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군데 머무르지못하는건
아마도 타고난 특성
안정감과는 정 반대편
근데 내가어디서 이만큼 받겠어
난 내가 해야할 일을 잘 알지
난 내가 해야할 일을 잘 알지
난 내가 가야할 길을 잘 알지
yeah, 잘알지
만원짜리 한두장에 팀을 옮겨다니는 기공들
정당한댓가일뿐, 유지해 기본급
업계에선 이미 들려오는 평판
하루살이 일꾼들은 예상못한 결과
돈계산해 평당, 지난 건축현장
시가전투 병장 래퍼들에겐 영장
얘넨 아무런 댓가도 안치렀지
밑바닥어쩌구하면 귀가 간지럽지
옷장엔 전부 작업복
패션에대해선 할말없고, 안입어 그 어떤 타격도
알루미늄 철판이 우릴 가렸고
반장들에게만 보이겠지 우리 가격표
몸으로 떼운다 라는말의 유래가
직접몸을담궈봐야 와닿지 유레카
공사판식 유행가, 그래 난 노동요를
만들어 일꾼들을 치유해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첫째는 생계, 둘째는 랩게임
받아들여 카르마, 책을멀리한 죄를 회개
납득이 갈만큼의 형량 그걸원할뿐야
새삶을 살수있다면야 안가리지 분야
업에 관한 경제 일시불로 결제
방에딸린 베란다 황색조명을 켠채
뢈들로 채웠지 내 기억들 지난 몇년째
처음에 썼던 글은이제 못알아볼 형체
노가다판 계승자,
넌레슨받은 예술가쯤 됐을까?
소설쓰느라 애쓴다
우린 현장에 있지 매순간 줌을 땡겨봐
적응한다는건 무뎌져 가는것
회색반죽과 함께 굳어져가
감정을 완전히 죽이진마 숨만 간신히 남기지 난
자신도 살리지 못하는 난 차라리 혼자가되는게 나아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한군데 머무르지못하는건
아마도 타고난 특성
안정감과는 정 반대편
근데 내가어디서 이만큼 받겠어
난 내가 해야할 일을 잘 알지
난 내가 해야할 일을 잘 알지
난 내가 가야할 길을 잘 알지
yeah, 잘알지
만원짜리 한두장에 팀을 옮겨다니는 기공들
정당한댓가일뿐, 유지해 기본급
업계에선 이미 들려오는 평판
하루살이 일꾼들은 예상못한 결과
돈계산해 평당, 지난 건축현장
시가전투 병장 래퍼들에겐 영장
얘넨 아무런 댓가도 안치렀지
밑바닥어쩌구하면 귀가 간지럽지
옷장엔 전부 작업복
패션에대해선 할말없고, 안입어 그 어떤 타격도
알루미늄 철판이 우릴 가렸고
반장들에게만 보이겠지 우리 가격표
몸으로 떼운다 라는말의 유래가
직접몸을담궈봐야 와닿지 유레카
공사판식 유행가, 그래 난 노동요를
만들어 일꾼들을 치유해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첫째는 생계, 둘째는 랩게임
받아들여 카르마, 책을멀리한 죄를 회개
납득이 갈만큼의 형량 그걸원할뿐야
새삶을 살수있다면야 안가리지 분야
업에 관한 경제 일시불로 결제
방에딸린 베란다 황색조명을 켠채
뢈들로 채웠지 내 기억들 지난 몇년째
처음에 썼던 글은이제 못알아볼 형체
노가다판 계승자,
넌레슨받은 예술가쯤 됐을까?
소설쓰느라 애쓴다
우린 현장에 있지 매순간 줌을 땡겨봐
적응한다는건 무뎌져 가는것
회색반죽과 함께 굳어져가
감정을 완전히 죽이진마 숨만 간신히 남기지 난
자신도 살리지 못하는 난 차라리 혼자가되는게 나아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한군데 머무르지못하는건
아마도 타고난 특성
안정감과는 정 반대편
근데 내가어디서 이만큼 받겠어
난 내가 해야할 일을 잘 알지
난 내가 해야할 일을 잘 알지
난 내가 가야할 길을 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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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 한두장에 팀을 옮겨다니는 기공들
정당한댓가일뿐, 유지해 기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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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일꾼들은 예상못한 결과
돈계산해 평당, 지난 건축현장
시가전투 병장 래퍼들에겐 영장
얘넨 아무런 댓가도 안치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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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엔 전부 작업복
패션에대해선 할말없고, 안입어 그 어떤 타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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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떼운다 라는말의 유래가
직접몸을담궈봐야 와닿지 유레카
공사판식 유행가, 그래 난 노동요를
만들어 일꾼들을 치유해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첫째는 생계, 둘째는 랩게임
받아들여 카르마, 책을멀리한 죄를 회개
납득이 갈만큼의 형량 그걸원할뿐야
새삶을 살수있다면야 안가리지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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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완전히 죽이진마 숨만 간신히 남기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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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왜 우린 외로울까 왜 우린 외롭지?
괴물이 되고있나 점점 무뎌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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