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다 알지만 그걸 못 말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꼭 하는 거
I'm not a good man 달려 못 참고
아마 네가 얻게 될 건 복막염
I'm a bad villain
kind of bad villain boy
내질러 그냥
내질러 그걸
생각하는 것은 멋없어
이젠 어깨는 무겁지만 철 없어
그다지 밝지도 않아 나의 갈 길
근데 어쩌라고 다음 발을 밟지
비켜 망할 놈의 규칙은 다 방해야
엄마 믿어줘 나 멋있게만 할게
기껏 벌어놓으면 전부 찢어버리는 것들
재미없어 다음에 나를 만남 접어줘 척추
단단해져 가 나의 숨과 돈을 채워
Not a good man
나도 나를 보며 배워 whut
I'm sorry papa 아빠완 달라
다 발 아래 두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진 않아
새파란 하늘 좆까 꺼져
낭만은 고이 접어 그만해 탁상공론
난장판 사이 내 복장은 도포
한 방 맞음 훅 가버릴지도 oh
매 순간마다 관절이 삐걱대
기껏 해낼 거 Keep it up going free
뭐가 됐던 들입다 박고 나서 다시 돌아
Back up three times
쳐맞아봐야 알지
비즈니스맨의 비애
이전이 그립다
20따리 푼돈으로 부루마블 게임 중
I'm running through dream
blue collar shit
cold brew 한 잔 정도가
그나마 쉬는 healing time
time loops you nah mean
my routine caffeine
폼페이의 마지막 소방관 또는 slave
개좆박은 인생 니들 똥 싸는 동안에
내 인생에 대해 절대 못 가르치지
좆까는 소리 할 바엔 그냥 그만해
니 복장을 뒤집어 놓고 담배 피우지 ay
누가 말해 감히 내 빌어먹을
고통에 관해
Kill'em with nobody
누가 나를 구원해
여전히 나는 버러지로 살 테니
위자료나 물어내
Nobody on my mind
지랄은 거기까지
꼴같잖은 긍정의 말 다 좆까라 하지
Nobody on my mind
좆까라 하지
쓰레기처럼 살다가
그냥 자살을 하지 그래 ay
Nobody on my mind
성공한다는 개소린 장난으로도 안 해
내가 아가리 뿐인 데
감사해야 할 거야
왜냐면 지금도 악마가
속삭이고 있으니
서울에서 나는 살발하게 살아가는 중여
넘의 말 절대 안 들어서
귀가 마치 중이염
이제 묵념 해버린 래퍼들의 문법
있도 않었다고 한다면 넌 그냥 죽어
와사바리 걸어 버려
맛도 모르는 넘들은 버텨봐라
전라도의 홍어
이리 산 게 30년
뭣만 하면 빈정 상하는게
이 바닥의 생리여
아따 私わやっぱり와따
그댄 머시 몽니가 나 여까지 왔나
그게 뭣이당가
어디 좀 보까
니들은 사상 나누기엔 수준이 낮다
그려 나는 인자 못 볼 꼴 다 봤어
근데 니가 봤어 아니면 여물어
아님 맞짱 한 번 뜨까 은제가 좋을까
맞고 싶냐 뚜까
쪼인트 툭 까
난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 다녀
빅토리녹스 맥가이버 칼
장인의 나라 스위스 다워
튼튼하면서 날카로운 날
주말에 바다 낚시를 가면
물고기 아가밀 찔러서 핏물을 빼
너가 나를 건드린다면
그게 니 허파가 될 수 있네
난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 다녀
맥가이버 칼
아무나 상관 없으니
찌르고 싶을 때가 있어 막
묻지 마 woah
여전히 몸엔 카모 예비군
타닥거리며 네온사인이
쇠락해가는 소리가 났다
보랏빛으로 흥건한 거리였다
나는 파헤쳐지지 않은
유적을 하나 알고 있다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그곳에
나는 나의 전부를 잃어버리고 왔다
보랏빛에 모든 것이 바랜다
