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위의 콜린스 앨범 : PM 7:37
작사 : 달 위의 콜린스
작곡 : 달 위의 콜린스
편곡 : 달 위의 콜린스
손으로 잡으려 해도
노을은 지고 있고
눈을 마주보려 해도
아래로 지고 있는
새까만 눈동자
거꾸로 엎어질 것만 같은
앞으로 달리는 시계바늘
부숴질 것 같은 새까만 구름
어둑히 지고 있는 멍 해질듯한 빨간 노을
손으로 가리려 해도
노을은 지고 있고
눈을 감아보려 해도
지워지지가 않는
새하얀 손가락
거꾸로 엎어질 것만 같은
앞으로 달리는 시계바늘
흘러갈 뿐일까 멍한 일상들
어둑히 지고 있는 멍 해질듯한 빨간 노을
어째서 해가 질까
어째서 달이 뜰까
발치에 늘어선 그림자
어째서 끝인 걸까
어째서 텅 빈 걸까
도망친 파란얼굴
거꾸로 엎어질 것만 같은
앞으로 달리는 시계바늘
반복될 뿐일까 텅 빈 나날들
어둑히 지고 있는 멍 해질듯한 빨간 노을
손으로 잡으려 해도
노을은 지고 있고
눈을 마주보려 해도
아래로 지고 있는
새까만 눈동자
거꾸로 엎어질 것만 같은
앞으로 달리는 시계바늘
부숴질 것 같은 새까만 구름
어둑히 지고 있는 멍 해질듯한 빨간 노을
손으로 가리려 해도
노을은 지고 있고
눈을 감아보려 해도
지워지지가 않는
새하얀 손가락
거꾸로 엎어질 것만 같은
앞으로 달리는 시계바늘
흘러갈 뿐일까 멍한 일상들
어둑히 지고 있는 멍 해질듯한 빨간 노을
어째서 해가 질까
어째서 달이 뜰까
발치에 늘어선 그림자
어째서 끝인 걸까
어째서 텅 빈 걸까
도망친 파란얼굴
거꾸로 엎어질 것만 같은
앞으로 달리는 시계바늘
반복될 뿐일까 텅 빈 나날들
어둑히 지고 있는 멍 해질듯한 빨간 노을
손으로 잡으려 해도
노을은 지고 있고
눈을 마주보려 해도
아래로 지고 있는
새까만 눈동자
거꾸로 엎어질 것만 같은
앞으로 달리는 시계바늘
부숴질 것 같은 새까만 구름
어둑히 지고 있는 멍 해질듯한 빨간 노을
손으로 가리려 해도
노을은 지고 있고
눈을 감아보려 해도
지워지지가 않는
새하얀 손가락
거꾸로 엎어질 것만 같은
앞으로 달리는 시계바늘
흘러갈 뿐일까 멍한 일상들
어둑히 지고 있는 멍 해질듯한 빨간 노을
어째서 해가 질까
어째서 달이 뜰까
발치에 늘어선 그림자
어째서 끝인 걸까
어째서 텅 빈 걸까
도망친 파란얼굴
거꾸로 엎어질 것만 같은
앞으로 달리는 시계바늘
반복될 뿐일까 텅 빈 나날들
어둑히 지고 있는 멍 해질듯한 빨간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