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거리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였지
왜 넌 내 마음을 요동시켰니
뭔가를 감추고 있구나 역시
부르튼 입술과 푸석한 머리
무너진 담벼락 풀이 무성히
외로움을 느끼는 건 아직
목이 덜 마르단 거지
그래, 다들 내가 차가워보인데
왜? 빈말을 못하는 것 뿐인데
하이에나처럼 집요하게
물고 늘어 질거야 난
손에 닿기 까지 뛸거야 난
움켜쥐고 소리 칠거야 난
flying forty thousand feet
잠시 떠나왔어 나의 집
지겹거든 kfc
but im saying i show speed
동이 트기 전 보라빛
먼저 타올랐어 엔진
가보자고 어디든지
목숨 걸만한 지식
제멋대로 사랑에 빠져
아파하고 들어줄 사람 없는 노래를부르며
까마득한 심연의 끝까지 발을 내딛네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는 짙게
메마른 땅일수록 뿌리는 깊게
아무도 몰랐던 꽃망울 필때
넌 그제서야 내 이름을 짓네
푸른 창조의 숨결 너는 몰랐을걸
해와 달과 별 우린 거기서 왔단걸
그건 바로 너와 내가 영문도 모르던
그리움에 몸부림쳤던 까닭이야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매일 똑같은 장면들을 봤지
틀린그림찾기처럼 변화를 탐지
떠나고싶다더니 결국 남지
이번엔 과연 8번출구로 나갈지?
변덕쟁이, 겁쟁이
뻥쟁이? 맘대로 불러
대체로 좋은 연출이 돼 우리 경쟁이
허나 로맨스없는 드라마가 뭔재미?
이제서야 자연스럽게 웃는걸 연습해
시작했으면 꼭 매듭을 지어
몇번이든 가능해
있는힘껏 헤매보자
전부 리셋이 될것처럼
지붕위로 달릴거야
어차피 머무를집도 없자너
친구여 내 평생의 친구여
이제야 너의 목소릴 들은
날 용서해주렴
서로가 아니면 누가우릴 일으켜세우겠나
방황하지마 너의 괴로움을 아는건 나뿐이야
관문앞으로 날 데려가
통찰력있게 암호를 풀어내
다음장을 넘겨 내 펜은 굶주렸네
매일이 소중해져
널 우연히 만나고싶어
하늘이 허락한것처럼
난 연습했던 웃음을 지어
낙엽이 뒹굴던소리
귀를기울여보니 곧 올거래 봄이
꿈틀거리던 생명력의 비밀
항상 궁금했어 그 힘이
푸른 창조의 숨결 너는 몰랐을걸
해와 달과 별 우린 거기서 왔단걸
그건 바로 너와 내가 영문도 모르던
그리움에 몸부림쳤던 까닭이야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yeah, la la la
la la la
노래부르며 노래부르며
우린 이겨 내, yes
가짜평화속엔 반쪽짜리 자유가
그럴바에 싸워가며 진실을마주봐
황폐한 마른땅 바둑판
몇집을 줘도 내집 하나 완성하고말지
나그네되어 떠돌다 공원 벤치앉아
모든게 뜻대로 다 되진않아
기를 쓰고 설명하려 했지만 난
누가 물어봤었는지 이젠 기억도안나
푸른 창조의 숨결 너는 몰랐을걸
해와 달과 별 우린 거기서 왔단걸
그건 바로 너와 내가 영문도 모르던
그리움에 몸부림쳤던 까닭이야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거리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였지
왜 넌 내 마음을 요동시켰니
뭔가를 감추고 있구나 역시
부르튼 입술과 푸석한 머리
무너진 담벼락 풀이 무성히
외로움을 느끼는 건 아직
목이 덜 마르단 거지
그래, 다들 내가 차가워보인데
왜? 빈말을 못하는 것 뿐인데
하이에나처럼 집요하게
물고 늘어 질거야 난
손에 닿기 까지 뛸거야 난
움켜쥐고 소리 칠거야 난
flying forty thousand feet
잠시 떠나왔어 나의 집
지겹거든 kfc
but im saying i show speed
동이 트기 전 보라빛
먼저 타올랐어 엔진
가보자고 어디든지
목숨 걸만한 지식
제멋대로 사랑에 빠져
아파하고 들어줄 사람 없는 노래를부르며
까마득한 심연의 끝까지 발을 내딛네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는 짙게
메마른 땅일수록 뿌리는 깊게
아무도 몰랐던 꽃망울 필때
넌 그제서야 내 이름을 짓네
푸른 창조의 숨결 너는 몰랐을걸
해와 달과 별 우린 거기서 왔단걸
그건 바로 너와 내가 영문도 모르던
그리움에 몸부림쳤던 까닭이야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매일 똑같은 장면들을 봤지
틀린그림찾기처럼 변화를 탐지
떠나고싶다더니 결국 남지
이번엔 과연 8번출구로 나갈지?
변덕쟁이, 겁쟁이
뻥쟁이? 맘대로 불러
대체로 좋은 연출이 돼 우리 경쟁이
허나 로맨스없는 드라마가 뭔재미?
