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버려 난 그려버려 나의 그림을
맘대로가버려 다른말들은 안들어버려
발 들여버려 원하는건 다 가져버려
하기 싫은건 눈 감아버려
난 알아버려 하늘에 닿아버려,
인생의 진리를 깨달아버려
날 막아서면 들이 받아버려 제멋대로 살아버려
이해못한다면 무시하고 잘라버려
다 이루고나면 과연난 어떤 모습일까
그곳에 행복은 있나
이 얼마나 모순인가
모두를 위한 글은 못쓰니까
나도모르는 새 삐뚤어져 시끄러워
주변에얘길들어서 길들여져 가는 느낌이 싫어서
힘들었어 다시 날 이끌어줘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다 세속에 물들어서 변해버린거지 뭐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난 되찾고말거야 나의 original
블랙진, 블랙 티 전부 까만 색칠
스타일링하기 피곤해 항상 기진맥진
맞이하고말거야 상쾌한 아침
매번틀어져 버리는 나의 방침
메이저코드진행 밝은 느낌을내
말뿐이지 기운내, 말이라도 힘을내
친구왈 넌 하고싶은일을 해서 좋겠다
좋기는 개뿔 돈한푼 못 쥐는데
450ml한컵 정확하게 끓여 라면
내가 만약 그림을 그렸다면
사실주의였겠지 사회속에 쓰던 가면
붓질로 전부 쓸어가렴
푹 꺼진 쿠션에 엉덩이가 배겨
어디선가 멋진 말을 하나 얼른 쌔벼
공책에 새겨 마법주문을 외며
빠져들어 아픔을 마비시켜줄 최면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다 세속에 물들어서 변해버린거지 뭐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난 되찾고말거야 나의 original
골치아픈일은 꼭 한꺼번에 터져
이럴까봐 결정하길 한참망설였어
넌 내 신중함을 몰라 공감할수없어
넌 내 인내심을 몰라 공감할수없어
참고있을뿐야 나도 할말 많아 엄청
결론이 뻔히 보여서 관뒀었지 몇번
조율이 필요해 여태 너무 게을렀어
이젠 나도 내가 주장하는것을 펼쳐
평화로움을 깨고 높일수도 있지 언성
열등감도 느끼겠지 잘난애 보면서
나도 내가 부족한걸 알아 많이 겪어
어떤이는 굳이 들추려해 나의 헛점
변화의 필요성은 직접 깨닫는게 먼저
이건 누가 하라해서 될게 아니야 전혀
자신을 깨닫기위해 오랜시간을 견뎌
해결해달란게아냐 걍 내 얘길 들어줘
만들어 버려 난 그려버려 나의 그림을
맘대로가버려 다른말들은 안들어버려
발 들여버려 원하는건 다 가져버려
하기 싫은건 눈 감아버려
난 알아버려 하늘에 닿아버려,
인생의 진리를 깨달아버려
날 막아서면 들이 받아버려 제멋대로 살아버려
이해못한다면 무시하고 잘라버려
다 이루고나면 과연난 어떤 모습일까
그곳에 행복은 있나
이 얼마나 모순인가
모두를 위한 글은 못쓰니까
나도모르는 새 삐뚤어져 시끄러워
주변에얘길들어서 길들여져 가는 느낌이 싫어서
힘들었어 다시 날 이끌어줘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다 세속에 물들어서 변해버린거지 뭐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난 되찾고말거야 나의 original
블랙진, 블랙 티 전부 까만 색칠
스타일링하기 피곤해 항상 기진맥진
맞이하고말거야 상쾌한 아침
매번틀어져 버리는 나의 방침
메이저코드진행 밝은 느낌을내
말뿐이지 기운내, 말이라도 힘을내
친구왈 넌 하고싶은일을 해서 좋겠다
좋기는 개뿔 돈한푼 못 쥐는데
