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에서 제발 날 빼주길 바래
보고 있는 이들은 전부 무대 아래
연극의 주인공은 너가 아닌 나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너 땜에 망친 각본을 지워
흔적을 지울 잉크로 채워
망친 각본은 예술이 돼
너가 맘대로 연극을 시작해봐
끝내는 건 너가 아냐 내가 끝내
너가 날 찾는 노크는 헛똑똑이
어떤 모습이 될지 잘 봐두라고 똑똑히
아무리 해봐라 결과는 무의미
마치 거울 앞에 가위바위보
이제야 보이는 Vista
너와 나는 안비슷하지
덕분에 즐거워 fiesta
너에게 속았지 지금까지는
불안감을 덮고 자도 따뜻한줄 알지
것도 모르고 매일이 꿈인줄 알지
알고도 모르는 자각몽
연극에서 제발 날 빼주길 바래
보고 있는 이들은 전부 무대 아래
연극의 주인공은 너가 아닌 나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계속해서 다시 시작되는 삶
느린 걸음에 조급해지는 내맘
일어나야지 너무 길었던 이 밤
일어날 수가 있나
홀로 설 수가 있나
너처럼 될 바엔 그냥 포기하고 말아
그래서 더 뱉고 있지만
이게 바로 나야?
이게 진짜 난가?
모든 걸 보여줬어?
진짜 이게 다니?
시작한 1막
아무것도 못한채로 무대에서 방전
날 기다리고 있는 건 커튼콜
빠져들지 이 연극 속으로
말했었지 나 혼자 속으로
날 깎아내린 건 나 자신인건가 라고
생각한 그 순간
깨달은 반전
완벽한 연극을
끝내길 바라는
수 많은 관객
연극에서 제발 날 빼주길 바래
보고 있는 이들은 전부 무대 아래
연극의 주인공은 너가 아닌 나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연극에서 제발 날 빼주길 바래
보고 있는 이들은 전부 무대 아래
연극의 주인공은 너가 아닌 나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너 땜에 망친 각본을 지워
흔적을 지울 잉크로 채워
망친 각본은 예술이 돼
너가 맘대로 연극을 시작해봐
끝내는 건 너가 아냐 내가 끝내
너가 날 찾는 노크는 헛똑똑이
어떤 모습이 될지 잘 봐두라고 똑똑히
아무리 해봐라 결과는 무의미
마치 거울 앞에 가위바위보
이제야 보이는 Vista
너와 나는 안비슷하지
덕분에 즐거워 fiesta
너에게 속았지 지금까지는
불안감을 덮고 자도 따뜻한줄 알지
것도 모르고 매일이 꿈인줄 알지
알고도 모르는 자각몽
연극에서 제발 날 빼주길 바래
보고 있는 이들은 전부 무대 아래
연극의 주인공은 너가 아닌 나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계속해서 다시 시작되는 삶
느린 걸음에 조급해지는 내맘
일어나야지 너무 길었던 이 밤
일어날 수가 있나
홀로 설 수가 있나
너처럼 될 바엔 그냥 포기하고 말아
그래서 더 뱉고 있지만
이게 바로 나야?
이게 진짜 난가?
모든 걸 보여줬어?
진짜 이게 다니?
시작한 1막
아무것도 못한채로 무대에서 방전
날 기다리고 있는 건 커튼콜
빠져들지 이 연극 속으로
말했었지 나 혼자 속으로
날 깎아내린 건 나 자신인건가 라고
생각한 그 순간
깨달은 반전
완벽한 연극을
끝내길 바라는
수 많은 관객
연극에서 제발 날 빼주길 바래
보고 있는 이들은 전부 무대 아래
연극의 주인공은 너가 아닌 나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연극에서 제발 날 빼주길 바래
보고 있는 이들은 전부 무대 아래
연극의 주인공은 너가 아닌 나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너 땜에 망친 각본을 지워
흔적을 지울 잉크로 채워
망친 각본은 예술이 돼
너가 맘대로 연극을 시작해봐
끝내는 건 너가 아냐 내가 끝내
너가 날 찾는 노크는 헛똑똑이
어떤 모습이 될지 잘 봐두라고 똑똑히
아무리 해봐라 결과는 무의미
마치 거울 앞에 가위바위보
이제야 보이는 Vista
너와 나는 안비슷하지
덕분에 즐거워 fiesta
너에게 속았지 지금까지는
불안감을 덮고 자도 따뜻한줄 알지
것도 모르고 매일이 꿈인줄 알지
알고도 모르는 자각몽
연극에서 제발 날 빼주길 바래
보고 있는 이들은 전부 무대 아래
연극의 주인공은 너가 아닌 나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계속해서 다시 시작되는 삶
느린 걸음에 조급해지는 내맘
일어나야지 너무 길었던 이 밤
일어날 수가 있나
홀로 설 수가 있나
너처럼 될 바엔 그냥 포기하고 말아
그래서 더 뱉고 있지만
이게 바로 나야?
이게 진짜 난가?
모든 걸 보여줬어?
진짜 이게 다니?
시작한 1막
아무것도 못한채로 무대에서 방전
날 기다리고 있는 건 커튼콜
빠져들지 이 연극 속으로
말했었지 나 혼자 속으로
날 깎아내린 건 나 자신인건가 라고
생각한 그 순간
깨달은 반전
완벽한 연극을
끝내길 바라는
수 많은 관객
연극에서 제발 날 빼주길 바래
보고 있는 이들은 전부 무대 아래
연극의 주인공은 너가 아닌 나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
관객들을 보며
다시 일어나
털어내고 난 다시 무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