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비
감성지대
앨범 : 소낙비
작사 : 길명륜
작곡 : 길명륜
편곡 : Hyun Woo
한낮인데 밤처럼 어두어진 하늘에 갑자기 부는 바람에 신들린 무당처럼
단풍나무 가지를 흔들어대고 있는데 시원하게 힘차게 소낙비가 내리네
칠월초여름 한더위를 쓸어내며 소낙비 오면
목마른산골 계곡물에 풍요롭게 채워 주어서
촉촉하게 적셔서 새생명을 심어줘 쌓여있던 회한을 하나둘씩 씻어줘
멀지않아 멈춤의 미학 느낄 시간이 내맘속에 온다면 사랑만이 남겠지
칠월초여름 한더위를 쓸어내며 소낙비 오면
목마른산골 계곡물에 풍요롭게 채워 주어서
촉촉하게 적셔서 새생명을 심어줘 쌓여있던 회한을 하나둘씩 씻어줘
멀지않아 멈춤의 미학 느낄 시간이 내맘속에 온다면 사랑만이 남겠지
촉촉하게 적셔서 새생명을 심어줘 쌓여있던 회한을 하나둘씩 씻어줘
멀지않아 멈춤의 미학 느낄 시간이 내맘속에 온다면 사랑만이 남겠지
한낮인데 밤처럼 어두어진 하늘에 갑자기 부는 바람에 신들린 무당처럼
단풍나무 가지를 흔들어대고 있는데 시원하게 힘차게 소낙비가 내리네
칠월초여름 한더위를 쓸어내며 소낙비 오면
목마른산골 계곡물에 풍요롭게 채워 주어서
촉촉하게 적셔서 새생명을 심어줘 쌓여있던 회한을 하나둘씩 씻어줘
멀지않아 멈춤의 미학 느낄 시간이 내맘속에 온다면 사랑만이 남겠지
칠월초여름 한더위를 쓸어내며 소낙비 오면
목마른산골 계곡물에 풍요롭게 채워 주어서
촉촉하게 적셔서 새생명을 심어줘 쌓여있던 회한을 하나둘씩 씻어줘
멀지않아 멈춤의 미학 느낄 시간이 내맘속에 온다면 사랑만이 남겠지
촉촉하게 적셔서 새생명을 심어줘 쌓여있던 회한을 하나둘씩 씻어줘
멀지않아 멈춤의 미학 느낄 시간이 내맘속에 온다면 사랑만이 남겠지
한낮인데 밤처럼 어두어진 하늘에 갑자기 부는 바람에 신들린 무당처럼
단풍나무 가지를 흔들어대고 있는데 시원하게 힘차게 소낙비가 내리네
칠월초여름 한더위를 쓸어내며 소낙비 오면
목마른산골 계곡물에 풍요롭게 채워 주어서
촉촉하게 적셔서 새생명을 심어줘 쌓여있던 회한을 하나둘씩 씻어줘
멀지않아 멈춤의 미학 느낄 시간이 내맘속에 온다면 사랑만이 남겠지
칠월초여름 한더위를 쓸어내며 소낙비 오면
목마른산골 계곡물에 풍요롭게 채워 주어서
촉촉하게 적셔서 새생명을 심어줘 쌓여있던 회한을 하나둘씩 씻어줘
멀지않아 멈춤의 미학 느낄 시간이 내맘속에 온다면 사랑만이 남겠지
촉촉하게 적셔서 새생명을 심어줘 쌓여있던 회한을 하나둘씩 씻어줘
멀지않아 멈춤의 미학 느낄 시간이 내맘속에 온다면 사랑만이 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