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us 앨범 : In the Dark, I Still Sing
작사 : 최윤호
작곡 : Luminous
편곡 : Luminous
밤이 되면 생각에 잠겨
오래된 추억이 날 감싸
어린 시절의 기억들
잊으려 해도 지워지지 않아
가슴 한켠 깊이 남아 있어
작은 손에 떨어진 눈물
늘 말없이 등 뒤에 숨겼지
잊고 싶었어, 몸이 지치도록
하지만 어둠은 언제나 따라왔지
빛을 찾아 달렸지만
끝내 닿지 못한 채 길을 잃었어
헤매는 아이처럼
언제쯤 사라질까
이 아픔이, 이 어둠이
언제쯤 나를 떠날까
어둠 속에서 움츠린 채
조용히 눈물을 흘렸어
날 꺼내줄 누군가를
기다렸지만 아무도 없었지
혼자인 채 길을 잃고
다시 웅크려, 또 눈물
잊고 싶었어, 몸이 지치도록
하지만 어둠은 언제나 따라왔지
빛을 찾아 달렸지만
끝내 닿지 못한 채 길을 잃었어
헤매는 아이처럼
언제쯤 사라질까
이 아픔이, 이 어둠이
언제쯤 나를 떠날까
어른이 된 나는
마음속 어둠을 감추는 법을 배웠어
그게 옳은 길인지는 몰라도
이젠 꿈을 꿔
이젠 조금은 단단해졌어
더는 울지 않아
내 영혼이 살아갈 수 있도록
어린 날의 어둠
어린 날의 눈물
어린 날의 그림자여
이제 안녕
멀리 떠나가렴
빛을 향해 나아가는 나를 위해
밤이 되면 생각에 잠겨
오래된 추억이 날 감싸
어린 시절의 기억들
잊으려 해도 지워지지 않아
가슴 한켠 깊이 남아 있어
작은 손에 떨어진 눈물
늘 말없이 등 뒤에 숨겼지
잊고 싶었어, 몸이 지치도록
하지만 어둠은 언제나 따라왔지
빛을 찾아 달렸지만
끝내 닿지 못한 채 길을 잃었어
헤매는 아이처럼
언제쯤 사라질까
이 아픔이, 이 어둠이
언제쯤 나를 떠날까
어둠 속에서 움츠린 채
조용히 눈물을 흘렸어
날 꺼내줄 누군가를
기다렸지만 아무도 없었지
혼자인 채 길을 잃고
다시 웅크려, 또 눈물
잊고 싶었어, 몸이 지치도록
하지만 어둠은 언제나 따라왔지
빛을 찾아 달렸지만
끝내 닿지 못한 채 길을 잃었어
헤매는 아이처럼
언제쯤 사라질까
이 아픔이, 이 어둠이
언제쯤 나를 떠날까
어른이 된 나는
마음속 어둠을 감추는 법을 배웠어
그게 옳은 길인지는 몰라도
이젠 꿈을 꿔
이젠 조금은 단단해졌어
더는 울지 않아
내 영혼이 살아갈 수 있도록
어린 날의 어둠
어린 날의 눈물
어린 날의 그림자여
이제 안녕
멀리 떠나가렴
빛을 향해 나아가는 나를 위해
밤이 되면 생각에 잠겨
오래된 추억이 날 감싸
어린 시절의 기억들
잊으려 해도 지워지지 않아
가슴 한켠 깊이 남아 있어
작은 손에 떨어진 눈물
늘 말없이 등 뒤에 숨겼지
잊고 싶었어, 몸이 지치도록
하지만 어둠은 언제나 따라왔지
빛을 찾아 달렸지만
끝내 닿지 못한 채 길을 잃었어
헤매는 아이처럼
언제쯤 사라질까
이 아픔이, 이 어둠이
언제쯤 나를 떠날까
어둠 속에서 움츠린 채
조용히 눈물을 흘렸어
날 꺼내줄 누군가를
기다렸지만 아무도 없었지
혼자인 채 길을 잃고
다시 웅크려, 또 눈물
잊고 싶었어, 몸이 지치도록
하지만 어둠은 언제나 따라왔지
빛을 찾아 달렸지만
끝내 닿지 못한 채 길을 잃었어
헤매는 아이처럼
언제쯤 사라질까
이 아픔이, 이 어둠이
언제쯤 나를 떠날까
어른이 된 나는
마음속 어둠을 감추는 법을 배웠어
그게 옳은 길인지는 몰라도
이젠 꿈을 꿔
이젠 조금은 단단해졌어
더는 울지 않아
내 영혼이 살아갈 수 있도록
어린 날의 어둠
어린 날의 눈물
어린 날의 그림자여
이제 안녕
멀리 떠나가렴
빛을 향해 나아가는 나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