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를 지키네
내 위치가 누구와 비교된다해도 내 가치관은 귀해
남에게 피해 가는일을 피해, 가는비를 피해 장대비를맞고
다들 오랜시간을 준비해
허나 하늘은 준비도없이 비를 또 내리네
인정받기에 연연하지 않을래
내게 의무따윈 없잖어 안그래?
욕먹고 말지 누군갈 욕할바엔
하늘과 땅이 알지 그거면돼
제 때 못가도 난 제대로가
아직 늦지않았다니까
넘어져도 죄는아냐
난 나를 돌아볼줄 아니까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있어 난
과정을 이어가 언제어디서나
받아들였어 나의 미숙함
오늘도 비슷한 무기력감의 익숙함
다시 날 일으킬수가 있을까
언제쯤 쉴수가 있을까
추억이라도 남길수가 있으나
실수만 기억나 잇츠낫 인스타 현실을봐
그래 현실, 대부분이 다 겪지
월세에 쫒기며 취업준비로 역시
허나 앞만보고 살다 죽을순 없지
미래도 현실이 되고말지 역시
왜 행복은 항상 현실이 아닐까
왜 행복은 항상 미래에 가있나
그건 우린 다 누군갈 위해 사니까
혼자서는 기쁨을 못만드니까
눈을 감아도 설계도가 보여
구름속에 있는듯 뿌연 석고 가루
당장을 살아내기에 급급해도
나에게도 계획이란게 있다구
바보같이 쓸고 쓸어도 끝이 없구만
나는 공사장의 빗자루
칼칼한 목구멍에서 뭔가를 흥얼거리고있어
소중한 나의 하루
포기할수없는 이유를 떠올린다
그래도 좀처럼 용기가.. 그때난 궁금해졌지
어디까지 슬퍼질수있나
어린 맘을 포용하지 못한채로 어른이 돼 버린걸
마치 걸리버 이젠 걸리적 거리는건 버리고
맞는걸 입어
인정받기에 연연하지 않을래
내게 의무따윈 없잖어 안그래?
욕먹고 말지 누군갈 욕할바엔
하늘과 땅이 알지 그거면돼
제 때 못가도 난 제대로가
아직 늦지않았다니까
넘어져도 죄는아냐
난 나를 돌아볼줄 아니까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im on my battle field
바다로 난 배를 띄워
유지해 배터리
다시 일어나 펜을쥐어
뭔가를 적어놓고는
정작 돌아보지도않고
왔구나 싶더니 지나간 봄
가거라 어차피 지구는 돎
어느샌가 우린 뭉쳤고
어느샌가 우린 흩어져
별들은 꿈속에 숨었어
오랜 투쟁끝에 쓰러져
벼랑길 지나듯 아슬아슬했어
이제 와서 봤을땐 마술같은데
너도 그 맛을 봤음해
입술이 까슬까슬해
들쑥날쑥한 이 금수강산
들숨 날숨가득 들뜬 가슴 안에
아직 들쓴 가사는 언제 들을수가있을까
자꾸만 떠올라 슬픈 상상
자 우리 다 같이
인생을 고민해보자
덧없는 기다림 속에서 말야
거기서 거기야 자기 소개서 말야
이른아침의 새들의 지저귐
나에게도 새 노래가 필요해졌지
매일 기로에섰지 여긴 지도에도 없지
매일 기도했었지 신은 치료해줬지
뭐든 비교했었지 너무 피곤했던짓
이젠 비료에 썼지 모두 기억해뒀으니
매일새롭게 마음먹을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할텐데
저마다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를 지키네
내 위치가 누구와 비교된다해도 내 가치관은 귀해
남에게 피해 가는일을 피해, 가는비를 피해 장대비를맞고
다들 오랜시간을 준비해
허나 하늘은 준비도없이 비를 또 내리네
인정받기에 연연하지 않을래
내게 의무따윈 없잖어 안그래?
욕먹고 말지 누군갈 욕할바엔
하늘과 땅이 알지 그거면돼
제 때 못가도 난 제대로가
아직 늦지않았다니까
넘어져도 죄는아냐
난 나를 돌아볼줄 아니까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있어 난
과정을 이어가 언제어디서나
받아들였어 나의 미숙함
오늘도 비슷한 무기력감의 익숙함
다시 날 일으킬수가 있을까
언제쯤 쉴수가 있을까
추억이라도 남길수가 있으나
실수만 기억나 잇츠낫 인스타 현실을봐
그래 현실, 대부분이 다 겪지
월세에 쫒기며 취업준비로 역시
허나 앞만보고 살다 죽을순 없지
미래도 현실이 되고말지 역시
왜 행복은 항상 현실이 아닐까
왜 행복은 항상 미래에 가있나
그건 우린 다 누군갈 위해 사니까
혼자서는 기쁨을 못만드니까
눈을 감아도 설계도가 보여
구름속에 있는듯 뿌연 석고 가루
당장을 살아내기에 급급해도
나에게도 계획이란게 있다구
바보같이 쓸고 쓸어도 끝이 없구만
나는 공사장의 빗자루
칼칼한 목구멍에서 뭔가를 흥얼거리고있어
소중한 나의 하루
포기할수없는 이유를 떠올린다
그래도 좀처럼 용기가.. 그때난 궁금해졌지
어디까지 슬퍼질수있나
어린 맘을 포용하지 못한채로 어른이 돼 버린걸
마치 걸리버 이젠 걸리적 거리는건 버리고
맞는걸 입어
인정받기에 연연하지 않을래
내게 의무따윈 없잖어 안그래?
