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EVOLL 앨범 : What About Mean?
작사 : BENEVOLL
작곡 : BENEVOLL, SLOTH
편곡 : SLOTH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널 몰라
너가 어떤 마음이였을지 몰라
또 날 보는 시선이 너무도 높아
매일 가파른 계단길을 올라 또 골라
몰려와
지난 과거들의 아픔이 막 떠올라
모든게 거짓말이였을지도 몰라
믿을 수가 없는 너를 왜 못 놔
답답했었던 너의 속마음도
뭔가 숨기는 것만 같았던
너가 미웠고 밀어내고 싶더라도
그때 그 감정
그때 그 모습
좋았던 기억만 떠올려줘
날 사랑했다고
진심이였다고
그 한마디면 난 괜찮을텐데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우린 아름답고 좋았잖아 왜
이제서야 현실을 부정해 왜
쌓여왔던 감정이 또 터짐에
날이 선 한 조각 퍼즐이 맞춰졌네
뜨거웠던 우리 사이가 야속하게도
그려왔던 우리 청춘을 멈추기엔 더
늦어버린 것 같아
난 이제서야 깨달은 것 같아
떠나간 그림자까지도 전부다
재로 태워 지워버릴테니
익숙했던 두글자
네 이름 까지도 전부 잊어버릴래
우리 추억들은 전부 묻어버릴게
한 땐 정말 사랑했어 너만을
함께였기에 행복했어 너와 늘
바라고 찾아왔어 너와의 맞춰갈 답을
널 사랑했으니까 널 바래왔으니까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널 몰라
너가 어떤 마음이였을지 몰라
또 날 보는 시선이 너무도 높아
매일 가파른 계단길을 올라 또 골라
몰려와
지난 과거들의 아픔이 막 떠올라
모든게 거짓말이였을지도 몰라
믿을 수가 없는 너를 왜 못 놔
답답했었던 너의 속마음도
뭔가 숨기는 것만 같았던
너가 미웠고 밀어내고 싶더라도
그때 그 감정
그때 그 모습
좋았던 기억만 떠올려줘
날 사랑했다고
진심이였다고
그 한마디면 난 괜찮을텐데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우린 아름답고 좋았잖아 왜
이제서야 현실을 부정해 왜
쌓여왔던 감정이 또 터짐에
날이 선 한 조각 퍼즐이 맞춰졌네
뜨거웠던 우리 사이가 야속하게도
그려왔던 우리 청춘을 멈추기엔 더
늦어버린 것 같아
난 이제서야 깨달은 것 같아
떠나간 그림자까지도 전부다
재로 태워 지워버릴테니
익숙했던 두글자
네 이름 까지도 전부 잊어버릴래
우리 추억들은 전부 묻어버릴게
한 땐 정말 사랑했어 너만을
함께였기에 행복했어 너와 늘
바라고 찾아왔어 너와의 맞춰갈 답을
널 사랑했으니까 널 바래왔으니까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널 몰라
너가 어떤 마음이였을지 몰라
또 날 보는 시선이 너무도 높아
매일 가파른 계단길을 올라 또 골라
몰려와
지난 과거들의 아픔이 막 떠올라
모든게 거짓말이였을지도 몰라
믿을 수가 없는 너를 왜 못 놔
답답했었던 너의 속마음도
뭔가 숨기는 것만 같았던
너가 미웠고 밀어내고 싶더라도
그때 그 감정
그때 그 모습
좋았던 기억만 떠올려줘
날 사랑했다고
진심이였다고
그 한마디면 난 괜찮을텐데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우린 아름답고 좋았잖아 왜
이제서야 현실을 부정해 왜
쌓여왔던 감정이 또 터짐에
날이 선 한 조각 퍼즐이 맞춰졌네
뜨거웠던 우리 사이가 야속하게도
그려왔던 우리 청춘을 멈추기엔 더
늦어버린 것 같아
난 이제서야 깨달은 것 같아
떠나간 그림자까지도 전부다
재로 태워 지워버릴테니
익숙했던 두글자
네 이름 까지도 전부 잊어버릴래
우리 추억들은 전부 묻어버릴게
한 땐 정말 사랑했어 너만을
함께였기에 행복했어 너와 늘
바라고 찾아왔어 너와의 맞춰갈 답을
널 사랑했으니까 널 바래왔으니까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
날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니였다면
사랑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줘
아님 정말 너 날 사랑했다면
제발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