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Keynote 앨범 : 26’City-Love
작사 : Grand Keynote
작곡 : Grand Keynote
편곡 : DannyE.B
(여보세요?)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그냥 그저그래 보통
집에 방금 들어왔어
씻고 침대 누워서 종종
그런 생각이 들어
너랑 더 가까워져
직접 옆에서 말하고 싶다고
어떤 사람이 너한테 잘해주고
어떤 사람이 너무나 밉다고
많은 걸 바라는 거지
그러려면 많이 필요해 돈
그런거 필요없다고 해주니
말이라도 고마워 또
슬픈 얘기보다 희망차게 말
해야하지 우린 갈길이 머니까
내 심장은 너를 생각하니 뜨거워
남부보다도 beatin' like dirty south
서로 못봐서 너무나 아쉽지만
내일 일어나야하니 진정하기로
지금 둘이 밤을 보내는 거잖아
작은 플라스틱 알루미늄 쪼가리로
그래도 전해야지 마음, 듣던 노래처럼
Baby, Kiss me through the phone
우린 이리 전화하다가 잠들겠지
전화기가 지쳐서 꺼지도록
하고싶은 말 하려했던 말
다 이 전화에 전부 담아둬
우리 내일 일어나
회색도시에서 다시
하루하루 치여서 살아도
오늘 침대에서 했던 전화를 다시
기억에서 꺼내서 붙잡아줘
그리고 다시 침대 돌아와서 전화하자
긴긴밤이 다 지나가도록
말이 끊어지고 새근새근 소리 들려
지금 우린 약한 전파로만 서로가 이어져
다음 날에도 너의 전화번호 눌러 걸어
침대 위에서 brrr...
침대 위에서 brrr...
난 아직도 너의 목소리에서 헤엄
파도처럼 밀려와 절대로 못 헤어
나오니 오히려 흐름에 날 태워
아침까지 타다가 나를 깨워
아침이 되면 견디는 것
견딜 것이 있다는게 다행인 걸
알아서 다행인 걸 난 더
많은 말을 나누려고 오늘하루를 담아둬
내 눈에 박힌 나날들은 사실
별게 없어 오늘 내일 모레 글피 까지
그렇지만 들려줄게 다시
너도 내게 매일 들려줄래 같이
온종일 너와 느끼고 싶어
슬프다면 같이 흐느끼고싶어
기쁘다면 둘이서 즐기고싶어
너가 말해주는 너를 너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 uh
Yeah, 너도 나만큼 나를 생각해줄지 몰라
그렇지만 내가 더 생각이 고파서 매일 놀라
재지말자 우리 사랑은
평범하지만 남과 다른
마음으로 너를 느끼고 싶어
동일할거라고 믿고 믿어, yeah
말이 끊어지고 새근새근 소리 들려
지금 우린 약한 전파로만 서로가 이어져
다음 날에도 너의 전화번호 눌러 걸어
침대 위에서 brrr...
침대 위에서 brrr...
말이 끊어지고 새근새근 소리 들려
지금 우린 약한 전파로만 서로가 이어져
다음 날에도 너의 전화번호 눌러 걸어
침대 위에서 brrr...
침대 위에서 brrr...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그냥 그저그래 보통
집에 방금 들어왔어
씻고 침대 누워서 종종
그런 생각이 들어
너랑 더 가까워져
직접 옆에서 말하고 싶다고
어떤 사람이 너한테 잘해주고
어떤 사람이 너무나 밉다고
(여보세요?)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그냥 그저그래 보통
집에 방금 들어왔어
씻고 침대 누워서 종종
그런 생각이 들어
너랑 더 가까워져
직접 옆에서 말하고 싶다고
어떤 사람이 너한테 잘해주고
어떤 사람이 너무나 밉다고
많은 걸 바라는 거지
그러려면 많이 필요해 돈
그런거 필요없다고 해주니
말이라도 고마워 또
슬픈 얘기보다 희망차게 말
해야하지 우린 갈길이 머니까
내 심장은 너를 생각하니 뜨거워
남부보다도 beatin' like dirty south
서로 못봐서 너무나 아쉽지만
내일 일어나야하니 진정하기로
지금 둘이 밤을 보내는 거잖아
작은 플라스틱 알루미늄 쪼가리로
그래도 전해야지 마음, 듣던 노래처럼
Baby, Kiss me through the phone
우린 이리 전화하다가 잠들겠지
전화기가 지쳐서 꺼지도록
하고싶은 말 하려했던 말
다 이 전화에 전부 담아둬
우리 내일 일어나
회색도시에서 다시
하루하루 치여서 살아도
오늘 침대에서 했던 전화를 다시
기억에서 꺼내서 붙잡아줘
그리고 다시 침대 돌아와서 전화하자
긴긴밤이 다 지나가도록
말이 끊어지고 새근새근 소리 들려
지금 우린 약한 전파로만 서로가 이어져
다음 날에도 너의 전화번호 눌러 걸어
침대 위에서 brrr...
침대 위에서 brrr...
