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us 앨범 : 오늘도, 내일도
작사 : 최윤호
작곡 : Luminous
편곡 : Luminous
어느새 또 여름이 와
달빛에 젖은 골목 끝
혼자 걷다 멈춘 그 자리
작은 포차 불빛 아래
익숙한 그 맛에 널 떠올려
얼음 녹듯 스며든 기억
말없이 잔을 비우면
그때 그 웃음이 떠올라
여름밤 한 잔에 너를 담아
조용히 마음을 채워가
뜨거웠던 그날의 말들
술처럼 쓰고도 달콤했지
잊은 줄 알았던 너를
다시 불러내는 계절
귓가엔 옛 노래가 흐르고
바람엔 너의 향기가 나
그때 우린 웃고 있었지
아무 걱정도 없이
불빛 아래 마주한 눈동자
지금도 선명한 그 순간
그저 몇 번의 술잔이
이렇게 날 데려오네
여름밤 한 잔에 너를 담아
조용히 마음을 채워가
뜨거웠던 그날의 말들
술처럼 쓰고도 달콤했지
잊은 줄 알았던 너를
다시 불러내는 계절
한 모금에 흘러간 계절
기억은 늘 취한 듯 흐려져
그저 웃던 너의 그 얼굴
왜 이렇게 선명한 건지
여름밤 또 한 잔, 너를 담아
쓸쓸한 마음을 달래네
다신 올 수 없는 그날을
조용히 잔 위에 띄워보네
기억 속 너와의 여름
그리움으로 남아서
어느새 또 여름이 와
달빛에 젖은 골목 끝
혼자 걷다 멈춘 그 자리
작은 포차 불빛 아래
익숙한 그 맛에 널 떠올려
얼음 녹듯 스며든 기억
말없이 잔을 비우면
그때 그 웃음이 떠올라
여름밤 한 잔에 너를 담아
조용히 마음을 채워가
뜨거웠던 그날의 말들
술처럼 쓰고도 달콤했지
잊은 줄 알았던 너를
다시 불러내는 계절
귓가엔 옛 노래가 흐르고
바람엔 너의 향기가 나
그때 우린 웃고 있었지
아무 걱정도 없이
불빛 아래 마주한 눈동자
지금도 선명한 그 순간
그저 몇 번의 술잔이
이렇게 날 데려오네
여름밤 한 잔에 너를 담아
조용히 마음을 채워가
뜨거웠던 그날의 말들
술처럼 쓰고도 달콤했지
잊은 줄 알았던 너를
다시 불러내는 계절
한 모금에 흘러간 계절
기억은 늘 취한 듯 흐려져
그저 웃던 너의 그 얼굴
왜 이렇게 선명한 건지
여름밤 또 한 잔, 너를 담아
쓸쓸한 마음을 달래네
다신 올 수 없는 그날을
조용히 잔 위에 띄워보네
기억 속 너와의 여름
그리움으로 남아서
어느새 또 여름이 와
달빛에 젖은 골목 끝
혼자 걷다 멈춘 그 자리
작은 포차 불빛 아래
익숙한 그 맛에 널 떠올려
얼음 녹듯 스며든 기억
말없이 잔을 비우면
그때 그 웃음이 떠올라
여름밤 한 잔에 너를 담아
조용히 마음을 채워가
뜨거웠던 그날의 말들
술처럼 쓰고도 달콤했지
잊은 줄 알았던 너를
다시 불러내는 계절
귓가엔 옛 노래가 흐르고
바람엔 너의 향기가 나
그때 우린 웃고 있었지
아무 걱정도 없이
불빛 아래 마주한 눈동자
지금도 선명한 그 순간
그저 몇 번의 술잔이
이렇게 날 데려오네
여름밤 한 잔에 너를 담아
조용히 마음을 채워가
뜨거웠던 그날의 말들
술처럼 쓰고도 달콤했지
잊은 줄 알았던 너를
다시 불러내는 계절
한 모금에 흘러간 계절
기억은 늘 취한 듯 흐려져
그저 웃던 너의 그 얼굴
왜 이렇게 선명한 건지
여름밤 또 한 잔, 너를 담아
쓸쓸한 마음을 달래네
다신 올 수 없는 그날을
조용히 잔 위에 띄워보네
기억 속 너와의 여름
그리움으로 남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