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에 가난한 농부가 살고 있었어요. 농부와 아내는 하루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했지만, 살림은 넉넉해지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밥을 굶기 일쑤였지요. 그러나 농부는 실망하지 않았어요.
‘언젠가는 우리도 끼니 걱정없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날이 올 거야. 그 때까지 조금만 더 참자!’
그러던 어느 날, 한 할아버지가 농부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어요.
“당신은 언제 봐도 열심히 일하고 있군요.“
“네, 어르신. 안녕하세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성실히 일하는 분에게 작은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선물이라고요?”
“그렇소. 당신이 부자가 되도록 하나님께서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선물을 주겠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농부는 대답을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더 알쏭달쏭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어요.
“그 선물은 지금 받을 수도 있고, 당신이 늙은 후에 받을 수도 있답니다. 자, 그 선물을 언제 받으시겠소?”
농부는 공짜로 선물을 받는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어르신, 제가 비록 가난하지만 남에게 공짜로 무언가를 받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작은 돈이라도 제가 벌어야지요. 저는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눌 형편이 아닙니다.“
할아버지는 그 자리에 잠시 머물다가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에도 그 할아버지가 찾아왔어요. 그리고 똑같은 이야기를 했지요. 농부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믿지 않았어요.
“어르신, 저는 그런 선물을 받을 자격이 없어요. 어서 돌아가세요.”
“아니에요, 충분히 자격이 있어요.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농부는 할아버지의 제안을 거절하고 묵묵히 일을 했어요. 그랬더니 할아버지는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할아버지는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다시 찾아왔어요.
“이 늙은이가 매일 여기를 찾아오고 있어요. 이제 대답을 해 보시지요. 당신의 성실함을 아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언제 받겠어요?”
“집에 가서 아내와 상의를 좀 해 보고 내일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좋은 생각이에요. 만약 당신이 그 선물을 받는다면 그 순간부터 7년동안 행운이 계속될 거예요. 하지만 7년 뒤에는 그 선물의 행운이 없어진답니다. 아니면, 당신이 늙어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을 때 받아도 됩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내일 알려 주세요.”
할아버지는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사라졌어요. 농부는 아내에게 이야기를 했지요. 그러자 아내는 굶고 있는 아이들이 불쌍하니 지금 받자고 했어요. 다음 날, 농부는 할아버지에게 그 선물을 지금 받겠다고 말했어요.
“좋습니다. 당신은 큰 선물을 받게 될 겁니다. 하지만, 7년 뒤에는 그 선물을 다시 가지러 올 것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잘 알겠습니다.”
할아버지가 사라진 뒤, 농부는 밭을 갈다가 땅 속에서 커다란 금덩이를 발견했어요. 농부는 서둘러 집으로 금덩이를 가져와 아내에게 보여주었어요.
“여보. 7년 뒤에는 이 금덩이를 돌려줘야 한다니, 이 금덩이를 신중하게 사용해야할 것 같아요.”
“맞아요. 행운이 7년뿐이라면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금덩이로 우선 땅을 좀 더 사고, 언제나 그랬듯이 열심히 일을 합시다. 그래서 7년 후에 선물을 돌려주더라도 더 이상 가난하지 않도록 해요.”
“좋은 생각이에요. 그럽시다!”
다음 날, 농부와 아내는 금덩이를 팔아 기름진 땅을 샀어요. 더 열심히 농사일을 했지요. 소와 돼지, 염소와 닭도 사고 부지런히 돌보며 재산을 불렸어요.
땅에서 나오는 곡식을 팔아 많은 돈을 벌게 되자, 부부는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며 베풀었어요. 7년동안 한결 같이 일하고 나누며 살았지요. 이제 농부와 아내는 마을 사람들의 존경과 부러움을 받았어요.
어느 덧 7년이 지났어요. 할아버지는 약속대로 농부를 찾아왔어요.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7년이 되었으니 다시 선물을 돌려주십시오.”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선물 덕분에 더 넓은 밭을 가지게 되었고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재산이 늘어날수록 이웃과도 많이 나눌 수 있었지요. 선물을 돌려드리고도 집과 가축, 많은 재물이 있으니 어르신께 더 많이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런 생각은 누구의 생각이었나요?”
“제 아내와 상의해 보고 얻은 생각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어요.
“그 선물은 다시 돌려받지 않겠습니다. 과연 현명한 아내와 성실한 남편이군요! 다른 사람에게 후히 베풀 줄 아는 마음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그 선물을 이렇게 잘 사용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기도 힘들 것입니다. 그러니 두 분이 계속 맡아 주십시오. 허허허.”
“아닙니다. 저희는 이제 충분히 행운을 누렸으니 다른 사람에게… “
농부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할아버지는 어디론가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농부는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자세히 이야기했어요.
“여보, 이 모든 것이 당신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아니에요. 당신이 열심히 일한 덕분이에요. 우리에게 찾아온 행운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이웃을 도와줍시다. “
“그래요. 그거 좋지요.”
농부네 집에서는 하하호호 행복한 웃음꽃이 매일 피어났답니다.
