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댄 내게 말했었죠
시간이 지나면 모든 아팠던 기억 전부
다 미화된다고 그립기도 하다고
그저 보고싶다고
그댄 겨울에도 꽃을 피웠죠
메말라 갈라진 내 마음속에서
그댄 어떤가요 그저 메말랐나요
나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나요
그대의 계절엔 내가 어떻게 피었을까요
가시를 두른듯 아픈 장미인가요
비바람이 쏟겨도 눈보라가 날려도
그대 내안에서 흔들림없이 피었네요
그저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함께한 추억들은 멈춰있네요
마냥 싫진않아요 아니 좋은 추억이죠
멈춰있는 추억이란 말이 괜스레 더 아파요
그대의 계절엔 내가 어떻게 피었을까요
가시를 두른듯 아픈 장미인가요
비바람이 쏟겨도 눈보라가 날려도
그대 내안에서 흔들림없이 피었네요
그많던 별들도 날 비췄던 달빛마저도
내게 닿지않아
서서히 시들어가요 보면서 아파할게요
그저 미안했어요
그댈 잊어볼게요
앙상했던 마음에 머물러줘서 고마워요
치열했던 다툼이 아프진 않았나요
이제 잔잔하게 우리 이별을 마주해요
그댄 내게 말했었죠
시간이 지나면 모든 아팠던 기억 전부
다 미화된다고 그립기도 하다고
그저 보고싶다고
그댄 겨울에도 꽃을 피웠죠
메말라 갈라진 내 마음속에서
그댄 어떤가요 그저 메말랐나요
나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나요
그대의 계절엔 내가 어떻게 피었을까요
가시를 두른듯 아픈 장미인가요
비바람이 쏟겨도 눈보라가 날려도
그대 내안에서 흔들림없이 피었네요
그저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함께한 추억들은 멈춰있네요
마냥 싫진않아요 아니 좋은 추억이죠
멈춰있는 추억이란 말이 괜스레 더 아파요
그대의 계절엔 내가 어떻게 피었을까요
가시를 두른듯 아픈 장미인가요
비바람이 쏟겨도 눈보라가 날려도
그대 내안에서 흔들림없이 피었네요
그많던 별들도 날 비췄던 달빛마저도
내게 닿지않아
서서히 시들어가요 보면서 아파할게요
그저 미안했어요
그댈 잊어볼게요
앙상했던 마음에 머물러줘서 고마워요
치열했던 다툼이 아프진 않았나요
이제 잔잔하게 우리 이별을 마주해요
그댄 내게 말했었죠
시간이 지나면 모든 아팠던 기억 전부
다 미화된다고 그립기도 하다고
그저 보고싶다고
그댄 겨울에도 꽃을 피웠죠
메말라 갈라진 내 마음속에서
그댄 어떤가요 그저 메말랐나요
나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나요
그대의 계절엔 내가 어떻게 피었을까요
가시를 두른듯 아픈 장미인가요
비바람이 쏟겨도 눈보라가 날려도
그대 내안에서 흔들림없이 피었네요
그저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함께한 추억들은 멈춰있네요
마냥 싫진않아요 아니 좋은 추억이죠
멈춰있는 추억이란 말이 괜스레 더 아파요
그대의 계절엔 내가 어떻게 피었을까요
가시를 두른듯 아픈 장미인가요
비바람이 쏟겨도 눈보라가 날려도
그대 내안에서 흔들림없이 피었네요
그많던 별들도 날 비췄던 달빛마저도
내게 닿지않아
서서히 시들어가요 보면서 아파할게요
그저 미안했어요
그댈 잊어볼게요
앙상했던 마음에 머물러줘서 고마워요
치열했던 다툼이 아프진 않았나요
이제 잔잔하게 우리 이별을 마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