이제서야 자연스럽게 웃는걸 연습해
시작했으면 꼭 매듭을 지어
몇번이든 가능해
있는힘껏 헤매보자
전부 리셋이 될것처럼
지붕위로 달릴거야
어차피 머무를집도 없자너
친구여 내 평생의 친구여
이제야 너의 목소릴 들은
날 용서해주렴
서로가 아니면 누가우릴 일으켜세우겠나
방황하지마 너의 괴로움을 아는건 나뿐이야
관문앞으로 날 데려가
통찰력있게 암호를 풀어내
다음장을 넘겨 내 펜은 굶주렸네
매일이 소중해져
널 우연히 만나고싶어
하늘이 허락한것처럼
난 연습했던 웃음을 지어
낙엽이 뒹굴던소리
귀를기울여보니 곧 올거래 봄이
꿈틀거리던 생명력의 비밀
항상 궁금했어 그 힘이
푸른 창조의 숨결 너는 몰랐을걸
해와 달과 별 우린 거기서 왔단걸
그건 바로 너와 내가 영문도 모르던
그리움에 몸부림쳤던 까닭이야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yeah, la la la
la la la
노래부르며 노래부르며
우린 이겨 내, yes
가짜평화속엔 반쪽짜리 자유가
그럴바에 싸워가며 진실을마주봐
황폐한 마른땅 바둑판
몇집을 줘도 내집 하나 완성하고말지
나그네되어 떠돌다 공원 벤치앉아
모든게 뜻대로 다 되진않아
기를 쓰고 설명하려 했지만 난
누가 물어봤었는지 이젠 기억도안나
푸른 창조의 숨결 너는 몰랐을걸
해와 달과 별 우린 거기서 왔단걸
그건 바로 너와 내가 영문도 모르던
그리움에 몸부림쳤던 까닭이야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거리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였지
왜 넌 내 마음을 요동시켰니
뭔가를 감추고 있구나 역시
부르튼 입술과 푸석한 머리
무너진 담벼락 풀이 무성히
외로움을 느끼는 건 아직
목이 덜 마르단 거지
그래, 다들 내가 차가워보인데
왜? 빈말을 못하는 것 뿐인데
하이에나처럼 집요하게
물고 늘어 질거야 난
손에 닿기 까지 뛸거야 난
움켜쥐고 소리 칠거야 난
flying forty thousand feet
잠시 떠나왔어 나의 집
지겹거든 kfc
but im saying i show speed
동이 트기 전 보라빛
먼저 타올랐어 엔진
가보자고 어디든지
목숨 걸만한 지식
제멋대로 사랑에 빠져
아파하고 들어줄 사람 없는 노래를부르며
까마득한 심연의 끝까지 발을 내딛네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는 짙게
메마른 땅일수록 뿌리는 깊게
아무도 몰랐던 꽃망울 필때
넌 그제서야 내 이름을 짓네
푸른 창조의 숨결 너는 몰랐을걸
해와 달과 별 우린 거기서 왔단걸
그건 바로 너와 내가 영문도 모르던
그리움에 몸부림쳤던 까닭이야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매일 똑같은 장면들을 봤지
틀린그림찾기처럼 변화를 탐지
떠나고싶다더니 결국 남지
이번엔 과연 8번출구로 나갈지?
변덕쟁이, 겁쟁이
뻥쟁이? 맘대로 불러
대체로 좋은 연출이 돼 우리 경쟁이
허나 로맨스없는 드라마가 뭔재미?
이제서야 자연스럽게 웃는걸 연습해
시작했으면 꼭 매듭을 지어
몇번이든 가능해
있는힘껏 헤매보자
전부 리셋이 될것처럼
지붕위로 달릴거야
어차피 머무를집도 없자너
친구여 내 평생의 친구여
이제야 너의 목소릴 들은
날 용서해주렴
서로가 아니면 누가우릴 일으켜세우겠나
방황하지마 너의 괴로움을 아는건 나뿐이야
관문앞으로 날 데려가
통찰력있게 암호를 풀어내
다음장을 넘겨 내 펜은 굶주렸네
매일이 소중해져
널 우연히 만나고싶어
하늘이 허락한것처럼
난 연습했던 웃음을 지어
낙엽이 뒹굴던소리
귀를기울여보니 곧 올거래 봄이
꿈틀거리던 생명력의 비밀
항상 궁금했어 그 힘이
푸른 창조의 숨결 너는 몰랐을걸
해와 달과 별 우린 거기서 왔단걸
그건 바로 너와 내가 영문도 모르던
그리움에 몸부림쳤던 까닭이야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yeah, la la la
la la la
노래부르며 노래부르며
우린 이겨 내, yes
가짜평화속엔 반쪽짜리 자유가
그럴바에 싸워가며 진실을마주봐
황폐한 마른땅 바둑판
몇집을 줘도 내집 하나 완성하고말지
나그네되어 떠돌다 공원 벤치앉아
모든게 뜻대로 다 되진않아
기를 쓰고 설명하려 했지만 난
누가 물어봤었는지 이젠 기억도안나
푸른 창조의 숨결 너는 몰랐을걸
해와 달과 별 우린 거기서 왔단걸
그건 바로 너와 내가 영문도 모르던
그리움에 몸부림쳤던 까닭이야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 살수있길
노래부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