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 앨범 : 기도하듯 사랑하고, 사랑하듯 기도할게
작사 : 벨루가
작곡 : 불가사리
편곡 : 불가사리, 박현서
너를 뭐라고 불러볼까
하나님이 주신 선물
오랜 기도의 응답
어떤 말로도 담기엔 모자라
그런 네 손을 꼭 잡은 채
같은 곳을 향하던 날들
벌써 거의 다 도착했어
지금부터는 행복만 있을 거야
너가 살아가는 동안에
따뜻한 사랑 하나는
모자람 없이 안겨줄게
너가 나에게 그랬었듯이
더 많이 안아줄게
눈물이 많은 나였지만
진심으로 안아주고
더욱 아껴주어서
마음껏 울고 기댈 수 있었어
남은 날들도 서로만의
편한 피난처 되어주자
아쉬운 마음 하나 없게
평생 둘이서 사랑만 하는 거야
늦은 밤 날 데려다주며
인사 나누던 날들과
이제는 안녕하기로 해
언제나 너의 곁을 지키고
내가 더 사랑할게
너를 뭐라고 불러볼까
하나님이 주신 선물
오랜 기도의 응답
어떤 말로도 담기엔 모자라
그런 네 손을 꼭 잡은 채
같은 곳을 향하던 날들
벌써 거의 다 도착했어
지금부터는 행복만 있을 거야
너가 살아가는 동안에
따뜻한 사랑 하나는
모자람 없이 안겨줄게
너가 나에게 그랬었듯이
더 많이 안아줄게
눈물이 많은 나였지만
진심으로 안아주고
더욱 아껴주어서
마음껏 울고 기댈 수 있었어
남은 날들도 서로만의
편한 피난처 되어주자
아쉬운 마음 하나 없게
평생 둘이서 사랑만 하는 거야
늦은 밤 날 데려다주며
인사 나누던 날들과
이제는 안녕하기로 해
언제나 너의 곁을 지키고
내가 더 사랑할게
너를 뭐라고 불러볼까
하나님이 주신 선물
오랜 기도의 응답
어떤 말로도 담기엔 모자라
그런 네 손을 꼭 잡은 채
같은 곳을 향하던 날들
벌써 거의 다 도착했어
지금부터는 행복만 있을 거야
너가 살아가는 동안에
따뜻한 사랑 하나는
모자람 없이 안겨줄게
너가 나에게 그랬었듯이
더 많이 안아줄게
눈물이 많은 나였지만
진심으로 안아주고
더욱 아껴주어서
마음껏 울고 기댈 수 있었어
남은 날들도 서로만의
편한 피난처 되어주자
아쉬운 마음 하나 없게
평생 둘이서 사랑만 하는 거야
늦은 밤 날 데려다주며
인사 나누던 날들과
이제는 안녕하기로 해
언제나 너의 곁을 지키고
내가 더 사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