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를곳
PJ
앨범 : 보안경
작사 : PJ
작곡 : PJ
편곡 : PJ
매주 다른곳에 출근 작업복은 후줄근
일당벌이로 충분해 내가 쓸만큼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잖아 가슴아픔은
판자촌에서 왔다고 이 스킬은
피스 따발총, 전동드릴이없던시절
윗세대들은 떠올리게하네 카타콤
그때 그들은 온몸이 탄약고
글자없는 비급 이어와 지금껏
누군 사우디에서 배워왔데 건축기술
절뚝이는 늙은전투기들 허나 물러날 생각은없어보여
번뜩이는 눈빛
벌떡 일어섰지 그시절 처럼 이뤄
친구들을 데려와서 기술자로 키워
아침에 나오기만하면 그담은 쉬워
몸이기억하게되는거지 머릴 비워
나 머무를곳 어디에
나 머무를곳 어디에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산업의 요람, 아버지들의 고향
육군훈련소같지 떠올라 논산
형님들은 말해 노가다는 결혼못한다고
내가봐도 평범한가정은 절반도
안되보여 어떤여자가 만나주겠어?
이들은 다른사업을위해 대출했어
다들 어느쯤에서 안정감을 찾으려 하지
여길 탈출해서
근데 어찌되는 상관없는놈이 하나있지
현장을 떠나도 스킬은 살아있지
몰라 뭐가 사나인지, 뭐가사랑인지
여긴 사막이지 이건래퍼들을 노린 사냥이지
일손이 항상부족해 현세대들은 더이상
몸쓰는일은 하지않으려고해
하긴 누가좋데 나도 즐기진못해
갈곳이없어 왔던거지 날 받아주는곳에
나 머무를곳 어디에
나 머무를곳 어디에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트럭 뒷칸엔 적재함, 노플라스틱
전부 다 철재야
작업조끼안에 줄자랑 커터칼
심지어는 신발안에도 들어있어 철판
연장을챙겨 숙소를 옮겨다니면서
집을짓고다녀 무슨 캠핑카처럼
전부 공사판에서 왔지 나의 랩핑
일당벌어 먹던놈이니 못하지 회피
언제까지 떠돌아야하나 했었지
이걸 어찌 견뎌낼건지
나보다 어린놈을 본적이없네
보통은 아버지뻘들이였네
적지않게 벌었지만 아무것도 못느꼈어
작업을 아무리 빨리 끝내도 공감할사람하나없어
그래 내가원한건 많은 팀도
많은 수입도 아니였어
매주 다른곳에 출근 작업복은 후줄근
일당벌이로 충분해 내가 쓸만큼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잖아 가슴아픔은
판자촌에서 왔다고 이 스킬은
피스 따발총, 전동드릴이없던시절
윗세대들은 떠올리게하네 카타콤
그때 그들은 온몸이 탄약고
글자없는 비급 이어와 지금껏
누군 사우디에서 배워왔데 건축기술
절뚝이는 늙은전투기들 허나 물러날 생각은없어보여
번뜩이는 눈빛
벌떡 일어섰지 그시절 처럼 이뤄
친구들을 데려와서 기술자로 키워
아침에 나오기만하면 그담은 쉬워
몸이기억하게되는거지 머릴 비워
나 머무를곳 어디에
나 머무를곳 어디에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산업의 요람, 아버지들의 고향
육군훈련소같지 떠올라 논산
형님들은 말해 노가다는 결혼못한다고
내가봐도 평범한가정은 절반도
안되보여 어떤여자가 만나주겠어?
이들은 다른사업을위해 대출했어
다들 어느쯤에서 안정감을 찾으려 하지
여길 탈출해서
근데 어찌되는 상관없는놈이 하나있지
현장을 떠나도 스킬은 살아있지
몰라 뭐가 사나인지, 뭐가사랑인지
여긴 사막이지 이건래퍼들을 노린 사냥이지
일손이 항상부족해 현세대들은 더이상
몸쓰는일은 하지않으려고해
하긴 누가좋데 나도 즐기진못해
갈곳이없어 왔던거지 날 받아주는곳에
나 머무를곳 어디에
나 머무를곳 어디에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트럭 뒷칸엔 적재함, 노플라스틱
전부 다 철재야
작업조끼안에 줄자랑 커터칼
심지어는 신발안에도 들어있어 철판
연장을챙겨 숙소를 옮겨다니면서
집을짓고다녀 무슨 캠핑카처럼
전부 공사판에서 왔지 나의 랩핑
일당벌어 먹던놈이니 못하지 회피
언제까지 떠돌아야하나 했었지
이걸 어찌 견뎌낼건지
나보다 어린놈을 본적이없네
보통은 아버지뻘들이였네
적지않게 벌었지만 아무것도 못느꼈어
작업을 아무리 빨리 끝내도 공감할사람하나없어
그래 내가원한건 많은 팀도
많은 수입도 아니였어
매주 다른곳에 출근 작업복은 후줄근
일당벌이로 충분해 내가 쓸만큼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잖아 가슴아픔은
판자촌에서 왔다고 이 스킬은
피스 따발총, 전동드릴이없던시절
윗세대들은 떠올리게하네 카타콤
그때 그들은 온몸이 탄약고
글자없는 비급 이어와 지금껏
누군 사우디에서 배워왔데 건축기술
절뚝이는 늙은전투기들 허나 물러날 생각은없어보여
번뜩이는 눈빛
벌떡 일어섰지 그시절 처럼 이뤄
친구들을 데려와서 기술자로 키워
아침에 나오기만하면 그담은 쉬워
몸이기억하게되는거지 머릴 비워
나 머무를곳 어디에
나 머무를곳 어디에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원래 인생이라는데 그래
산업의 요람, 아버지들의 고향
육군훈련소같지 떠올라 논산
형님들은 말해 노가다는 결혼못한다고
내가봐도 평범한가정은 절반도
안되보여 어떤여자가 만나주겠어?
이들은 다른사업을위해 대출했어
다들 어느쯤에서 안정감을 찾으려 하지
여길 탈출해서
근데 어찌되는 상관없는놈이 하나있지
현장을 떠나도 스킬은 살아있지
몰라 뭐가 사나인지, 뭐가사랑인지
여긴 사막이지 이건래퍼들을 노린 사냥이지
일손이 항상부족해 현세대들은 더이상
몸쓰는일은 하지않으려고해
하긴 누가좋데 나도 즐기진못해
갈곳이없어 왔던거지 날 받아주는곳에
나 머무를곳 어디에
나 머무를곳 어디에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돌고도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래
트럭 뒷칸엔 적재함, 노플라스틱
전부 다 철재야
작업조끼안에 줄자랑 커터칼
심지어는 신발안에도 들어있어 철판
연장을챙겨 숙소를 옮겨다니면서
집을짓고다녀 무슨 캠핑카처럼
전부 공사판에서 왔지 나의 랩핑
일당벌어 먹던놈이니 못하지 회피
언제까지 떠돌아야하나 했었지
이걸 어찌 견뎌낼건지
나보다 어린놈을 본적이없네
보통은 아버지뻘들이였네
적지않게 벌었지만 아무것도 못느꼈어
작업을 아무리 빨리 끝내도 공감할사람하나없어
그래 내가원한건 많은 팀도
많은 수입도 아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