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 Why 앨범 : Glow
작사 : Jim Why
작곡 : Jim Why
편곡 : Jim Why
설움의 밤을 지나 드리운
구름 위로 실려가는 airplane
어느새 녹아내린 말들이
익숙하듯 내 마음속에 머물러
깊게 빠져버린 꿈속의 사랑 노래
눈을 뜨고 널 그릴 때면 내 몸속 깊이 끓어와
어리석은 슬픔, 애증의 그을림까지
너로 전부 지워 갈래 forever
떠올라 눈부시게
한순간 빛났으니
사라져도 너만은 내가
느낄 수 있게 잡아줘
아득한 그림자에
선명한 너를 담아
지독한 그 사랑 속에서
너와 걷고 싶어
스치듯 부딪히던 눈동자
어지러워지는 매일 밤의 꿈
삼켜버린 그날의 달빛은
설레도록 너와 닮아 있었어
새하얀 그리움, 향기 너머로
피어난 미소가 멀리 날아가네
마음 속 휘몰아치는 바람에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워
떠올라 눈부시게
한순간 빛났으니
사라져도 너만은 내가
느낄 수 있게 잡아줘
아득한 그림자에
선명한 너를 담아
지독한 그 사랑 속에서
너와 걷고 싶어
I feel like I'm falling into the sea, wrapped up in chains
La-la-da-da-da
I finally find the only love I ever wanted
너와 걷고 싶어
나와 걸어가줘
설움의 밤을 지나 드리운
구름 위로 실려가는 airplane
어느새 녹아내린 말들이
익숙하듯 내 마음속에 머물러
깊게 빠져버린 꿈속의 사랑 노래
눈을 뜨고 널 그릴 때면 내 몸속 깊이 끓어와
어리석은 슬픔, 애증의 그을림까지
너로 전부 지워 갈래 forever
떠올라 눈부시게
한순간 빛났으니
사라져도 너만은 내가
느낄 수 있게 잡아줘
아득한 그림자에
선명한 너를 담아
지독한 그 사랑 속에서
너와 걷고 싶어
스치듯 부딪히던 눈동자
어지러워지는 매일 밤의 꿈
삼켜버린 그날의 달빛은
설레도록 너와 닮아 있었어
새하얀 그리움, 향기 너머로
피어난 미소가 멀리 날아가네
마음 속 휘몰아치는 바람에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워
떠올라 눈부시게
한순간 빛났으니
사라져도 너만은 내가
느낄 수 있게 잡아줘
아득한 그림자에
선명한 너를 담아
지독한 그 사랑 속에서
너와 걷고 싶어
I feel like I'm falling into the sea, wrapped up in chains
La-la-da-da-da
I finally find the only love I ever wanted
너와 걷고 싶어
나와 걸어가줘
설움의 밤을 지나 드리운
구름 위로 실려가는 airplane
어느새 녹아내린 말들이
익숙하듯 내 마음속에 머물러
깊게 빠져버린 꿈속의 사랑 노래
눈을 뜨고 널 그릴 때면 내 몸속 깊이 끓어와
어리석은 슬픔, 애증의 그을림까지
너로 전부 지워 갈래 forever
떠올라 눈부시게
한순간 빛났으니
사라져도 너만은 내가
느낄 수 있게 잡아줘
아득한 그림자에
선명한 너를 담아
지독한 그 사랑 속에서
너와 걷고 싶어
스치듯 부딪히던 눈동자
어지러워지는 매일 밤의 꿈
삼켜버린 그날의 달빛은
설레도록 너와 닮아 있었어
새하얀 그리움, 향기 너머로
피어난 미소가 멀리 날아가네
마음 속 휘몰아치는 바람에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워
떠올라 눈부시게
한순간 빛났으니
사라져도 너만은 내가
느낄 수 있게 잡아줘
아득한 그림자에
선명한 너를 담아
지독한 그 사랑 속에서
너와 걷고 싶어
I feel like I'm falling into the sea, wrapped up in chains
La-la-da-da-da
I finally find the only love I ever wanted
너와 걷고 싶어
나와 걸어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