게 있어
꽉 잡지 않으면 다 흩어져버려
그래 우리는 완벽하지
이제 너 없인 살 수도 없어
그러다 문득 바람이 불어오면
뜨거운 마음이 어느새 차가워져
너의 따뜻한 한마디에 세상을 다 줄 것 같다가도
너의 얼어붙은 한마디에 세상이 다 무너질 것 같아
내 맘은 자유롭다가도 이렇게 곤두박질치네
그대여 내 손을 꼭 잡아줘요
그대 가버리면 홀로 남은 난 어떡하죠
그대만을 만나기 위해 살아온 나는..
그대 가버리면 내 사랑은 또 어떡하죠
그대밖에 모르는 내 사랑은..
손을 잡으면 하나였던 것처럼
우린 꽤 단단해 보여
너와 나의 사이에는 무수한 우주가 있어
작은 떨림에도 우린 흔들려버려
그래 우리는 완벽하지
서로 없이는 살 수도 없어
그러다 문득 어두운 밤이 되면
선명한 마음이 어느새 희미해져
너의 따뜻한 한마디에 세상을 다 줄 것 같다가도
너의 얼어붙은 한마디에 세상이 다 무너질 것 같아
내 맘은 자유롭다가도 이렇게 곤두박질치네
그대여 내 손을 꼭 잡아줘요
그대 가버리면 홀로 남은 난 어떡하죠
그대만을 만나기 위해 살아온 나는..
그대 가버리면 내 사랑은 또 어떡하죠
그대밖에 모르는 내 사랑은..
너는 마치 꽃같고 내가 온건 나비 같아
우린 꽤 당연해 보여
아름다운 것이란 끝이라는 게 있어
꽉 잡지 않으면 다 흩어져버려
그래 우리는 완벽하지
이제 너 없인 살 수도 없어
그러다 문득 바람이 불어오면
뜨거운 마음이 어느새 차가워져
너의 따뜻한 한마디에 세상을 다 줄 것 같다가도
너의 얼어붙은 한마디에 세상이 다 무너질 것 같아
내 맘은 자유롭다가도 이렇게 곤두박질치네
그대여 내 손을 꼭 잡아줘요
그대 가버리면 홀로 남은 난 어떡하죠
그대만을 만나기 위해 살아온 나는..
그대 가버리면 내 사랑은 또 어떡하죠
그대밖에 모르는 내 사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