흐릿한 네온 물드는 외로움
아마 다 알지만 그걸 못 말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꼭 하는 거
I'm not a good man 달려 못 참고
아마 네가 얻게 될 건 복막염
I'm a bad villain
kind of bad villain boy
내질러 그냥
내질러 그걸
생각하는 것은 멋없어
이젠 어깨는 무겁지만 철 없어
그다지 밝지도 않아 나의 갈 길
근데 어쩌라고 다음 발을 밟지
비켜 망할 놈의 규칙은 다 방해야
엄마 믿어줘 나 멋있게만 할게
기껏 벌어놓으면 전부 찢어버리는 것들
재미없어 다음에 나를 만남 접어줘 척추
단단해져 가 나의 숨과 돈을 채워
Not a good man
나도 나를 보며 배워 whut
I'm sorry papa 아빠완 달라
다 발 아래 두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진 않아
새파란 하늘 좆까 꺼져
낭만은 고이 접어 그만해 탁상공론
난장판 사이 내 복장은 도포
한 방 맞음 훅 가버릴지도 oh
매 순간마다 관절이 삐걱대
기껏 해낼 거 Keep it up going free
뭐가 됐던 들입다 박고 나서 다시 돌아
Back up three times
쳐맞아봐야 알지
비즈니스맨의 비애
이전이 그립다
20따리 푼돈으로 부루마블 게임 중
I'm running through dream
blue collar shit
cold brew 한 잔 정도가
그나마 쉬는 healing time
time loops you nah mean
my routine caffeine
폼페이의 마지막 소방관 또는 slave
개좆박은 인생 니들 똥 싸는 동안에
내 인생에 대해 절대 못 가르치지
좆까는 소리 할 바엔 그냥 그만해
니 복장을 뒤집어 놓고 담배 피우지 ay
누가 말해 감히 내 빌어먹을
고통에 관해
Kill'em with nobody
누가 나를 구원해
여전히 나는 버러지로 살 테니
위자료나 물어내
Nobody on my mind
지랄은 거기까지
꼴같잖은 긍정의 말 다 좆까라 하지
Nobody on my mind
좆까라 하지
쓰레기처럼 살다가
그냥 자살을 하지 그래 ay
Nobody on my mind
성공한다는 개소린 장난으로도 안 해
내가 아가리 뿐인 데
감사해야 할 거야
왜냐면 지금도 악마가
속삭이고 있으니
서울에서 나는 살발하게 살아가는 중여
넘의 말 절대 안 들어서
귀가 마치 중이염
이제 묵념 해버린 래퍼들의 문법
있도 않었다고 한다면 넌 그냥 죽어
와사바리 걸어 버려
맛도 모르는 넘들은 버텨봐라
전라도의 홍어
이리 산 게 30년
뭣만 하면 빈정 상하는게
이 바닥의 생리여
아따 私わやっぱり와따
그댄 머시 몽니가 나 여까지 왔나
그게 뭣이당가
어디 좀 보까
니들은 사상 나누기엔 수준이 낮다
그려 나는 인자 못 볼 꼴 다 봤어
근데 니가 봤어 아니면 여물어
아님 맞짱 한 번 뜨까 은제가 좋을까
맞고 싶냐 뚜까
쪼인트 툭 까
난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 다녀
빅토리녹스 맥가이버 칼
장인의 나라 스위스 다워
튼튼하면서 날카로운 날
주말에 바다 낚시를 가면
물고기 아가밀 찔러서 핏물을 빼
너가 나를 건드린다면
그게 니 허파가 될 수 있네
난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 다녀
맥가이버 칼
아무나 상관 없으니
찌르고 싶을 때가 있어 막
묻지 마 woah
여전히 몸엔 카모 예비군
타닥거리며 네온사인이
쇠락해가는 소리가 났다
보랏빛으로 흥건한 거리였다
나는 파헤쳐지지 않은
유적을 하나 알고 있다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그곳에
나는 나의 전부를 잃어버리고 왔다
보랏빛에 모든 것이 바랜다
흐릿한 네온 물드는 외로움
