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곳에서 바라본 세상
사람들 사이 날개를 다쳐 버린 채
소음에 잠식된 고요한 밤
외로움에 난 숨어
흩어진 기억의 조각
뻗어도 닿지 않는 걸
차가운 현실의 문과 들리는 비명 소리
찬란한 빛으로 눈멀어
진실과 거짓을 넘나들고
그리움 속에서 나 홀로
어둠 속에 홀로 숨어 다신 닿지 않게
사라진 영혼의 조각
뻗어도 닿지 않는걸
멀어진 현실의 문과 들리는 비명 소리
추락해 끊임없이 깊어 가 절망 속에
중력에 무너진 감각 안에서
추락해 끊임없이 도망쳐 이 곳에서 벗어나게
너와 난 그곳으로 내려가
소리에 묻혀버린 나의 숨에서
희망을 찾아 닿지 않는 나의 길
마지막 구원자는 어딘가에서
빛처럼 스쳐 흩어지네
추락해 끊임없이 깊어 가 절망 속에
중력에 무너진 감각 안에서
추락해 끊임없이 도망쳐 이 곳에서 벗어나게
추락해 끊임없이 깊어 가 절망 속에
중력에 무너진 감각 안에서
추락해 끊임없이 도망쳐 이 곳에서 벗어나게
너와 난 그곳으로 내려가
높은 곳에서 바라본 세상
사람들 사이 날개를 다쳐 버린 채
소음에 잠식된 고요한 밤
외로움에 난 숨어
흩어진 기억의 조각
뻗어도 닿지 않는 걸
차가운 현실의 문과 들리는 비명 소리
찬란한 빛으로 눈멀어
진실과 거짓을 넘나들고
그리움 속에서 나 홀로
어둠 속에 홀로 숨어 다신 닿지 않게
사라진 영혼의 조각
뻗어도 닿지 않는걸
멀어진 현실의 문과 들리는 비명 소리
추락해 끊임없이 깊어 가 절망 속에
중력에 무너진 감각 안에서
추락해 끊임없이 도망쳐 이 곳에서 벗어나게
너와 난 그곳으로 내려가
소리에 묻혀버린 나의 숨에서
희망을 찾아 닿지 않는 나의 길
마지막 구원자는 어딘가에서
빛처럼 스쳐 흩어지네
추락해 끊임없이 깊어 가 절망 속에
중력에 무너진 감각 안에서
추락해 끊임없이 도망쳐 이 곳에서 벗어나게
추락해 끊임없이 깊어 가 절망 속에
중력에 무너진 감각 안에서
추락해 끊임없이 도망쳐 이 곳에서 벗어나게
너와 난 그곳으로 내려가
높은 곳에서 바라본 세상
사람들 사이 날개를 다쳐 버린 채
소음에 잠식된 고요한 밤
외로움에 난 숨어
흩어진 기억의 조각
뻗어도 닿지 않는 걸
차가운 현실의 문과 들리는 비명 소리
찬란한 빛으로 눈멀어
진실과 거짓을 넘나들고
그리움 속에서 나 홀로
어둠 속에 홀로 숨어 다신 닿지 않게
사라진 영혼의 조각
뻗어도 닿지 않는걸
멀어진 현실의 문과 들리는 비명 소리
추락해 끊임없이 깊어 가 절망 속에
중력에 무너진 감각 안에서
추락해 끊임없이 도망쳐 이 곳에서 벗어나게
너와 난 그곳으로 내려가
소리에 묻혀버린 나의 숨에서
희망을 찾아 닿지 않는 나의 길
마지막 구원자는 어딘가에서
빛처럼 스쳐 흩어지네
추락해 끊임없이 깊어 가 절망 속에
중력에 무너진 감각 안에서
추락해 끊임없이 도망쳐 이 곳에서 벗어나게
추락해 끊임없이 깊어 가 절망 속에
중력에 무너진 감각 안에서
추락해 끊임없이 도망쳐 이 곳에서 벗어나게
너와 난 그곳으로 내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