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일곱시 알람에 눈비비며 잠에서 깨
십분만 더 하는 생각뿐
쇳덩이를 짊어진듯 몸을 힘겹게 움직여
다그치듯 내게 말해 일어나
누구나 다 한다해도 쉽다고 말은 못해
하루하루 쌓인 관성 그게 다야
물위에서 떠다니듯 살아가고 싶은데
상처입은 병사가 돼 그게 나야
카페인 달고서 쌓인 시간들을 녹여
어느새 하루가 지나가
소소한 만족과 해방감이 찾아와
머물고 있는 달빛 아래로 들어가
익숙한 정류장에 익숙한 얼굴들
누구나 다 한다해도 쉽다고 말은 못해
하루하루 쌓인 관성 그게 다야
물위에서 떠다니듯 살아가고 싶은데
상처입은 병사가 돼 그게 나야
누구나 다 한다해도 쉽다고 말은 못해
하루하루 쌓인 관성 그게 다야
물위에서 떠다니듯 살아가고 싶은데
상처입은 병사가 돼 그게 나야
오전 일곱시 알람에 눈비비며 잠에서 깨
십분만 더 하는 생각뿐
쇳덩이를 짊어진듯 몸을 힘겹게 움직여
다그치듯 내게 말해 일어나
누구나 다 한다해도 쉽다고 말은 못해
하루하루 쌓인 관성 그게 다야
물위에서 떠다니듯 살아가고 싶은데
상처입은 병사가 돼 그게 나야
카페인 달고서 쌓인 시간들을 녹여
어느새 하루가 지나가
소소한 만족과 해방감이 찾아와
머물고 있는 달빛 아래로 들어가
익숙한 정류장에 익숙한 얼굴들
누구나 다 한다해도 쉽다고 말은 못해
하루하루 쌓인 관성 그게 다야
물위에서 떠다니듯 살아가고 싶은데
상처입은 병사가 돼 그게 나야
누구나 다 한다해도 쉽다고 말은 못해
하루하루 쌓인 관성 그게 다야
물위에서 떠다니듯 살아가고 싶은데
상처입은 병사가 돼 그게 나야
오전 일곱시 알람에 눈비비며 잠에서 깨
십분만 더 하는 생각뿐
쇳덩이를 짊어진듯 몸을 힘겹게 움직여
다그치듯 내게 말해 일어나
누구나 다 한다해도 쉽다고 말은 못해
하루하루 쌓인 관성 그게 다야
물위에서 떠다니듯 살아가고 싶은데
상처입은 병사가 돼 그게 나야
카페인 달고서 쌓인 시간들을 녹여
어느새 하루가 지나가
소소한 만족과 해방감이 찾아와
머물고 있는 달빛 아래로 들어가
익숙한 정류장에 익숙한 얼굴들
누구나 다 한다해도 쉽다고 말은 못해
하루하루 쌓인 관성 그게 다야
물위에서 떠다니듯 살아가고 싶은데
상처입은 병사가 돼 그게 나야
누구나 다 한다해도 쉽다고 말은 못해
하루하루 쌓인 관성 그게 다야
물위에서 떠다니듯 살아가고 싶은데
상처입은 병사가 돼 그게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