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스친 얼굴
희미하게 웃던 얼굴
마치 마지막인 것처럼
조용히 날 바라봐
늘 울린 너의 말들
“사람은 믿는 게 아냐”
그 말이 익숙하더라도
나는 너를 믿고 싶었어
별빛이 내려오고
하늘은 잠들었는데
깜깜한 우주 위로
빛나던 너의 얼굴
불안한 너의 눈과
떨리던 너의 손끝
그 때 그 말 떠올라도
그렇게 믿고 싶었어
조금은 멀어지고
조금은 식어가도
그래도 그때처럼
돌아올 줄 알았어
그래도 괜찮아
아프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슬프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늘 울린 너의 말들
“사람은 믿는 게 아냐”
하지만 나는 너를
"사랑할 순 있잖아"
달빛 아래 스친 얼굴
희미하게 웃던 얼굴
마치 마지막인 것처럼
조용히 날 바라봐
늘 울린 너의 말들
“사람은 믿는 게 아냐”
그 말이 익숙하더라도
나는 너를 믿고 싶었어
별빛이 내려오고
하늘은 잠들었는데
깜깜한 우주 위로
빛나던 너의 얼굴
불안한 너의 눈과
떨리던 너의 손끝
그 때 그 말 떠올라도
그렇게 믿고 싶었어
조금은 멀어지고
조금은 식어가도
그래도 그때처럼
돌아올 줄 알았어
그래도 괜찮아
아프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슬프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늘 울린 너의 말들
“사람은 믿는 게 아냐”
하지만 나는 너를
"사랑할 순 있잖아"
달빛 아래 스친 얼굴
희미하게 웃던 얼굴
마치 마지막인 것처럼
조용히 날 바라봐
늘 울린 너의 말들
“사람은 믿는 게 아냐”
그 말이 익숙하더라도
나는 너를 믿고 싶었어
별빛이 내려오고
하늘은 잠들었는데
깜깜한 우주 위로
빛나던 너의 얼굴
불안한 너의 눈과
떨리던 너의 손끝
그 때 그 말 떠올라도
그렇게 믿고 싶었어
조금은 멀어지고
조금은 식어가도
그래도 그때처럼
돌아올 줄 알았어
그래도 괜찮아
아프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슬프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늘 울린 너의 말들
“사람은 믿는 게 아냐”
하지만 나는 너를
"사랑할 순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