450ml한컵 정확하게 끓여 라면
내가 만약 그림을 그렸다면
사실주의였겠지 사회속에 쓰던 가면
붓질로 전부 쓸어가렴
푹 꺼진 쿠션에 엉덩이가 배겨
어디선가 멋진 말을 하나 얼른 쌔벼
공책에 새겨 마법주문을 외며
빠져들어 아픔을 마비시켜줄 최면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다 세속에 물들어서 변해버린거지 뭐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난 되찾고말거야 나의 original
골치아픈일은 꼭 한꺼번에 터져
이럴까봐 결정하길 한참망설였어
넌 내 신중함을 몰라 공감할수없어
넌 내 인내심을 몰라 공감할수없어
참고있을뿐야 나도 할말 많아 엄청
결론이 뻔히 보여서 관뒀었지 몇번
조율이 필요해 여태 너무 게을렀어
이젠 나도 내가 주장하는것을 펼쳐
평화로움을 깨고 높일수도 있지 언성
열등감도 느끼겠지 잘난애 보면서
나도 내가 부족한걸 알아 많이 겪어
어떤이는 굳이 들추려해 나의 헛점
변화의 필요성은 직접 깨닫는게 먼저
이건 누가 하라해서 될게 아니야 전혀
자신을 깨닫기위해 오랜시간을 견뎌
해결해달란게아냐 걍 내 얘길 들어줘
만들어 버려 난 그려버려 나의 그림을
맘대로가버려 다른말들은 안들어버려
발 들여버려 원하는건 다 가져버려
하기 싫은건 눈 감아버려
난 알아버려 하늘에 닿아버려,
인생의 진리를 깨달아버려
날 막아서면 들이 받아버려 제멋대로 살아버려
이해못한다면 무시하고 잘라버려
다 이루고나면 과연난 어떤 모습일까
그곳에 행복은 있나
이 얼마나 모순인가
모두를 위한 글은 못쓰니까
나도모르는 새 삐뚤어져 시끄러워
주변에얘길들어서 길들여져 가는 느낌이 싫어서
힘들었어 다시 날 이끌어줘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다 세속에 물들어서 변해버린거지 뭐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난 되찾고말거야 나의 original
블랙진, 블랙 티 전부 까만 색칠
스타일링하기 피곤해 항상 기진맥진
맞이하고말거야 상쾌한 아침
매번틀어져 버리는 나의 방침
메이저코드진행 밝은 느낌을내
말뿐이지 기운내, 말이라도 힘을내
친구왈 넌 하고싶은일을 해서 좋겠다
좋기는 개뿔 돈한푼 못 쥐는데
450ml한컵 정확하게 끓여 라면
내가 만약 그림을 그렸다면
사실주의였겠지 사회속에 쓰던 가면
붓질로 전부 쓸어가렴
푹 꺼진 쿠션에 엉덩이가 배겨
어디선가 멋진 말을 하나 얼른 쌔벼
공책에 새겨 마법주문을 외며
빠져들어 아픔을 마비시켜줄 최면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다 세속에 물들어서 변해버린거지 뭐
나라고 원래 이랬게?
너라고 원래 그랬게?
난 되찾고말거야 나의 original
골치아픈일은 꼭 한꺼번에 터져
이럴까봐 결정하길 한참망설였어
넌 내 신중함을 몰라 공감할수없어
넌 내 인내심을 몰라 공감할수없어
참고있을뿐야 나도 할말 많아 엄청
결론이 뻔히 보여서 관뒀었지 몇번
조율이 필요해 여태 너무 게을렀어
이젠 나도 내가 주장하는것을 펼쳐
평화로움을 깨고 높일수도 있지 언성
열등감도 느끼겠지 잘난애 보면서
나도 내가 부족한걸 알아 많이 겪어
어떤이는 굳이 들추려해 나의 헛점
변화의 필요성은 직접 깨닫는게 먼저
이건 누가 하라해서 될게 아니야 전혀
자신을 깨닫기위해 오랜시간을 견뎌
해결해달란게아냐 걍 내 얘길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