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dyoung, TAEHWAN 앨범 : Crickets
작사 : Chadyoung, XCCESS
작곡 : TAEHWAN
편곡 : TAEHWAN
난 매일 갈어 문장을 더 날카롭게
날 괴롭게 했던 일상과 따로 떼지 못한 강박 I don't care
파일로 꽉찬 바탕화면은 비공개 자녹게
첫 벌스엔 커버 바짝 올려 곧 자로 잰 듯한 훅을 꽂아줘
mic킨 난 머니 파퀴 내진 마르케즈
난 구름다리 위 밑엔 활어떼 위장한 악어떼
문제는 언제나 본능을 따를 때 날 지킬 방법은 한발을 빼
네 위시리스트 파텍 적어도 롤렉스 까르띠엘 가능케한 마켓논리 앞에 입 다물때
나같은 종의 씨를 마르게해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단 몸에 내 배련 no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뗀 뒤에 sign 새겨넣어
남들이 하는 말 보단 난 늘 상황을 믿어
백에서 천 천에서 일억 앞에 바뀐 이념
또 속냐 쟤들 다 스핀오프 또 리덕스
죄다 또 신파로 mc는 무슨 윤제균의 시놉
한해 지나면 넉살이 늘어나 다 혓바닥 긴놈
예능보다 웃긴건 그걸 재연할 놈들이 던졌던 빈볼
걔들이 챙기고 뜰때 남긴건 협조한 놈들 뺀 요란한 빈곤
난 mic키고 가챠나 스피또 같이 돌려 긁지 않아 직사야 reload
합맞춘 핑퐁 다 익혔어 그걸 남긴 난 빌런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단 몸에 내 배련 no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뗀 뒤에 sign 새겨넣어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인 듯이 집중
수명을 태워버려 불 앞에 대기 중
시간이 남아도는 게을러빠진 놈은 느끼지 못 할 이 기분 두 눈에는 핏줄
이해 바라지도 않아 너의 기준엔
난 덜 자랐나 봐 니가 푼 기출에는
없는 인생 열심히 그은 밑줄엔
내 가사가 안 보여 너에게는 비추네
텅 빈 채 요란한 겉치레
있어 보이게끔 트렌드를 걸치네
여러 가지 색을 껍질에 덧칠해
결과는 시꺼멓게 허영만 더 커지네
남의 얘길 제 것 처럼 하네 짜치게
Gang Gang! 시끄러워 빡치게
내 얘기로 만든 내 길 걸어 가치있게
휘둘리지 않아 내 식대로 멋있게
한계를 깨고 나와 또 한 겹 깨고 나와 또
남이 깨주기 바라지 말고
안에서 깨부숴 때려 더 세게
한계를 깨고 나와 또 한 겹 깨고 나와 또
남이 깨주기 바라지 말고
안에서 깨부숴 때려 더 세게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단 몸에 내 배련 no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뗀 뒤에 sign 새겨넣어
난 매일 갈어 문장을 더 날카롭게
날 괴롭게 했던 일상과 따로 떼지 못한 강박 I don't care
파일로 꽉찬 바탕화면은 비공개 자녹게
첫 벌스엔 커버 바짝 올려 곧 자로 잰 듯한 훅을 꽂아줘
mic킨 난 머니 파퀴 내진 마르케즈
난 구름다리 위 밑엔 활어떼 위장한 악어떼
문제는 언제나 본능을 따를 때 날 지킬 방법은 한발을 빼
네 위시리스트 파텍 적어도 롤렉스 까르띠엘 가능케한 마켓논리 앞에 입 다물때
나같은 종의 씨를 마르게해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단 몸에 내 배련 no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뗀 뒤에 sign 새겨넣어
남들이 하는 말 보단 난 늘 상황을 믿어
백에서 천 천에서 일억 앞에 바뀐 이념
또 속냐 쟤들 다 스핀오프 또 리덕스
죄다 또 신파로 mc는 무슨 윤제균의 시놉
한해 지나면 넉살이 늘어나 다 혓바닥 긴놈
예능보다 웃긴건 그걸 재연할 놈들이 던졌던 빈볼
걔들이 챙기고 뜰때 남긴건 협조한 놈들 뺀 요란한 빈곤
난 mic키고 가챠나 스피또 같이 돌려 긁지 않아 직사야 reload
