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rge Sloth 앨범 : 집으로
작사 : Rarge Sloth
작곡 : Rarge Sloth, 민
편곡 : 민
우린 너무 많은 것들을 약속하며 살아
당연하듯 나눈 약속, 지킬 것도 아닌데 말야
재미없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지는 말아줘
우리도 하나만 하자 내가 무너질 때 날 안아줘
서로의 것을 휘감은 손가락
꺼질 듯 애처로운 살구색 점 하나
꿈만큼 찬란한 빛을 내진 못 하나 봐 (아아)
괜찮아
우린 꺼질 걸 알고도 거세게 타고 있어
내일의 빛이 올 때까지 탈까 잘 모르겠어
어젯밤 꿨던 꿈은 날 멈추게 해
내 손목을 잡고 끌어줘 내 발이 멈출 때에
익숙해지는 일이 어려웠어 난
어른들은 말해 타올라야 할 거라고
그런 거 몰랐는데
모두 말해
혼자 살아야 한다고
사는 건
세상은 원래 다 혼자 하는 거라고
어지러울 뿐인 심장의 소리를 따라
달려서라도 빛나고 싶은 건 아마
세상을 혼자 빛내고 싶었던 욕심인거야 난
몰랐잖아
모두 밝게 빛나고 있어
모두 밝게 빛나고 있어
모두 무너진 마음 속에
꺼질 듯 타오르는 것들을 안아
무너져도 괜찮아 손가락을 꽉 잡아
지키지 못할 약속들을 하자
서로의 것을 휘감은 손가락
꺼질 듯 애처로운 살구색 점 하나
꿈만큼 찬란한 빛을 내진 못 하나 봐
괜찮아
우린 꺼질 걸 알고도 거세게 타고 있어
내일의 빛이 올 때까지 탈까 잘 모르겠어
어젯밤 꿨던 꿈은 날 멈추게 해
내 손목을 잡고 끌어줘 내 발이 멈출 때에
우린 너무 많은 것들을
약속하며 살아
당연하듯 나눈 약속
그것들을 하자
빛나는 것들은
저 위에 빛나는 것들은
깨지며 빛난 거야
우린 너무 많은 것들을 약속하며 살아
당연하듯 나눈 약속, 지킬 것도 아닌데 말야
재미없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지는 말아줘
우리도 하나만 하자 내가 무너질 때 날 안아줘
서로의 것을 휘감은 손가락
꺼질 듯 애처로운 살구색 점 하나
꿈만큼 찬란한 빛을 내진 못 하나 봐 (아아)
괜찮아
우린 꺼질 걸 알고도 거세게 타고 있어
내일의 빛이 올 때까지 탈까 잘 모르겠어
어젯밤 꿨던 꿈은 날 멈추게 해
내 손목을 잡고 끌어줘 내 발이 멈출 때에
익숙해지는 일이 어려웠어 난
어른들은 말해 타올라야 할 거라고
그런 거 몰랐는데
모두 말해
혼자 살아야 한다고
사는 건
세상은 원래 다 혼자 하는 거라고
어지러울 뿐인 심장의 소리를 따라
달려서라도 빛나고 싶은 건 아마
세상을 혼자 빛내고 싶었던 욕심인거야 난
몰랐잖아
모두 밝게 빛나고 있어
모두 밝게 빛나고 있어
모두 무너진 마음 속에
꺼질 듯 타오르는 것들을 안아
무너져도 괜찮아 손가락을 꽉 잡아
지키지 못할 약속들을 하자
서로의 것을 휘감은 손가락
꺼질 듯 애처로운 살구색 점 하나
꿈만큼 찬란한 빛을 내진 못 하나 봐
괜찮아
우린 꺼질 걸 알고도 거세게 타고 있어
내일의 빛이 올 때까지 탈까 잘 모르겠어
어젯밤 꿨던 꿈은 날 멈추게 해
내 손목을 잡고 끌어줘 내 발이 멈출 때에
우린 너무 많은 것들을
약속하며 살아
당연하듯 나눈 약속
그것들을 하자
빛나는 것들은
저 위에 빛나는 것들은
깨지며 빛난 거야
우린 너무 많은 것들을 약속하며 살아
당연하듯 나눈 약속, 지킬 것도 아닌데 말야
재미없는 표정으로 날 바라보지는 말아줘
우리도 하나만 하자 내가 무너질 때 날 안아줘
서로의 것을 휘감은 손가락
꺼질 듯 애처로운 살구색 점 하나
꿈만큼 찬란한 빛을 내진 못 하나 봐 (아아)
괜찮아
우린 꺼질 걸 알고도 거세게 타고 있어
내일의 빛이 올 때까지 탈까 잘 모르겠어
어젯밤 꿨던 꿈은 날 멈추게 해
내 손목을 잡고 끌어줘 내 발이 멈출 때에
익숙해지는 일이 어려웠어 난
어른들은 말해 타올라야 할 거라고
그런 거 몰랐는데
모두 말해
혼자 살아야 한다고
사는 건
세상은 원래 다 혼자 하는 거라고
어지러울 뿐인 심장의 소리를 따라
달려서라도 빛나고 싶은 건 아마
세상을 혼자 빛내고 싶었던 욕심인거야 난
몰랐잖아
모두 밝게 빛나고 있어
모두 밝게 빛나고 있어
모두 무너진 마음 속에
꺼질 듯 타오르는 것들을 안아
무너져도 괜찮아 손가락을 꽉 잡아
지키지 못할 약속들을 하자
서로의 것을 휘감은 손가락
꺼질 듯 애처로운 살구색 점 하나
꿈만큼 찬란한 빛을 내진 못 하나 봐
괜찮아
우린 꺼질 걸 알고도 거세게 타고 있어
내일의 빛이 올 때까지 탈까 잘 모르겠어
어젯밤 꿨던 꿈은 날 멈추게 해
내 손목을 잡고 끌어줘 내 발이 멈출 때에
우린 너무 많은 것들을
약속하며 살아
당연하듯 나눈 약속
그것들을 하자
빛나는 것들은
저 위에 빛나는 것들은
깨지며 빛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