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nhwi 앨범 : Psychopathic Reports
작사 : IXGM
작곡 : Kwanhwi, Ski Dash, IXGM
편곡 : Kwanhwi, Ski Dash
난 그냥 쉬고 싶으니까 가만 내비둬
미안한데 이건 진심이고
하고 싶지 않아 무슨 얘기도
어디 얽매이고
엮이고 싶지 않아
지금 내 신경은 온통 예민해 있어
위험해 이건
건드리지 마
돌아다니며 나를 두드리는 말들이
나를 아프게 만들어
그 말들이 너무 많아서
다만 나는 화가 너무 많아서
씨발 다들 좆들을 까네
라고 말해
날 보며 다들 멍들을 까네
하하하하
병신들 같이
벙찐 꼬라지
그 꼴들 보라지
그냥 혼자 웃고 말았지
입은 꾹 다문 채로 그러길 바랐지
벌겋게 말아진 한 잔 털어 넣으며
쓰다 하고 말았지 버러지 같이
떠도는 말들
날아다니듯 달리는 말들
그 말 속에 날 잠깐 바라보다가
흠칫하지 가끔
그 남자는 예쁘게 가꿔져 있어
예쁜 리본을 달고 나긋한 말투로
미안하다지
잘 하겠다지
난 입을 막았지
또 한 잔 털어 넣으면서
나쁜 것은 피해왔지
어릴 때부터
나는 이젠 알아
모든 것은 하면 되는 걸
다들 이룰 거야
모두가 원하는 걸
나는 이제 알려
세상에 내 방법
Do
What u wanna do
What u wanna do
바짝 벌어 더
바짝 벌어 둬
나는 이젠 몰라
성공을 안 하는 법
다들 이제 골라
너희가 원하는 걸
like whut
like whut
like
like whut
like whut
like whut
like
네온이 밝게 빛나는 거리의 먼지
어떻게 참은 건지
난 못 참아 떠나
사인을 줘 나에게
시선을 앗아갔기에
순전히 네 탓
제멋대로 날아가는 이 비상
알고 싶어 난 네 기류
달빛이 비추는 자정의 무대 그 위로
손짓에 이끌리는 대로
더 싸게 팔리고 싶어
나를 다 가지게 두고 싶어
음악과 술 그리고 네 몸을 골라
같이 하나가 되고 싶어
막무가내로 탐하고 또 범해서
널 만들어가고 싶어
네가 하면 안 되는 것과 알면 안 되는 것
그 사이에서 마음대로 망가뜨려
One sip more
난 그냥 쉬고 싶으니까 가만 내비둬
미안한데 이건 진심이고
하고 싶지 않아 무슨 얘기도
어디 얽매이고
엮이고 싶지 않아
지금 내 신경은 온통 예민해 있어
위험해 이건
건드리지 마
돌아다니며 나를 두드리는 말들이
나를 아프게 만들어
그 말들이 너무 많아서
다만 나는 화가 너무 많아서
씨발 다들 좆들을 까네
라고 말해
날 보며 다들 멍들을 까네
하하하하
병신들 같이
벙찐 꼬라지
그 꼴들 보라지
그냥 혼자 웃고 말았지
입은 꾹 다문 채로 그러길 바랐지
벌겋게 말아진 한 잔 털어 넣으며
쓰다 하고 말았지 버러지 같이
떠도는 말들
날아다니듯 달리는 말들
그 말 속에 날 잠깐 바라보다가
흠칫하지 가끔
그 남자는 예쁘게 가꿔져 있어
예쁜 리본을 달고 나긋한 말투로
미안하다지
잘 하겠다지
난 입을 막았지
또 한 잔 털어 넣으면서
나쁜 것은 피해왔지
어릴 때부터
나는 이젠 알아
모든 것은 하면 되는 걸
다들 이룰 거야
모두가 원하는 걸
나는 이제 알려
세상에 내 방법
Do
What u wanna do
What u wanna do
바짝 벌어 더
바짝 벌어 둬
나는 이젠 몰라
성공을 안 하는 법
다들 이제 골라
너희가 원하는 걸
like whut
like whut
like
like whut
like whut
like whut
like
네온이 밝게 빛나는 거리의 먼지
어떻게 참은 건지
난 못 참아 떠나
사인을 줘 나에게
시선을 앗아갔기에
순전히 네 탓
제멋대로 날아가는 이 비상
알고 싶어 난 네 기류
달빛이 비추는 자정의 무대 그 위로
손짓에 이끌리는 대로
더 싸게 팔리고 싶어
나를 다 가지게 두고 싶어
음악과 술 그리고 네 몸을 골라
같이 하나가 되고 싶어
막무가내로 탐하고 또 범해서
널 만들어가고 싶어
네가 하면 안 되는 것과 알면 안 되는 것
그 사이에서 마음대로 망가뜨려
One sip more
난 그냥 쉬고 싶으니까 가만 내비둬
미안한데 이건 진심이고
하고 싶지 않아 무슨 얘기도
어디 얽매이고
엮이고 싶지 않아
지금 내 신경은 온통 예민해 있어
위험해 이건
건드리지 마
돌아다니며 나를 두드리는 말들이
나를 아프게 만들어
그 말들이 너무 많아서
다만 나는 화가 너무 많아서
씨발 다들 좆들을 까네
라고 말해
날 보며 다들 멍들을 까네
하하하하
병신들 같이
벙찐 꼬라지
그 꼴들 보라지
그냥 혼자 웃고 말았지
입은 꾹 다문 채로 그러길 바랐지
벌겋게 말아진 한 잔 털어 넣으며
쓰다 하고 말았지 버러지 같이
떠도는 말들
날아다니듯 달리는 말들
그 말 속에 날 잠깐 바라보다가
흠칫하지 가끔
그 남자는 예쁘게 가꿔져 있어
예쁜 리본을 달고 나긋한 말투로
미안하다지
잘 하겠다지
난 입을 막았지
또 한 잔 털어 넣으면서
나쁜 것은 피해왔지
어릴 때부터
나는 이젠 알아
모든 것은 하면 되는 걸
다들 이룰 거야
모두가 원하는 걸
나는 이제 알려
세상에 내 방법
Do
What u wanna do
What u wanna do
바짝 벌어 더
바짝 벌어 둬
나는 이젠 몰라
성공을 안 하는 법
다들 이제 골라
너희가 원하는 걸
like whut
like whut
like
like whut
like whut
like whut
like
네온이 밝게 빛나는 거리의 먼지
어떻게 참은 건지
난 못 참아 떠나
사인을 줘 나에게
시선을 앗아갔기에
순전히 네 탓
제멋대로 날아가는 이 비상
알고 싶어 난 네 기류
달빛이 비추는 자정의 무대 그 위로
손짓에 이끌리는 대로
더 싸게 팔리고 싶어
나를 다 가지게 두고 싶어
음악과 술 그리고 네 몸을 골라
같이 하나가 되고 싶어
막무가내로 탐하고 또 범해서
널 만들어가고 싶어
네가 하면 안 되는 것과 알면 안 되는 것
그 사이에서 마음대로 망가뜨려
One sip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