어느 마을에 가난한 농부가 살고 있었어요. 농부와 아내는 하루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했지만, 살림은 넉넉해지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밥을 굶기 일쑤였지요. 그러나 농부는 실망하지 않았어요.
‘언젠가는 우리도 끼니 걱정없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날이 올 거야. 그 때까지 조금만 더 참자!’
그러던 어느 날, 한 할아버지가 농부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어요.
“당신은 언제 봐도 열심히 일하고 있군요.“
“네, 어르신. 안녕하세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성실히 일하는 분에게 작은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선물이라고요?”
“그렇소. 당신이 부자가 되도록 하나님께서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선물을 주겠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농부는 대답을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더 알쏭달쏭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어요.
“그 선물은 지금 받을 수도 있고, 당신이 늙은 후에 받을 수도 있답니다. 자, 그 선물을 언제 받으시겠소?”
농부는 공짜로 선물을 받는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어르신, 제가 비록 가난하지만 남에게 공짜로 무언가를 받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작은 돈이라도 제가 벌어야지요. 저는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눌 형편이 아닙니다.“
할아버지는 그 자리에 잠시 머물다가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에도 그 할아버지가 찾아왔어요. 그리고 똑같은 이야기를 했지요. 농부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믿지 않았어요.
“어르신, 저는 그런 선물을 받을 자격이 없어요. 어서 돌아가세요.”
“아니에요, 충분히 자격이 있어요.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농부는 할아버지의 제안을 거절하고 묵묵히 일을 했어요. 그랬더니 할아버지는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할아버지는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다시 찾아왔어요.
“이 늙은이가 매일 여기를 찾아오고 있어요. 이제 대답을 해 보시지요. 당신의 성실함을 아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언제 받겠어요?”
“집에 가서 아내와 상의를 좀 해 보고 내일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좋은 생각이에요. 만약 당신이 그 선물을 받는다면 그 순간부터 7년동안 행운이 계속될 거예요. 하지만 7년 뒤에는 그 선물의 행운이 없어진답니다. 아니면, 당신이 늙어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을 때 받아도 됩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내일 알려 주세요.”
할아버지는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사라졌어요. 농부는 아내에게 이야기를 했지요. 그러자 아내는 굶고 있는 아이들이 불쌍하니 지금 받자고 했어요. 다음 날, 농부는 할아버지에게 그 선물을 지금 받겠다고 말했어요.
“좋습니다. 당신은 큰 선물을 받게 될 겁니다. 하지만, 7년 뒤에는 그 선물을 다시 가지러 올 것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잘 알겠습니다.”
할아버지가 사라진 뒤, 농부는 밭을 갈다가 땅 속에서 커다란 금덩이를 발견했어요. 농부는 서둘러 집으로 금덩이를 가져와 아내에게 보여주었어요.
“여보. 7년 뒤에는 이 금덩이를 돌려줘야 한다니, 이 금덩이를 신중하게 사용해야할 것 같아요.”
“맞아요. 행운이 7년뿐이라면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금덩이로 우선 땅을 좀 더 사고, 언제나 그랬듯이 열심히 일을 합시다. 그래서 7년 후에 선물을 돌려주더라도 더 이상 가난하지 않도록 해요.”
“좋은 생각이에요. 그럽시다!”
다음 날, 농부와 아내는 금덩이를 팔아 기름진 땅을 샀어요. 더 열심히 농사일을 했지요. 소와 돼지, 염소와 닭도 사고 부지런히 돌보며 재산을 불렸어요.
땅에서 나오는 곡식을 팔아 많은 돈을 벌게 되자, 부부는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며 베풀었어요. 7년동안 한결 같이 일하고 나누며 살았지요. 이제 농부와 아내는 마을 사람들의 존경과 부러움을 받았어요.
어느 덧 7년이 지났어요. 할아버지는 약속대로 농부를 찾아왔어요.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7년이 되었으니 다시 선물을 돌려주십시오.”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선물 덕분에 더 넓은 밭을 가지게 되었고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재산이 늘어날수록 이웃과도 많이 나눌 수 있었지요. 선물을 돌려드리고도 집과 가축, 많은 재물이 있으니 어르신께 더 많이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런 생각은 누구의 생각이었나요?”
“제 아내와 상의해 보고 얻은 생각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어요.
“그 선물은 다시 돌려받지 않겠습니다. 과연 현명한 아내와 성실한 남편이군요! 다른 사람에게 후히 베풀 줄 아는 마음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그 선물을 이렇게 잘 사용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기도 힘들 것입니다. 그러니 두 분이 계속 맡아 주십시오. 허허허.”
“아닙니다. 저희는 이제 충분히 행운을 누렸으니 다른 사람에게… “
농부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할아버지는 어디론가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농부는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자세히 이야기했어요.
“여보, 이 모든 것이 당신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아니에요. 당신이 열심히 일한 덕분이에요. 우리에게 찾아온 행운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이웃을 도와줍시다. “
“그래요. 그거 좋지요.”
농부네 집에서는 하하호호 행복한 웃음꽃이 매일 피어났답니다.
