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이 온통 뿌예 우예에
눈 가려 마치 궁예 우예에
물러서 여긴 위험해
안개속에 꽃을 피웠네
그렇게우린 남의집을 지었네
작업을 마친 후에 우예에
줘버려 마치 누에 우예에
노동에 맘을 비웠네
인과응보 나를 시험해
후회들이 날 이렇게 키웠네
아무것도 갖고있지않았어
아무것도 갖고싶지않아서
아는것도 뭣도 없어걍
앞만보고 하루를 살았어
모든게 증발해 새롭게 출발해
서로가서로 이해해주길 바래
허나 우린 쫒겨 시간에
허나 이미 늦은거같아 피하기엔
뻔한일이 주는 고통은 새로워
편한일이 주는 행복은 해로워
자유는 괴로워,
가끔은 시킨대로만 하는게 지혜로워
방안엔 증기로 가득해
터닝도어 꽉 닫은채
이젠 누워있어도 밤을새
느껴져 시간이 가는게
주변이 온통 뿌예 우예에
눈 가려 마치 궁예 우예에
물러서 여긴 위험해
안개속에 꽃을 피웠네
그렇게우린 남의집을 지었네
작업을 마친 후에 우예에
줘버려 마치 누에 우예에
노동에 맘을 비웠네
인과응보 나를 시험해
후회들이 날 이렇게 키웠네
싸운드클라우드로 만들려고했어 크루
난 이씬에 적합해, 현장엔 뿌연 구름
그 속을 수영중 돌과 먼지 뿐이였구
처음봤던 빨간 빔 철판이 떠올라 불현듯
세멘벽, 세멘바닥, 철근이 세네다발
눈에 보이는건 온통 회색바탕
옷은 사이즈만 맞으면돼 거의 색맹같아
천장에 해머드릴, 돌가루 세롈받아
모든 과정이 자연스럽지
커피포트를 들고다니며
믹스커피를 탔었지 잘섞지
막걸리병이 굴러다녀
사실 기술적인건 큰차이도 아냐
몇년만 훈련하면
주변이 온통 뿌예 우예에
눈 가려 마치 궁예 우예에
물러서 여긴 위험해
안개속에 꽃을 피웠네
그렇게우린 남의집을 지었네
작업을 마친 후에 우예에
줘버려 마치 누에 우예에
노동에 맘을 비웠네
인과응보 나를 시험해
후회들이 날 이렇게 키웠네
주변이 온통 뿌예 우예에
눈 가려 마치 궁예 우예에
물러서 여긴 위험해
안개속에 꽃을 피웠네
그렇게우린 남의집을 지었네
작업을 마친 후에 우예에
줘버려 마치 누에 우예에
노동에 맘을 비웠네
인과응보 나를 시험해
후회들이 날 이렇게 키웠네
아무것도 갖고있지않았어
아무것도 갖고싶지않아서
아는것도 뭣도 없어걍
앞만보고 하루를 살았어
모든게 증발해 새롭게 출발해
서로가서로 이해해주길 바래
허나 우린 쫒겨 시간에
허나 이미 늦은거같아 피하기엔
뻔한일이 주는 고통은 새로워
편한일이 주는 행복은 해로워
자유는 괴로워,
가끔은 시킨대로만 하는게 지혜로워
방안엔 증기로 가득해
터닝도어 꽉 닫은채
이젠 누워있어도 밤을새
느껴져 시간이 가는게
주변이 온통 뿌예 우예에
눈 가려 마치 궁예 우예에
물러서 여긴 위험해
안개속에 꽃을 피웠네
그렇게우린 남의집을 지었네
작업을 마친 후에 우예에
줘버려 마치 누에 우예에
노동에 맘을 비웠네
인과응보 나를 시험해
후회들이 날 이렇게 키웠네
싸운드클라우드로 만들려고했어 크루
난 이씬에 적합해, 현장엔 뿌연 구름
그 속을 수영중 돌과 먼지 뿐이였구
처음봤던 빨간 빔 철판이 떠올라 불현듯
세멘벽, 세멘바닥, 철근이 세네다발
눈에 보이는건 온통 회색바탕
옷은 사이즈만 맞으면돼 거의 색맹같아
천장에 해머드릴, 돌가루 세롈받아
모든 과정이 자연스럽지
커피포트를 들고다니며
믹스커피를 탔었지 잘섞지
막걸리병이 굴러다녀
사실 기술적인건 큰차이도 아냐
몇년만 훈련하면
주변이 온통 뿌예 우예에
눈 가려 마치 궁예 우예에
물러서 여긴 위험해
안개속에 꽃을 피웠네
그렇게우린 남의집을 지었네
작업을 마친 후에 우예에
줘버려 마치 누에 우예에
노동에 맘을 비웠네
인과응보 나를 시험해
후회들이 날 이렇게 키웠네
주변이 온통 뿌예 우예에
눈 가려 마치 궁예 우예에
물러서 여긴 위험해
안개속에 꽃을 피웠네
그렇게우린 남의집을 지었네
작업을 마친 후에 우예에
줘버려 마치 누에 우예에
노동에 맘을 비웠네
인과응보 나를 시험해
후회들이 날 이렇게 키웠네
아무것도 갖고있지않았어
아무것도 갖고싶지않아서
아는것도 뭣도 없어걍
앞만보고 하루를 살았어
모든게 증발해 새롭게 출발해
서로가서로 이해해주길 바래
허나 우린 쫒겨 시간에
허나 이미 늦은거같아 피하기엔
뻔한일이 주는 고통은 새로워
편한일이 주는 행복은 해로워
자유는 괴로워,
가끔은 시킨대로만 하는게 지혜로워
방안엔 증기로 가득해
터닝도어 꽉 닫은채
이젠 누워있어도 밤을새
느껴져 시간이 가는게
주변이 온통 뿌예 우예에
눈 가려 마치 궁예 우예에
물러서 여긴 위험해
안개속에 꽃을 피웠네
그렇게우린 남의집을 지었네
작업을 마친 후에 우예에
줘버려 마치 누에 우예에
노동에 맘을 비웠네
인과응보 나를 시험해
후회들이 날 이렇게 키웠네
싸운드클라우드로 만들려고했어 크루
난 이씬에 적합해, 현장엔 뿌연 구름
그 속을 수영중 돌과 먼지 뿐이였구
처음봤던 빨간 빔 철판이 떠올라 불현듯
세멘벽, 세멘바닥, 철근이 세네다발
눈에 보이는건 온통 회색바탕
옷은 사이즈만 맞으면돼 거의 색맹같아
천장에 해머드릴, 돌가루 세롈받아
모든 과정이 자연스럽지
커피포트를 들고다니며
믹스커피를 탔었지 잘섞지
막걸리병이 굴러다녀
사실 기술적인건 큰차이도 아냐
몇년만 훈련하면
주변이 온통 뿌예 우예에
눈 가려 마치 궁예 우예에
물러서 여긴 위험해
안개속에 꽃을 피웠네
그렇게우린 남의집을 지었네
작업을 마친 후에 우예에
줘버려 마치 누에 우예에
노동에 맘을 비웠네
인과응보 나를 시험해
후회들이 날 이렇게 키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