합맞춘 핑퐁 다 익혔어 그걸 남긴 난 빌런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단 몸에 내 배련 no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뗀 뒤에 sign 새겨넣어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인 듯이 집중
수명을 태워버려 불 앞에 대기 중
시간이 남아도는 게을러빠진 놈은 느끼지 못 할 이 기분 두 눈에는 핏줄
이해 바라지도 않아 너의 기준엔
난 덜 자랐나 봐 니가 푼 기출에는
없는 인생 열심히 그은 밑줄엔
내 가사가 안 보여 너에게는 비추네
텅 빈 채 요란한 겉치레
있어 보이게끔 트렌드를 걸치네
여러 가지 색을 껍질에 덧칠해
결과는 시꺼멓게 허영만 더 커지네
남의 얘길 제 것 처럼 하네 짜치게
Gang Gang! 시끄러워 빡치게
내 얘기로 만든 내 길 걸어 가치있게
휘둘리지 않아 내 식대로 멋있게
한계를 깨고 나와 또 한 겹 깨고 나와 또
남이 깨주기 바라지 말고
안에서 깨부숴 때려 더 세게
한계를 깨고 나와 또 한 겹 깨고 나와 또
남이 깨주기 바라지 말고
안에서 깨부숴 때려 더 세게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단 몸에 내 배련 no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뗀 뒤에 sign 새겨넣어
난 매일 갈어 문장을 더 날카롭게
날 괴롭게 했던 일상과 따로 떼지 못한 강박 I don't care
파일로 꽉찬 바탕화면은 비공개 자녹게
첫 벌스엔 커버 바짝 올려 곧 자로 잰 듯한 훅을 꽂아줘
mic킨 난 머니 파퀴 내진 마르케즈
난 구름다리 위 밑엔 활어떼 위장한 악어떼
문제는 언제나 본능을 따를 때 날 지킬 방법은 한발을 빼
네 위시리스트 파텍 적어도 롤렉스 까르띠엘 가능케한 마켓논리 앞에 입 다물때
나같은 종의 씨를 마르게해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단 몸에 내 배련 no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뗀 뒤에 sign 새겨넣어
남들이 하는 말 보단 난 늘 상황을 믿어
백에서 천 천에서 일억 앞에 바뀐 이념
또 속냐 쟤들 다 스핀오프 또 리덕스
죄다 또 신파로 mc는 무슨 윤제균의 시놉
한해 지나면 넉살이 늘어나 다 혓바닥 긴놈
예능보다 웃긴건 그걸 재연할 놈들이 던졌던 빈볼
걔들이 챙기고 뜰때 남긴건 협조한 놈들 뺀 요란한 빈곤
난 mic키고 가챠나 스피또 같이 돌려 긁지 않아 직사야 reload
합맞춘 핑퐁 다 익혔어 그걸 남긴 난 빌런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단 몸에 내 배련 no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뗀 뒤에 sign 새겨넣어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인 듯이 집중
수명을 태워버려 불 앞에 대기 중
시간이 남아도는 게을러빠진 놈은 느끼지 못 할 이 기분 두 눈에는 핏줄
이해 바라지도 않아 너의 기준엔
난 덜 자랐나 봐 니가 푼 기출에는
없는 인생 열심히 그은 밑줄엔
내 가사가 안 보여 너에게는 비추네
텅 빈 채 요란한 겉치레
있어 보이게끔 트렌드를 걸치네
여러 가지 색을 껍질에 덧칠해
결과는 시꺼멓게 허영만 더 커지네
남의 얘길 제 것 처럼 하네 짜치게
Gang Gang! 시끄러워 빡치게
내 얘기로 만든 내 길 걸어 가치있게
휘둘리지 않아 내 식대로 멋있게
한계를 깨고 나와 또 한 겹 깨고 나와 또
남이 깨주기 바라지 말고
안에서 깨부숴 때려 더 세게
한계를 깨고 나와 또 한 겹 깨고 나와 또
남이 깨주기 바라지 말고
안에서 깨부숴 때려 더 세게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단 몸에 내 배련 no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종이 달라 they don't know
행동이 달라 they don't know 다른 tag 뗀 뒤에 sign 새겨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