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앨범 : 꼬마야
작사 : Jeanne(잔)
작곡 : Jeanne(잔)
편곡 : 김단
사랑은 도처에 널렸고
나는 외롭네
주울 수 없어
그것들은 내 것이 아냐
주인이 다 있단다
주인이 다 있단다
사랑은 도처에 널렸고
나는 외롭네
주울 수 없어
그것들은 내 것이 아냐
주인이 다 있단다
주인이 다 있단다
구석에 구겨진 내 마음
언제든 펴도 좋으나
자국을 없애진 말아줘요(못 할 거야)
기억이 됐으니
사랑은 도처에 널렸고
나는 외롭네
주울 수 없어
그것들은 내 것이 아냐
그것들은 아냐
사랑은 도처에 널렸고
나는 외롭네
주울 수 없어
그것들은 내 것이 아냐
주인이 다 있단다
주인이 다 있단다
사랑은 도처에 널렸고
나는 외롭네
주울 수 없어
그것들은 내 것이 아냐
주인이 다 있단다
주인이 다 있단다
구석에 구겨진 내 마음
언제든 펴도 좋으나
자국을 없애진 말아줘요(못 할 거야)
기억이 됐으니
사랑은 도처에 널렸고
나는 외롭네
주울 수 없어
그것들은 내 것이 아냐
그것들은 아냐
사랑은 도처에 널렸고
나는 외롭네
주울 수 없어
그것들은 내 것이 아냐
주인이 다 있단다
주인이 다 있단다
사랑은 도처에 널렸고
나는 외롭네
주울 수 없어
그것들은 내 것이 아냐
주인이 다 있단다
주인이 다 있단다
구석에 구겨진 내 마음
언제든 펴도 좋으나
자국을 없애진 말아줘요(못 할 거야)
기억이 됐으니
사랑은 도처에 널렸고
나는 외롭네
주울 수 없어
그것들은 내 것이 아냐
그것들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