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도록 찬란한 (찬란한)
황금빛 태양이 뜨면
나를 맞이하는 황금빛에
지하철 구석에도 따뜻함이
길고 어두운 밤이 되면 (밤이 되면)
환하게 웃어주는 달빛 속에서
외로움에 사무치는 내 마음에
포근함이 찾아오네
한때 잘 나간 적도 있었지
돈도 명예도 사람도 넘쳐났지
하지만 끝내 돈과 사람은
내 편이 아니더라 모두 배신하더라
옛 이름은 기억이 안나 (몰라 몰라)
기억하고 싶지 않아 (몰라 몰라)
난 다시 태어날거야
새로운 이름으로
내 이름은 김선달
찬란한 태양과 달이지
내 이름은 김선달
행복한 태양과 달이지
외로운 사람이여 (사람이여)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라
언제나 해와 달이 너를 비춰줄 테니
언제나 해와 달이 너를 비춰줄 테니
눈이 부시도록 찬란한 (찬란한)
황금빛 태양이 뜨면
나를 맞이하는 황금빛에
지하철 구석에도 따뜻함이
길고 어두운 밤이 되면 (밤이 되면)
환하게 웃어주는 달빛 속에서
외로움에 사무치는 내 마음에
포근함이 찾아오네
한때 잘 나간 적도 있었지
돈도 명예도 사람도 넘쳐났지
하지만 끝내 돈과 사람은
내 편이 아니더라 모두 배신하더라
옛 이름은 기억이 안나 (몰라 몰라)
기억하고 싶지 않아 (몰라 몰라)
난 다시 태어날거야
새로운 이름으로
내 이름은 김선달
찬란한 태양과 달이지
내 이름은 김선달
행복한 태양과 달이지
외로운 사람이여 (사람이여)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라
언제나 해와 달이 너를 비춰줄 테니
언제나 해와 달이 너를 비춰줄 테니
눈이 부시도록 찬란한 (찬란한)
황금빛 태양이 뜨면
나를 맞이하는 황금빛에
지하철 구석에도 따뜻함이
길고 어두운 밤이 되면 (밤이 되면)
환하게 웃어주는 달빛 속에서
외로움에 사무치는 내 마음에
포근함이 찾아오네
한때 잘 나간 적도 있었지
돈도 명예도 사람도 넘쳐났지
하지만 끝내 돈과 사람은
내 편이 아니더라 모두 배신하더라
옛 이름은 기억이 안나 (몰라 몰라)
기억하고 싶지 않아 (몰라 몰라)
난 다시 태어날거야
새로운 이름으로
내 이름은 김선달
찬란한 태양과 달이지
내 이름은 김선달
행복한 태양과 달이지
외로운 사람이여 (사람이여)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라
언제나 해와 달이 너를 비춰줄 테니
언제나 해와 달이 너를 비춰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