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기 앨범 : Rainbow
작사 : 준기
작곡 : 준기
편곡 : 준기, 김기림, Neeun (니은)
어느 날 꺼내봤던 사진들 속에
웃고 있는 너와 나를 봤어
그날의 공기도 그때의 웃음도
까맣게 잊고 지내고 있었나 봐
아무 일 아닌 걸로 싸우던 날도
그러다 금세 씩 웃음 짓던 날도
서로가 울면 같이 울어준 날도
모두 지금 떠올려보면
Rainbow rainbow
우리 추억은 모두
It’s rainbow rainbow
우리라서 빛나
비가 오면 더 빛나는
너와 나일 테니까
나와 함께 수많은 색으로
우릴 채워나가자
우리만의 색으로 너와 나의 색으로
다시금 꺼내 보니 모든 기억에
울고 웃는 너와 내가 있어
그날의 약속이 변치 않은 마음이
지금의 우리가 될 수 있게 했어
아무 일 아닌 걸로 싸우던 날도
그러다 금세 씩 웃음 짓던 날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날도
모두 지금 떠올려보면
Rainbow rainbow
우리 추억은 모두
It’s rainbow rainbow
우리라서 빛나
비가 오면 더 빛나는
너와 나일 테니까
나와 함께 수많은 색으로
우릴 채워나가자
언젠가 우리의 무지개가 걷히면
지금을 추억하게 되는 날이 올 거야
그때도 네 곁에서 빛나고 싶어
네 손 꼭 잡은 채로 나
Rainbow rainbow
우리 추억은 모두
It’s rainbow rainbow
우리라서 빛나
비가 와도 가장 빛나는
너와 나일 테니까
나와 함께 수많은 색으로
우릴 채워나가자
우리만의 색으로
너와 나의 색으로
어느 날 꺼내봤던 사진들 속에
웃고 있는 너와 나를 봤어
그날의 공기도 그때의 웃음도
까맣게 잊고 지내고 있었나 봐
아무 일 아닌 걸로 싸우던 날도
그러다 금세 씩 웃음 짓던 날도
서로가 울면 같이 울어준 날도
모두 지금 떠올려보면
Rainbow rainbow
우리 추억은 모두
It’s rainbow rainbow
우리라서 빛나
비가 오면 더 빛나는
너와 나일 테니까
나와 함께 수많은 색으로
우릴 채워나가자
우리만의 색으로 너와 나의 색으로
다시금 꺼내 보니 모든 기억에
울고 웃는 너와 내가 있어
그날의 약속이 변치 않은 마음이
지금의 우리가 될 수 있게 했어
아무 일 아닌 걸로 싸우던 날도
그러다 금세 씩 웃음 짓던 날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날도
모두 지금 떠올려보면
Rainbow rainbow
우리 추억은 모두
It’s rainbow rainbow
우리라서 빛나
비가 오면 더 빛나는
너와 나일 테니까
나와 함께 수많은 색으로
우릴 채워나가자
언젠가 우리의 무지개가 걷히면
지금을 추억하게 되는 날이 올 거야
그때도 네 곁에서 빛나고 싶어
네 손 꼭 잡은 채로 나
Rainbow rainbow
우리 추억은 모두
It’s rainbow rainbow
우리라서 빛나
비가 와도 가장 빛나는
너와 나일 테니까
나와 함께 수많은 색으로
우릴 채워나가자
우리만의 색으로
너와 나의 색으로
어느 날 꺼내봤던 사진들 속에
웃고 있는 너와 나를 봤어
그날의 공기도 그때의 웃음도
까맣게 잊고 지내고 있었나 봐
아무 일 아닌 걸로 싸우던 날도
그러다 금세 씩 웃음 짓던 날도
서로가 울면 같이 울어준 날도
모두 지금 떠올려보면
Rainbow rainbow
우리 추억은 모두
It’s rainbow rainbow
우리라서 빛나
비가 오면 더 빛나는
너와 나일 테니까
나와 함께 수많은 색으로
우릴 채워나가자
우리만의 색으로 너와 나의 색으로
다시금 꺼내 보니 모든 기억에
울고 웃는 너와 내가 있어
그날의 약속이 변치 않은 마음이
지금의 우리가 될 수 있게 했어
아무 일 아닌 걸로 싸우던 날도
그러다 금세 씩 웃음 짓던 날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날도
모두 지금 떠올려보면
Rainbow rainbow
우리 추억은 모두
It’s rainbow rainbow
우리라서 빛나
비가 오면 더 빛나는
너와 나일 테니까
나와 함께 수많은 색으로
우릴 채워나가자
언젠가 우리의 무지개가 걷히면
지금을 추억하게 되는 날이 올 거야
그때도 네 곁에서 빛나고 싶어
네 손 꼭 잡은 채로 나
Rainbow rainbow
우리 추억은 모두
It’s rainbow rainbow
우리라서 빛나
비가 와도 가장 빛나는
너와 나일 테니까
나와 함께 수많은 색으로
우릴 채워나가자
우리만의 색으로
너와 나의 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