아마 다 알지만 그걸 못 말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꼭 하는 거
I'm not a good man 달려 못 참고
아마 네가 얻게 될 건 복막염
I'm a bad villain
kind of bad villain boy
내질러 그냥
내질러 그걸
생각하는 것은 멋없어
이젠 어깨는 무겁지만 철 없어
그다지 밝지도 않아 나의 갈 길
근데 어쩌라고 다음 발을 밟지
비켜 망할 놈의 규칙은 다 방해야
엄마 믿어줘 나 멋있게만 할게
기껏 벌어놓으면 전부 찢어버리는 것들
재미없어 다음에 나를 만남 접어줘 척추
단단해져 가 나의 숨과 돈을 채워
Not a good man
나도 나를 보며 배워 whut
I'm sorry papa 아빠완 달라
다 발 아래 두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진 않아
새파란 하늘 좆까 꺼져
낭만은 고이 접어 그만해 탁상공론
난장판 사이 내 복장은 도포
한 방 맞음 훅 가버릴지도 oh
매 순간마다 관절이 삐걱대
기껏 해낼 거 Keep it up going free
뭐가 됐던 들입다 박고 나서 다시 돌아
Back up three times
쳐맞아봐야 알지
비즈니스맨의 비애
이전이 그립다
20따리 푼돈으로 부루마블 게임 중
I'm running through dream
blue collar shit
cold brew 한 잔 정도가
그나마 쉬는 healing time
time loops you nah mean
my routine caffeine
폼페이의 마지막 소방관 또는 slave
개좆박은 인생 니들 똥 싸는 동안에
내 인생에 대해 절대 못 가르치지
좆까는 소리 할 바엔 그냥 그만해
니 복장을 뒤집어 놓고 담배 피우지 ay
누가 말해 감히 내 빌어먹을
고통에 관해
Kill'em with nobody
누가 나를 구원해
여전히 나는 버러지로 살 테니
위자료나 물어내
Nobody on my mind
지랄은 거기까지
꼴같잖은 긍정의 말 다 좆까라 하지
Nobody on my mind
좆까라 하지
쓰레기처럼 살다가
그냥 자살을 하지 그래 ay
Nobody on my mind
성공한다는 개소린 장난으로도 안 해
내가 아가리 뿐인 데
감사해야 할 거야
왜냐면 지금도 악마가
속삭이고 있으니
서울에서 나는 살발하게 살아가는 중여
넘의 말 절대 안 들어서
귀가 마치 중이염
이제 묵념 해버린 래퍼들의 문법
있도 않었다고 한다면 넌 그냥 죽어
와사바리 걸어 버려
맛도 모르는 넘들은 버텨봐라
전라도의 홍어
이리 산 게 30년
뭣만 하면 빈정 상하는게
이 바닥의 생리여
아따 私わやっぱり와따
그댄 머시 몽니가 나 여까지 왔나
그게 뭣이당가
어디 좀 보까
니들은 사상 나누기엔 수준이 낮다
그려 나는 인자 못 볼 꼴 다 봤어
근데 니가 봤어 아니면 여물어
아님 맞짱 한 번 뜨까 은제가 좋을까
맞고 싶냐 뚜까
쪼인트 툭 까
난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 다녀
빅토리녹스 맥가이버 칼
장인의 나라 스위스 다워
튼튼하면서 날카로운 날
주말에 바다 낚시를 가면
물고기 아가밀 찔러서 핏물을 빼
너가 나를 건드린다면
그게 니 허파가 될 수 있네
난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 다녀
맥가이버 칼
아무나 상관 없으니
찌르고 싶을 때가 있어 막
묻지 마 woah
여전히 몸엔 카모 예비군
타닥거리며 네온사인이
쇠락해가는 소리가 났다
보랏빛으로 흥건한 거리였다
나는 파헤쳐지지 않은
유적을 하나 알고 있다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그곳에
나는 나의 전부를 잃어버리고 왔다
보랏빛에 모든 것이 바랜다
흐릿한 네온 물드는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