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滿水) 앨범 : Night Tripper
작사 : 김윤기
작곡 : 김윤기
편곡 : 만수(滿水)
지겨운 태양 다시 떠오르고
뜬눈으로 지세운 밤은 넘어가고
의미 잃은 하루가 다시 시작.
깨닫지 못했던 소중함은
마지막 목소리를 뒤로하고 큰 상처가 되고
어쩔 수 없던 내 상황과 너무 늦어 행복한 너의 시간.
돌아오지 못할 차디찬 밤길을
등 떠밀어 보냈던 것은 나였지만.
후회는 별이 되어 하늘에서 떨어지고.
아픔은 저 높은 곳에 떠오른 달.
눈을 감아도 가려지지 않는
가슴깊은 곳 스며 나는 눈물.
돌아오지 못할 차디찬 밤길을
등 떠밀어 보냈던 것은 나였지만.
후회는 별이 되어 하늘에서 떨어지고.
아픔은 저 높은 곳에 떠오른 달.
눈을 감아도 가려지지 않는
가슴깊은 곳 스며 나는 눈물.
지겨운 태양 다시 떠오르고
뜬눈으로 지세운 밤은 넘어가고
의미 잃은 하루가 다시 시작.
끝나지 않을 밤과 이제는 우리 될 수 없을 너와 나
지겨운 태양 다시 떠오르고
뜬눈으로 지세운 밤은 넘어가고
의미 잃은 하루가 다시 시작.
깨닫지 못했던 소중함은
마지막 목소리를 뒤로하고 큰 상처가 되고
어쩔 수 없던 내 상황과 너무 늦어 행복한 너의 시간.
돌아오지 못할 차디찬 밤길을
등 떠밀어 보냈던 것은 나였지만.
후회는 별이 되어 하늘에서 떨어지고.
아픔은 저 높은 곳에 떠오른 달.
눈을 감아도 가려지지 않는
가슴깊은 곳 스며 나는 눈물.
돌아오지 못할 차디찬 밤길을
등 떠밀어 보냈던 것은 나였지만.
후회는 별이 되어 하늘에서 떨어지고.
아픔은 저 높은 곳에 떠오른 달.
눈을 감아도 가려지지 않는
가슴깊은 곳 스며 나는 눈물.
지겨운 태양 다시 떠오르고
뜬눈으로 지세운 밤은 넘어가고
의미 잃은 하루가 다시 시작.
끝나지 않을 밤과 이제는 우리 될 수 없을 너와 나
지겨운 태양 다시 떠오르고
뜬눈으로 지세운 밤은 넘어가고
의미 잃은 하루가 다시 시작.
깨닫지 못했던 소중함은
마지막 목소리를 뒤로하고 큰 상처가 되고
어쩔 수 없던 내 상황과 너무 늦어 행복한 너의 시간.
돌아오지 못할 차디찬 밤길을
등 떠밀어 보냈던 것은 나였지만.
후회는 별이 되어 하늘에서 떨어지고.
아픔은 저 높은 곳에 떠오른 달.
눈을 감아도 가려지지 않는
가슴깊은 곳 스며 나는 눈물.
돌아오지 못할 차디찬 밤길을
등 떠밀어 보냈던 것은 나였지만.
후회는 별이 되어 하늘에서 떨어지고.
아픔은 저 높은 곳에 떠오른 달.
눈을 감아도 가려지지 않는
가슴깊은 곳 스며 나는 눈물.
지겨운 태양 다시 떠오르고
뜬눈으로 지세운 밤은 넘어가고
의미 잃은 하루가 다시 시작.
끝나지 않을 밤과 이제는 우리 될 수 없을 너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