욕먹고 말지 누군갈 욕할바엔
하늘과 땅이 알지 그거면돼
제 때 못가도 난 제대로가
아직 늦지않았다니까
넘어져도 죄는아냐
난 나를 돌아볼줄 아니까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im on my battle field
바다로 난 배를 띄워
유지해 배터리
다시 일어나 펜을쥐어
뭔가를 적어놓고는
정작 돌아보지도않고
왔구나 싶더니 지나간 봄
가거라 어차피 지구는 돎
어느샌가 우린 뭉쳤고
어느샌가 우린 흩어져
별들은 꿈속에 숨었어
오랜 투쟁끝에 쓰러져
벼랑길 지나듯 아슬아슬했어
이제 와서 봤을땐 마술같은데
너도 그 맛을 봤음해
입술이 까슬까슬해
들쑥날쑥한 이 금수강산
들숨 날숨가득 들뜬 가슴 안에
아직 들쓴 가사는 언제 들을수가있을까
자꾸만 떠올라 슬픈 상상
자 우리 다 같이
인생을 고민해보자
덧없는 기다림 속에서 말야
거기서 거기야 자기 소개서 말야
이른아침의 새들의 지저귐
나에게도 새 노래가 필요해졌지
매일 기로에섰지 여긴 지도에도 없지
매일 기도했었지 신은 치료해줬지
뭐든 비교했었지 너무 피곤했던짓
이젠 비료에 썼지 모두 기억해뒀으니
매일새롭게 마음먹을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할텐데
저마다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를 지키네
내 위치가 누구와 비교된다해도 내 가치관은 귀해
남에게 피해 가는일을 피해, 가는비를 피해 장대비를맞고
다들 오랜시간을 준비해
허나 하늘은 준비도없이 비를 또 내리네
인정받기에 연연하지 않을래
내게 의무따윈 없잖어 안그래?
욕먹고 말지 누군갈 욕할바엔
하늘과 땅이 알지 그거면돼
제 때 못가도 난 제대로가
아직 늦지않았다니까
넘어져도 죄는아냐
난 나를 돌아볼줄 아니까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있어 난
과정을 이어가 언제어디서나
받아들였어 나의 미숙함
오늘도 비슷한 무기력감의 익숙함
다시 날 일으킬수가 있을까
언제쯤 쉴수가 있을까
추억이라도 남길수가 있으나
실수만 기억나 잇츠낫 인스타 현실을봐
그래 현실, 대부분이 다 겪지
월세에 쫒기며 취업준비로 역시
허나 앞만보고 살다 죽을순 없지
미래도 현실이 되고말지 역시
왜 행복은 항상 현실이 아닐까
왜 행복은 항상 미래에 가있나
그건 우린 다 누군갈 위해 사니까
혼자서는 기쁨을 못만드니까
눈을 감아도 설계도가 보여
구름속에 있는듯 뿌연 석고 가루
당장을 살아내기에 급급해도
나에게도 계획이란게 있다구
바보같이 쓸고 쓸어도 끝이 없구만
나는 공사장의 빗자루
칼칼한 목구멍에서 뭔가를 흥얼거리고있어
소중한 나의 하루
포기할수없는 이유를 떠올린다
그래도 좀처럼 용기가.. 그때난 궁금해졌지
어디까지 슬퍼질수있나
어린 맘을 포용하지 못한채로 어른이 돼 버린걸
마치 걸리버 이젠 걸리적 거리는건 버리고
맞는걸 입어
인정받기에 연연하지 않을래
내게 의무따윈 없잖어 안그래?
욕먹고 말지 누군갈 욕할바엔
하늘과 땅이 알지 그거면돼
제 때 못가도 난 제대로가
아직 늦지않았다니까
넘어져도 죄는아냐
난 나를 돌아볼줄 아니까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기죽지 않아 쟤넨 기준이 아냐
im on my battle field
바다로 난 배를 띄워
유지해 배터리
다시 일어나 펜을쥐어
뭔가를 적어놓고는
정작 돌아보지도않고
왔구나 싶더니 지나간 봄
가거라 어차피 지구는 돎
어느샌가 우린 뭉쳤고
어느샌가 우린 흩어져
별들은 꿈속에 숨었어
오랜 투쟁끝에 쓰러져
벼랑길 지나듯 아슬아슬했어
이제 와서 봤을땐 마술같은데
너도 그 맛을 봤음해
입술이 까슬까슬해
들쑥날쑥한 이 금수강산
들숨 날숨가득 들뜬 가슴 안에
아직 들쓴 가사는 언제 들을수가있을까
자꾸만 떠올라 슬픈 상상
자 우리 다 같이
인생을 고민해보자
덧없는 기다림 속에서 말야
거기서 거기야 자기 소개서 말야
이른아침의 새들의 지저귐
나에게도 새 노래가 필요해졌지
매일 기로에섰지 여긴 지도에도 없지
매일 기도했었지 신은 치료해줬지
뭐든 비교했었지 너무 피곤했던짓
이젠 비료에 썼지 모두 기억해뒀으니
매일새롭게 마음먹을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