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말해볼래 실패의 이유
매번 달랐던 건 맞지, 끝은 같았지만
아침 해가 오기 전에 두 번째 부정
상을 알기 위해 나는 끝을 훑었나
그늘로 들어가
선선하다며 너에게 손짓하곤 했었지
그때는 몰랐어
너에게 준 게 고여서 못 쓰게 된 거란 걸
가장 가까웠던 것은 열 번째 였지
완성되는 기분이라 자랑했었는데
할 말이 없어, 술만 마셔 취하곤 했지
내가 만약 말이 많은 사람이었다면?
그늘로 들어가
선선하다며 너에게 손짓하곤 했었지
그때는 몰랐어
너에게 준 게 고여서 못 쓰게 된 거란 걸
그늘로 들어온 네게
선선하다며 여기서 같이 있자 했던 날
그때로 돌아간다면
날 쓰러뜨려 한 가지 전리품을 챙겨가
늦었지만 말해볼래 실패의 이유
매번 달랐던 건 맞지, 끝은 같았지만
아침 해가 오기 전에 두 번째 부정
상을 알기 위해 나는 끝을 훑었나
그늘로 들어가
선선하다며 너에게 손짓하곤 했었지
그때는 몰랐어
너에게 준 게 고여서 못 쓰게 된 거란 걸
가장 가까웠던 것은 열 번째 였지
완성되는 기분이라 자랑했었는데
할 말이 없어, 술만 마셔 취하곤 했지
내가 만약 말이 많은 사람이었다면?
그늘로 들어가
선선하다며 너에게 손짓하곤 했었지
그때는 몰랐어
너에게 준 게 고여서 못 쓰게 된 거란 걸
그늘로 들어온 네게
선선하다며 여기서 같이 있자 했던 날
그때로 돌아간다면
날 쓰러뜨려 한 가지 전리품을 챙겨가
늦었지만 말해볼래 실패의 이유
매번 달랐던 건 맞지, 끝은 같았지만
아침 해가 오기 전에 두 번째 부정
상을 알기 위해 나는 끝을 훑었나
그늘로 들어가
선선하다며 너에게 손짓하곤 했었지
그때는 몰랐어
너에게 준 게 고여서 못 쓰게 된 거란 걸
가장 가까웠던 것은 열 번째 였지
완성되는 기분이라 자랑했었는데
할 말이 없어, 술만 마셔 취하곤 했지
내가 만약 말이 많은 사람이었다면?
그늘로 들어가
선선하다며 너에게 손짓하곤 했었지
그때는 몰랐어
너에게 준 게 고여서 못 쓰게 된 거란 걸
그늘로 들어온 네게
선선하다며 여기서 같이 있자 했던 날
그때로 돌아간다면
날 쓰러뜨려 한 가지 전리품을 챙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