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상이 불에타 없어진다 그랬다
라고 전하면 될까요 누가 믿어 줄래나
혹시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아버지
물을 가른다든지 병을 고친다든지
옛날에는 확실히 보여주셨다던데요
못하겠단게 아니라 궁금해서 그래요
이유라도 알려 주실수 있는거 아녜요?
시키신일은 솔직히 다 하고있잖아요
제가 백날 얘기해봐야 늘 똑같아요
술마실때나 지가 아쉬울때만찾고
제가 술먹고싶어서 나간건결단코
아니란거 아시죠? 제마음 다 아시죠?
이름값해먹기가 뭐가 이리 힘겹나
예수님은 그렇게 찬양받고싶으신걸까
목사님이 지어놨더래 그래 기억나
그들의 삶이였나 그 소망을 이어가
온세상이 불에타 없어진다 그랬다
라고 전하면 될까요 누가 믿어 줄래나
혹시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아버지
물을 가른다든지 병을 고친다든지
아직도 난 몰라 광야를 돌다
늙어버린 모세처럼 결실을 못 볼까?
심판과 종말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한다면 설득하려하지않을까?
그래 난 내 이름대로 이게나의 목적
마귀들이 도망갈정도로 랩을 조져
홀리하게 너를 홀리는 곡을 꼭써
조금 특이해도 가스펠을 만들고싶어
주여 아직 주의 일꾼을 못믿으십니까?
저를 한번 세워주시면 크게 외치리다
역시 주를 따르는길은 이 좁은 길인가
여긴 나의 집인가 다시 펜을 쥐니까
온세상이 불에타 없어진다 그랬다
라고 전하면 내 친구들은 믿어 줄래나
이젠 다른 방법이 없는거죠 아버지
물을 가른다든지 병을 고친다든지
질려버렸나봐 걍 다 먹고사는게
해탈한척 하는것처럼 보이진않았음해
성공했음 이런생각 안했을거같은데
한번 싹 갈아엎을 때도된거같긴해
가져본적없는놈이 뭔 실증이 났을까
넌 돈이 많은가? 괜히 그냥 짜증나
물려받는 밥숟갈 됏어 내껀 파스타
네일샵을 가볼까 요즘그래 락스타는
올드스쿨을 좋아하시는게 틀림없지
해서 나를 공사판으로 이끄신거지
아니였음 음대라도 보내주셨겠지
아님 고운 목소리라도 주셨겠지
온세상이 불에타 없어진다 그랬다
라고 전하면 될까요 누가 믿어 줄래나
혹시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아버지
물을 가른다든지 병을 고친다든지
옛날에는 확실히 보여주셨다던데요
못하겠단게 아니라 궁금해서 그래요
이유라도 알려 주실수 있는거 아녜요?
시키신일은 솔직히 다 하고있잖아요
제가 백날 얘기해봐야 늘 똑같아요
술마실때나 지가 아쉬울때만찾고
제가 술먹고싶어서 나간건결단코
아니란거 아시죠? 제마음 다 아시죠?
이름값해먹기가 뭐가 이리 힘겹나
예수님은 그렇게 찬양받고싶으신걸까
목사님이 지어놨더래 그래 기억나
그들의 삶이였나 그 소망을 이어가
온세상이 불에타 없어진다 그랬다
라고 전하면 될까요 누가 믿어 줄래나
혹시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아버지
물을 가른다든지 병을 고친다든지
아직도 난 몰라 광야를 돌다
늙어버린 모세처럼 결실을 못 볼까?
심판과 종말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한다면 설득하려하지않을까?
그래 난 내 이름대로 이게나의 목적
마귀들이 도망갈정도로 랩을 조져
홀리하게 너를 홀리는 곡을 꼭써
조금 특이해도 가스펠을 만들고싶어
주여 아직 주의 일꾼을 못믿으십니까?
저를 한번 세워주시면 크게 외치리다
역시 주를 따르는길은 이 좁은 길인가
여긴 나의 집인가 다시 펜을 쥐니까
온세상이 불에타 없어진다 그랬다
라고 전하면 내 친구들은 믿어 줄래나
이젠 다른 방법이 없는거죠 아버지
물을 가른다든지 병을 고친다든지
질려버렸나봐 걍 다 먹고사는게
해탈한척 하는것처럼 보이진않았음해
성공했음 이런생각 안했을거같은데
한번 싹 갈아엎을 때도된거같긴해
가져본적없는놈이 뭔 실증이 났을까
넌 돈이 많은가? 괜히 그냥 짜증나
물려받는 밥숟갈 됏어 내껀 파스타
네일샵을 가볼까 요즘그래 락스타는
올드스쿨을 좋아하시는게 틀림없지
해서 나를 공사판으로 이끄신거지
아니였음 음대라도 보내주셨겠지
아님 고운 목소리라도 주셨겠지
온세상이 불에타 없어진다 그랬다
라고 전하면 될까요 누가 믿어 줄래나
혹시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아버지
물을 가른다든지 병을 고친다든지
옛날에는 확실히 보여주셨다던데요
못하겠단게 아니라 궁금해서 그래요
이유라도 알려 주실수 있는거 아녜요?
시키신일은 솔직히 다 하고있잖아요
제가 백날 얘기해봐야 늘 똑같아요
술마실때나 지가 아쉬울때만찾고
제가 술먹고싶어서 나간건결단코
아니란거 아시죠? 제마음 다 아시죠?
이름값해먹기가 뭐가 이리 힘겹나
예수님은 그렇게 찬양받고싶으신걸까
목사님이 지어놨더래 그래 기억나
그들의 삶이였나 그 소망을 이어가
온세상이 불에타 없어진다 그랬다
라고 전하면 될까요 누가 믿어 줄래나
혹시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아버지
물을 가른다든지 병을 고친다든지
아직도 난 몰라 광야를 돌다
늙어버린 모세처럼 결실을 못 볼까?
심판과 종말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한다면 설득하려하지않을까?
그래 난 내 이름대로 이게나의 목적
마귀들이 도망갈정도로 랩을 조져
홀리하게 너를 홀리는 곡을 꼭써
조금 특이해도 가스펠을 만들고싶어
주여 아직 주의 일꾼을 못믿으십니까?
저를 한번 세워주시면 크게 외치리다
역시 주를 따르는길은 이 좁은 길인가
여긴 나의 집인가 다시 펜을 쥐니까
온세상이 불에타 없어진다 그랬다
라고 전하면 내 친구들은 믿어 줄래나
이젠 다른 방법이 없는거죠 아버지
물을 가른다든지 병을 고친다든지
질려버렸나봐 걍 다 먹고사는게
해탈한척 하는것처럼 보이진않았음해
성공했음 이런생각 안했을거같은데
한번 싹 갈아엎을 때도된거같긴해
가져본적없는놈이 뭔 실증이 났을까
넌 돈이 많은가? 괜히 그냥 짜증나
물려받는 밥숟갈 됏어 내껀 파스타
네일샵을 가볼까 요즘그래 락스타는
올드스쿨을 좋아하시는게 틀림없지
해서 나를 공사판으로 이끄신거지
아니였음 음대라도 보내주셨겠지
아님 고운 목소리라도 주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