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너머 비경 속에 숨겨진
해금강 그곳에 우린 서 있네
칠흑 같은 바다 위로 솟은 섬
금강산의 꿈을 담은 그 이름
햇빛에 물들어 반짝이는 물결
십자동굴 지나 사자바위 곁
환상의 일출에 마음 열리고
바다의 금강에 내 마음을 두네
전설 속 서불이 찾던 그 섬에
약초 숨결 가득한 그 풍경들
바위마다 전해오는 옛 이야기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운 조각
햇빛에 물들어 반짝이는 물결
십자동굴 지나 사자바위 곁
환상의 일출에 마음 열리고
바다의 금강에 내 마음을 두네
거친 파도 속에서도 굳건히
바위섬이 들려주는 노래
도장포에서 시작된 항해가
우리에게 꿈을 가져다주네
햇빛에 물들어 반짝이는 물결
우리의 이야기 이 곳에 새기고
해금강의 품에 안긴 듯한 맘으로
바다의 금강에 내 마음을 두네
바다 너머 비경 속에 숨겨진
해금강 그곳에 우린 서 있네
칠흑 같은 바다 위로 솟은 섬
금강산의 꿈을 담은 그 이름
햇빛에 물들어 반짝이는 물결
십자동굴 지나 사자바위 곁
환상의 일출에 마음 열리고
바다의 금강에 내 마음을 두네
전설 속 서불이 찾던 그 섬에
약초 숨결 가득한 그 풍경들
바위마다 전해오는 옛 이야기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운 조각
햇빛에 물들어 반짝이는 물결
십자동굴 지나 사자바위 곁
환상의 일출에 마음 열리고
바다의 금강에 내 마음을 두네
거친 파도 속에서도 굳건히
바위섬이 들려주는 노래
도장포에서 시작된 항해가
우리에게 꿈을 가져다주네
햇빛에 물들어 반짝이는 물결
우리의 이야기 이 곳에 새기고
해금강의 품에 안긴 듯한 맘으로
바다의 금강에 내 마음을 두네
바다 너머 비경 속에 숨겨진
해금강 그곳에 우린 서 있네
칠흑 같은 바다 위로 솟은 섬
금강산의 꿈을 담은 그 이름
햇빛에 물들어 반짝이는 물결
십자동굴 지나 사자바위 곁
환상의 일출에 마음 열리고
바다의 금강에 내 마음을 두네
전설 속 서불이 찾던 그 섬에
약초 숨결 가득한 그 풍경들
바위마다 전해오는 옛 이야기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운 조각
햇빛에 물들어 반짝이는 물결
십자동굴 지나 사자바위 곁
환상의 일출에 마음 열리고
바다의 금강에 내 마음을 두네
거친 파도 속에서도 굳건히
바위섬이 들려주는 노래
도장포에서 시작된 항해가
우리에게 꿈을 가져다주네
햇빛에 물들어 반짝이는 물결
우리의 이야기 이 곳에 새기고
해금강의 품에 안긴 듯한 맘으로
바다의 금강에 내 마음을 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