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실족하지 않게
내가 말을 아낀 건 아니었어
“때가 온다” 했는데
그 때가 이렇게 눈물일 줄이야
니가 사랑했던 그들이 널 잘라냈지
그 이름으로 칼을 들겠지만
그건 내가 아니라
내 안의 나를 모르는 자의 칼질이야
But when He comes, the Spirit of truth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He will guide you into all truth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이끌리라
잠잠하던 마음에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한밤중 주노가 부른 기도
“내가 울어도 들으시는 주여…”
그분이 오시면 말야
너희의 길 위에 빛을 뿌리셔
기억나게 하셔
네가 그토록 사랑받았음을
Your grief will turn to joy
너희의 근심이 기쁨으로 변하리라
You will weep and mourn
너희는 울고 애통하리라
여인이 해산할 때가 되면
그 아픔은 무너질 듯하지만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
그 고통은 기쁨으로 녹아내려
그날엔 더 묻지 않아
직접 말하실 거야
“아버지께 구하라
내 이름으로, 주노야, 받으리라”
성령이 오셨네
슬픔의 무게를 등에 지고
아직도 걷는 우리에게
진리를 말해주시는 분
기쁨은 다시 빼앗기지 않아
누가 뺏어갈 수 있겠어
내 울음의 끝마다
성령이 머물렀으니
너희를 실족하지 않게
내가 말을 아낀 건 아니었어
“때가 온다” 했는데
그 때가 이렇게 눈물일 줄이야
니가 사랑했던 그들이 널 잘라냈지
그 이름으로 칼을 들겠지만
그건 내가 아니라
내 안의 나를 모르는 자의 칼질이야
But when He comes, the Spirit of truth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He will guide you into all truth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이끌리라
잠잠하던 마음에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한밤중 주노가 부른 기도
“내가 울어도 들으시는 주여…”
그분이 오시면 말야
너희의 길 위에 빛을 뿌리셔
기억나게 하셔
네가 그토록 사랑받았음을
Your grief will turn to joy
너희의 근심이 기쁨으로 변하리라
You will weep and mourn
너희는 울고 애통하리라
여인이 해산할 때가 되면
그 아픔은 무너질 듯하지만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
그 고통은 기쁨으로 녹아내려
그날엔 더 묻지 않아
직접 말하실 거야
“아버지께 구하라
내 이름으로, 주노야, 받으리라”
성령이 오셨네
슬픔의 무게를 등에 지고
아직도 걷는 우리에게
진리를 말해주시는 분
기쁨은 다시 빼앗기지 않아
누가 뺏어갈 수 있겠어
내 울음의 끝마다
성령이 머물렀으니
너희를 실족하지 않게
내가 말을 아낀 건 아니었어
“때가 온다” 했는데
그 때가 이렇게 눈물일 줄이야
니가 사랑했던 그들이 널 잘라냈지
그 이름으로 칼을 들겠지만
그건 내가 아니라
내 안의 나를 모르는 자의 칼질이야
But when He comes, the Spirit of truth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He will guide you into all truth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이끌리라
잠잠하던 마음에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한밤중 주노가 부른 기도
“내가 울어도 들으시는 주여…”
그분이 오시면 말야
너희의 길 위에 빛을 뿌리셔
기억나게 하셔
네가 그토록 사랑받았음을
Your grief will turn to joy
너희의 근심이 기쁨으로 변하리라
You will weep and mourn
너희는 울고 애통하리라
여인이 해산할 때가 되면
그 아픔은 무너질 듯하지만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
그 고통은 기쁨으로 녹아내려
그날엔 더 묻지 않아
직접 말하실 거야
“아버지께 구하라
내 이름으로, 주노야, 받으리라”
성령이 오셨네
슬픔의 무게를 등에 지고
아직도 걷는 우리에게
진리를 말해주시는 분
기쁨은 다시 빼앗기지 않아
누가 뺏어갈 수 있겠어
내 울음의 끝마다
성령이 머물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