어느 마을에 가난한 농부가 살고 있었어요. 농부와 아내는 하루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했지만, 살림은 넉넉해지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밥을 굶기 일쑤였지요. 그러나 농부는 실망하지 않았어요.
‘언젠가는 우리도 끼니 걱정없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날이 올 거야. 그 때까지 조금만 더 참자!’
그러던 어느 날, 한 할아버지가 농부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어요.
“당신은 언제 봐도 열심히 일하고 있군요.“
“네, 어르신. 안녕하세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성실히 일하는 분에게 작은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선물이라고요?”
“그렇소. 당신이 부자가 되도록 하나님께서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선물을 주겠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농부는 대답을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더 알쏭달쏭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어요.
“그 선물은 지금 받을 수도 있고, 당신이 늙은 후에 받을 수도 있답니다. 자, 그 선물을 언제 받으시겠소?”
농부는 공짜로 선물을 받는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어르신, 제가 비록 가난하지만 남에게 공짜로 무언가를 받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작은 돈이라도 제가 벌어야지요. 저는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눌 형편이 아닙니다.“
할아버지는 그 자리에 잠시 머물다가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에도 그 할아버지가 찾아왔어요. 그리고 똑같은 이야기를 했지요. 농부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믿지 않았어요.
“어르신, 저는 그런 선물을 받을 자격이 없어요. 어서 돌아가세요.”
“아니에요, 충분히 자격이 있어요.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농부는 할아버지의 제안을 거절하고 묵묵히 일을 했어요. 그랬더니 할아버지는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할아버지는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다시 찾아왔어요.
“이 늙은이가 매일 여기를 찾아오고 있어요. 이제 대답을 해 보시지요. 당신의 성실함을 아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언제 받겠어요?”
“집에 가서 아내와 상의를 좀 해 보고 내일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좋은 생각이에요. 만약 당신이 그 선물을 받는다면 그 순간부터 7년동안 행운이 계속될 거예요. 하지만 7년 뒤에는 그 선물의 행운이 없어진답니다. 아니면, 당신이 늙어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을 때 받아도 됩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내일 알려 주세요.”
할아버지는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사라졌어요. 농부는 아내에게 이야기를 했지요. 그러자 아내는 굶고 있는 아이들이 불쌍하니 지금 받자고 했어요. 다음 날, 농부는 할아버지에게 그 선물을 지금 받겠다고 말했어요.
“좋습니다. 당신은 큰 선물을 받게 될 겁니다. 하지만, 7년 뒤에는 그 선물을 다시 가지러 올 것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잘 알겠습니다.”
할아버지가 사라진 뒤, 농부는 밭을 갈다가 땅 속에서 커다란 금덩이를 발견했어요. 농부는 서둘러 집으로 금덩이를 가져와 아내에게 보여주었어요.
“여보. 7년 뒤에는 이 금덩이를 돌려줘야 한다니, 이 금덩이를 신중하게 사용해야할 것 같아요.”
“맞아요. 행운이 7년뿐이라면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금덩이로 우선 땅을 좀 더 사고, 언제나 그랬듯이 열심히 일을 합시다. 그래서 7년 후에 선물을 돌려주더라도 더 이상 가난하지 않도록 해요.”
“좋은 생각이에요. 그럽시다!”
다음 날, 농부와 아내는 금덩이를 팔아 기름진 땅을 샀어요. 더 열심히 농사일을 했지요. 소와 돼지, 염소와 닭도 사고 부지런히 돌보며 재산을 불렸어요.
땅에서 나오는 곡식을 팔아 많은 돈을 벌게 되자, 부부는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며 베풀었어요. 7년동안 한결 같이 일하고 나누며 살았지요. 이제 농부와 아내는 마을 사람들의 존경과 부러움을 받았어요.
어느 덧 7년이 지났어요. 할아버지는 약속대로 농부를 찾아왔어요.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7년이 되었으니 다시 선물을 돌려주십시오.”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선물 덕분에 더 넓은 밭을 가지게 되었고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재산이 늘어날수록 이웃과도 많이 나눌 수 있었지요. 선물을 돌려드리고도 집과 가축, 많은 재물이 있으니 어르신께 더 많이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런 생각은 누구의 생각이었나요?”
“제 아내와 상의해 보고 얻은 생각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어요.
“그 선물은 다시 돌려받지 않겠습니다. 과연 현명한 아내와 성실한 남편이군요! 다른 사람에게 후히 베풀 줄 아는 마음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그 선물을 이렇게 잘 사용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기도 힘들 것입니다. 그러니 두 분이 계속 맡아 주십시오. 허허허.”
“아닙니다. 저희는 이제 충분히 행운을 누렸으니 다른 사람에게… “
농부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할아버지는 어디론가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농부는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자세히 이야기했어요.
“여보, 이 모든 것이 당신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아니에요. 당신이 열심히 일한 덕분이에요. 우리에게 찾아온 행운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이웃을 도와줍시다. “
“그래요. 그거 좋지요.”
농부네 집에서는 하하호호 행복한 웃음꽃이 매일 피어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