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속에 두고 온 너를
지금에서야 용기내 불러
미련이라 하던가
기다림이라 해줘
미칠 듯이 그리웠던 너를
지금에서야 뒤늦게 불러
이미 결혼했을까
아직 혼자라고 해줘
오랜 시간이 지나 널 만나
지금의 난 뭐라 말할까
왜 이리 늙었냐며
맘에 없는 소리만
주절댈게 뻔해
이제 난 시간에 멈춰서
같이 없었던 시간에 날 얹어
같이 있던 것처럼
넌 하나도 안 변했다고
말해줄게
미칠 듯 그리웠던
시간은 흘러
지금을 만들었고
똑같은 일상이
반복돼 지나
오늘을 만들었고
그 사이 비어간 우리의 시간은
빈 공간을 만들었고
이제 그 공간을 채우기 위해
우리가 다시 만난 걸까
오랜 시간이 지나 널 만나
지금의 난 뭐라 말할까
왜 이리 늙었냐며
맘에 없는 소리만
주절댈게 뻔해
이제 난 시간에 멈춰서
같이 없었던 시간에 날 얹어
같이 있던 것처럼
익숙하게 느껴지게끔
어릴 적 내게 사랑이란
날아가 버린 풍선과 같아서
더 노력해 봐도
더 애를 써봐도
더욱 멀어져
그래서 놓친 사랑을 난
바람이 내게 돌려준 것 같아
잠깐 들렀다
왔다고 생각할게 다시는
널 놓지 않아
상상 속에 두고 온 너를
지금에서야 용기내 불러
미련이라 하던가
기다림이라 해줘
미칠 듯이 그리웠던 너를
지금에서야 뒤늦게 불러
이미 결혼했을까
아직 혼자라고 해줘
오랜 시간이 지나 널 만나
지금의 난 뭐라 말할까
왜 이리 늙었냐며
맘에 없는 소리만
주절댈게 뻔해
이제 난 시간에 멈춰서
같이 없었던 시간에 날 얹어
같이 있던 것처럼
넌 하나도 안 변했다고
말해줄게
미칠 듯 그리웠던
시간은 흘러
지금을 만들었고
똑같은 일상이
반복돼 지나
오늘을 만들었고
그 사이 비어간 우리의 시간은
빈 공간을 만들었고
이제 그 공간을 채우기 위해
우리가 다시 만난 걸까
오랜 시간이 지나 널 만나
지금의 난 뭐라 말할까
왜 이리 늙었냐며
맘에 없는 소리만
주절댈게 뻔해
이제 난 시간에 멈춰서
같이 없었던 시간에 날 얹어
같이 있던 것처럼
익숙하게 느껴지게끔
어릴 적 내게 사랑이란
날아가 버린 풍선과 같아서
더 노력해 봐도
더 애를 써봐도
더욱 멀어져
그래서 놓친 사랑을 난
바람이 내게 돌려준 것 같아
잠깐 들렀다
왔다고 생각할게 다시는
널 놓지 않아
상상 속에 두고 온 너를
지금에서야 용기내 불러
미련이라 하던가
기다림이라 해줘
미칠 듯이 그리웠던 너를
지금에서야 뒤늦게 불러
이미 결혼했을까
아직 혼자라고 해줘
오랜 시간이 지나 널 만나
지금의 난 뭐라 말할까
왜 이리 늙었냐며
맘에 없는 소리만
주절댈게 뻔해
이제 난 시간에 멈춰서
같이 없었던 시간에 날 얹어
같이 있던 것처럼
넌 하나도 안 변했다고
말해줄게
미칠 듯 그리웠던
시간은 흘러
지금을 만들었고
똑같은 일상이
반복돼 지나
오늘을 만들었고
그 사이 비어간 우리의 시간은
빈 공간을 만들었고
이제 그 공간을 채우기 위해
우리가 다시 만난 걸까
오랜 시간이 지나 널 만나
지금의 난 뭐라 말할까
왜 이리 늙었냐며
맘에 없는 소리만
주절댈게 뻔해
이제 난 시간에 멈춰서
같이 없었던 시간에 날 얹어
같이 있던 것처럼
익숙하게 느껴지게끔
어릴 적 내게 사랑이란
날아가 버린 풍선과 같아서
더 노력해 봐도
더 애를 써봐도
더욱 멀어져
그래서 놓친 사랑을 난
바람이 내게 돌려준 것 같아
잠깐 들렀다
왔다고 생각할게 다시는
널 놓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