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Keynote 앨범 : 26’City-Love
작사 : Grand Keynote
작곡 : Grand Keynote
편곡 : DannyE.B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출근철에 나는 탔어
귀에 꽂은 노래 지루해져가고
주변에 지친 사람들을 봤어
잠깐 들른 공항철도 환승역에서
놀러온 듯 가방이 꽉 차있는
사람들은 웃고 있는 얼굴을 하며
같이 온 사람 손을 꽉 잡았어
손잡이를 잡은 나와 아주 많이 다른
빛나는 목걸이와 사원증, 많이 다른
잠깐의 시선으로 느껴져, 많이 다른
머리도 놀러오니 아름답게 자른
평소를 잠시 외면하고
못 느낄 내 시선의 monochrome
Uh, 난 여기 회색도시
갇히려고 노력했어 난 몹시
눈을 감아도 들려지는 소식
내가 바랐다고 이 회색도시
거짓말, 그럴리가 없어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해서
내가 물었다고 이걸 덥석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원했었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안나 내가
수많은 꿈을 이뤄준다는 선전 보고
세상과 싸우겠다고 선전포고
그렇지만 knocked out
사람 잘 만 낚아
여기는 배불리는 퇴물이들이
빼가 젊은 혼만
혼자 생각하게 하는 이유
조종하기 쉽잖아 아닌 척은
지루하게 살아가는 것도 burn out
걔네 잠깐 쉬러 떠났다가 떠나
어차피 떠날 배 더 틀에 가두어
떠난 배는 다시 돌아오지 않게 만들어
믿어본 적도 없고 쉬어본 적도 없어
주변의 극단 버러지 보고
나를 평가 그냥 웃겨
나도 똑같은 사람이야
이 회색도시 떠나면 전부 사막이야
여행을 떠나면 또 다른 회색도시
이 사람들도 떠나고 싶을거야 몹시
몇 명 빼고 다 따라가는 공식
난 잘 모르겠어 우리의 삶이 좋은지
평소를 잠시 외면하고
못 느낄 내 시선의 monochrome
Uh, 난 여기 회색도시
갇히려고 노력했어 난 몹시
눈을 감아도 들려지는 소식
내가 바랐다고 이 회색도시
거짓말, 그럴리가 없어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해서
내가 물었다고 이걸 덥석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Uh, 난 여기 회색도시
갇히려고 노력했어 난 몹시
눈을 감아도 들려지는 소식
내가 바랐다고 이 회색도시
거짓말, 그럴리가 없어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해서
내가 물었다고 이걸 덥석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출근철에 나는 탔어
귀에 꽂은 노래 지루해져가고
주변에 지친 사람들을 봤어
잠깐 들른 공항철도 환승역에서
놀러온 듯 가방이 꽉 차있는
사람들은 웃고 있는 얼굴을 하며
같이 온 사람 손을 꽉 잡았어
손잡이를 잡은 나와 아주 많이 다른
빛나는 목걸이와 사원증, 많이 다른
잠깐의 시선으로 느껴져, 많이 다른
머리도 놀러오니 아름답게 자른
평소를 잠시 외면하고
못 느낄 내 시선의 monochrome
Uh, 난 여기 회색도시
갇히려고 노력했어 난 몹시
눈을 감아도 들려지는 소식
내가 바랐다고 이 회색도시
거짓말, 그럴리가 없어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해서
내가 물었다고 이걸 덥석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원했었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안나 내가
수많은 꿈을 이뤄준다는 선전 보고
세상과 싸우겠다고 선전포고
그렇지만 knocked out
사람 잘 만 낚아
여기는 배불리는 퇴물이들이
빼가 젊은 혼만
혼자 생각하게 하는 이유
조종하기 쉽잖아 아닌 척은
지루하게 살아가는 것도 burn out
걔네 잠깐 쉬러 떠났다가 떠나
어차피 떠날 배 더 틀에 가두어
떠난 배는 다시 돌아오지 않게 만들어
믿어본 적도 없고 쉬어본 적도 없어
주변의 극단 버러지 보고
나를 평가 그냥 웃겨
나도 똑같은 사람이야
이 회색도시 떠나면 전부 사막이야
여행을 떠나면 또 다른 회색도시
이 사람들도 떠나고 싶을거야 몹시
몇 명 빼고 다 따라가는 공식
난 잘 모르겠어 우리의 삶이 좋은지
평소를 잠시 외면하고
못 느낄 내 시선의 monochrome
Uh, 난 여기 회색도시
갇히려고 노력했어 난 몹시
눈을 감아도 들려지는 소식
내가 바랐다고 이 회색도시
거짓말, 그럴리가 없어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해서
내가 물었다고 이걸 덥석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Uh, 난 여기 회색도시
갇히려고 노력했어 난 몹시
눈을 감아도 들려지는 소식
내가 바랐다고 이 회색도시
거짓말, 그럴리가 없어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해서
내가 물었다고 이걸 덥석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공항철도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출근철에 나는 탔어
귀에 꽂은 노래 지루해져가고
주변에 지친 사람들을 봤어
잠깐 들른 공항철도 환승역에서
놀러온 듯 가방이 꽉 차있는
사람들은 웃고 있는 얼굴을 하며
같이 온 사람 손을 꽉 잡았어
손잡이를 잡은 나와 아주 많이 다른
빛나는 목걸이와 사원증, 많이 다른
잠깐의 시선으로 느껴져, 많이 다른
머리도 놀러오니 아름답게 자른
평소를 잠시 외면하고
못 느낄 내 시선의 monochrome
Uh, 난 여기 회색도시
갇히려고 노력했어 난 몹시
눈을 감아도 들려지는 소식
내가 바랐다고 이 회색도시
거짓말, 그럴리가 없어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해서
내가 물었다고 이걸 덥석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원했었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안나 내가
수많은 꿈을 이뤄준다는 선전 보고
세상과 싸우겠다고 선전포고
그렇지만 knocked out
사람 잘 만 낚아
여기는 배불리는 퇴물이들이
빼가 젊은 혼만
혼자 생각하게 하는 이유
조종하기 쉽잖아 아닌 척은
지루하게 살아가는 것도 burn out
걔네 잠깐 쉬러 떠났다가 떠나
어차피 떠날 배 더 틀에 가두어
떠난 배는 다시 돌아오지 않게 만들어
믿어본 적도 없고 쉬어본 적도 없어
주변의 극단 버러지 보고
나를 평가 그냥 웃겨
나도 똑같은 사람이야
이 회색도시 떠나면 전부 사막이야
여행을 떠나면 또 다른 회색도시
이 사람들도 떠나고 싶을거야 몹시
몇 명 빼고 다 따라가는 공식
난 잘 모르겠어 우리의 삶이 좋은지
평소를 잠시 외면하고
못 느낄 내 시선의 monochrome
Uh, 난 여기 회색도시
갇히려고 노력했어 난 몹시
눈을 감아도 들려지는 소식
내가 바랐다고 이 회색도시
거짓말, 그럴리가 없어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해서
내가 물었다고 이걸 덥석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
Uh, 난 여기 회색도시
갇히려고 노력했어 난 몹시
눈을 감아도 들려지는 소식
내가 바랐다고 이 회색도시
거짓말, 그럴리가 없어
사람들이 해야만 한다고 해서
내가 물었다고 이걸 덥석
이 도시를 내가?
이 도시를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