난 아직도 너의 목소리에서 헤엄
파도처럼 밀려와 절대로 못 헤어
나오니 오히려 흐름에 날 태워
아침까지 타다가 나를 깨워
아침이 되면 견디는 것
견딜 것이 있다는게 다행인 걸
알아서 다행인 걸 난 더
많은 말을 나누려고 오늘하루를 담아둬
내 눈에 박힌 나날들은 사실
별게 없어 오늘 내일 모레 글피 까지
그렇지만 들려줄게 다시
너도 내게 매일 들려줄래 같이
온종일 너와 느끼고 싶어
슬프다면 같이 흐느끼고싶어
기쁘다면 둘이서 즐기고싶어
너가 말해주는 너를 너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 uh
Yeah, 너도 나만큼 나를 생각해줄지 몰라
그렇지만 내가 더 생각이 고파서 매일 놀라
재지말자 우리 사랑은
평범하지만 남과 다른
마음으로 너를 느끼고 싶어
동일할거라고 믿고 믿어, yeah
말이 끊어지고 새근새근 소리 들려
지금 우린 약한 전파로만 서로가 이어져
다음 날에도 너의 전화번호 눌러 걸어
침대 위에서 brrr...
침대 위에서 brrr...
말이 끊어지고 새근새근 소리 들려
지금 우린 약한 전파로만 서로가 이어져
다음 날에도 너의 전화번호 눌러 걸어
침대 위에서 brrr...
침대 위에서 brrr...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그냥 그저그래 보통
집에 방금 들어왔어
씻고 침대 누워서 종종
그런 생각이 들어
너랑 더 가까워져
직접 옆에서 말하고 싶다고
어떤 사람이 너한테 잘해주고
어떤 사람이 너무나 밉다고
(여보세요?)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그냥 그저그래 보통
집에 방금 들어왔어
씻고 침대 누워서 종종
그런 생각이 들어
너랑 더 가까워져
직접 옆에서 말하고 싶다고
어떤 사람이 너한테 잘해주고
어떤 사람이 너무나 밉다고
많은 걸 바라는 거지
그러려면 많이 필요해 돈
그런거 필요없다고 해주니
말이라도 고마워 또
슬픈 얘기보다 희망차게 말
해야하지 우린 갈길이 머니까
내 심장은 너를 생각하니 뜨거워
남부보다도 beatin' like dirty south
서로 못봐서 너무나 아쉽지만
내일 일어나야하니 진정하기로
지금 둘이 밤을 보내는 거잖아
작은 플라스틱 알루미늄 쪼가리로
그래도 전해야지 마음, 듣던 노래처럼
Baby, Kiss me through the phone
우린 이리 전화하다가 잠들겠지
전화기가 지쳐서 꺼지도록
하고싶은 말 하려했던 말
다 이 전화에 전부 담아둬
우리 내일 일어나
회색도시에서 다시
하루하루 치여서 살아도
오늘 침대에서 했던 전화를 다시
기억에서 꺼내서 붙잡아줘
그리고 다시 침대 돌아와서 전화하자
긴긴밤이 다 지나가도록
말이 끊어지고 새근새근 소리 들려
지금 우린 약한 전파로만 서로가 이어져
다음 날에도 너의 전화번호 눌러 걸어
침대 위에서 brrr...
침대 위에서 brrr...
난 아직도 너의 목소리에서 헤엄
파도처럼 밀려와 절대로 못 헤어
나오니 오히려 흐름에 날 태워
아침까지 타다가 나를 깨워
아침이 되면 견디는 것
견딜 것이 있다는게 다행인 걸
알아서 다행인 걸 난 더
많은 말을 나누려고 오늘하루를 담아둬
내 눈에 박힌 나날들은 사실
별게 없어 오늘 내일 모레 글피 까지
그렇지만 들려줄게 다시
너도 내게 매일 들려줄래 같이
온종일 너와 느끼고 싶어
슬프다면 같이 흐느끼고싶어
기쁘다면 둘이서 즐기고싶어
너가 말해주는 너를 너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 uh
Yeah, 너도 나만큼 나를 생각해줄지 몰라
그렇지만 내가 더 생각이 고파서 매일 놀라
재지말자 우리 사랑은
평범하지만 남과 다른
마음으로 너를 느끼고 싶어
동일할거라고 믿고 믿어, yeah
말이 끊어지고 새근새근 소리 들려
지금 우린 약한 전파로만 서로가 이어져
다음 날에도 너의 전화번호 눌러 걸어
침대 위에서 brrr...
침대 위에서 brrr...
말이 끊어지고 새근새근 소리 들려
지금 우린 약한 전파로만 서로가 이어져
다음 날에도 너의 전화번호 눌러 걸어
침대 위에서 brrr...
침대 위에서 brrr...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그냥 그저그래 보통
집에 방금 들어왔어
씻고 침대 누워서 종종
그런 생각이 들어
너랑 더 가까워져
직접 옆에서 말하고 싶다고
어떤 사람이 너한테 잘해주고
어떤 사람이 너무나 밉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