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A (라가) 앨범 : MUSE II
작사 : RAGA (라가)
작곡 : 앤소울, RAGA (라가)
편곡 : 앤소울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어느 날 갑자기 니가 꿈에 나왔거든
이 가사를 적는 건 오로지 너 덕분
돌아갈 수 없는 그 때를 회상할뿐
우린 많이 가까웠어 어쩌면 연인만큼
그걸 사랑이라 표현하기엔 조금 멋쩍지
아니 조금이 아냐 실은 꽤나 많이
어색해 어떻게 지냈어란 말도
머뭇거림 실없이 짓는 웃음 말곤
딱히 없더라고 내가 줄 수 있는게
알아 이미 없지 내가 할 수 있는게
바라는 게 아냐 지금에 와서 뭘
오래된 사진처럼 꺼내 그려봤어 널
떠올려보면 단순한 기억이 아니었어
우리가 멀어졌던 여러 이유에 가려서
빛이 바랬을뿐 그 날 밤은 빛났지
난 가끔 생각해 바로 얼마전 일같이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얘긴 들었어 얼마 전 결혼했다는 소식
널 닮은 아기도 인스타서 봤지
여전히 좋아보여 잘 지냈나봐
헤어스타일도 바꿨네 역시 태가 나
나야 뭐 아직도 이러고 있지
남들은 가수라는데 글쎄 어찌 보일지
여전하지 내 옆 자리는 비었고
만나잔 여잔 있어도 크게 의민 없어
그게 너가 아니라서는 아냐
내가 눈 높잖아 딱히 안 끌려서 말야
뜨거운 여름부터 차디찬 겨울까지
몇번이 바뀌었어도 그 때를 추억하지
떠올려보면 단순한 기억이 아니었어
우리가 멀어졌던 여러 이유에 가려서
빛이 바랬을뿐 그 날 밤은 빛났지
난 가끔 생각해 바로 얼마전 일같이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어느 날 갑자기 니가 꿈에 나왔거든
이 가사를 적는 건 오로지 너 덕분
돌아갈 수 없는 그 때를 회상할뿐
우린 많이 가까웠어 어쩌면 연인만큼
그걸 사랑이라 표현하기엔 조금 멋쩍지
아니 조금이 아냐 실은 꽤나 많이
어색해 어떻게 지냈어란 말도
머뭇거림 실없이 짓는 웃음 말곤
딱히 없더라고 내가 줄 수 있는게
알아 이미 없지 내가 할 수 있는게
바라는 게 아냐 지금에 와서 뭘
오래된 사진처럼 꺼내 그려봤어 널
떠올려보면 단순한 기억이 아니었어
우리가 멀어졌던 여러 이유에 가려서
빛이 바랬을뿐 그 날 밤은 빛났지
난 가끔 생각해 바로 얼마전 일같이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얘긴 들었어 얼마 전 결혼했다는 소식
널 닮은 아기도 인스타서 봤지
여전히 좋아보여 잘 지냈나봐
헤어스타일도 바꿨네 역시 태가 나
나야 뭐 아직도 이러고 있지
남들은 가수라는데 글쎄 어찌 보일지
여전하지 내 옆 자리는 비었고
만나잔 여잔 있어도 크게 의민 없어
그게 너가 아니라서는 아냐
내가 눈 높잖아 딱히 안 끌려서 말야
뜨거운 여름부터 차디찬 겨울까지
몇번이 바뀌었어도 그 때를 추억하지
떠올려보면 단순한 기억이 아니었어
우리가 멀어졌던 여러 이유에 가려서
빛이 바랬을뿐 그 날 밤은 빛났지
난 가끔 생각해 바로 얼마전 일같이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어느 날 갑자기 니가 꿈에 나왔거든
이 가사를 적는 건 오로지 너 덕분
돌아갈 수 없는 그 때를 회상할뿐
우린 많이 가까웠어 어쩌면 연인만큼
그걸 사랑이라 표현하기엔 조금 멋쩍지
아니 조금이 아냐 실은 꽤나 많이
어색해 어떻게 지냈어란 말도
머뭇거림 실없이 짓는 웃음 말곤
딱히 없더라고 내가 줄 수 있는게
알아 이미 없지 내가 할 수 있는게
바라는 게 아냐 지금에 와서 뭘
오래된 사진처럼 꺼내 그려봤어 널
떠올려보면 단순한 기억이 아니었어
우리가 멀어졌던 여러 이유에 가려서
빛이 바랬을뿐 그 날 밤은 빛났지
난 가끔 생각해 바로 얼마전 일같이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얘긴 들었어 얼마 전 결혼했다는 소식
널 닮은 아기도 인스타서 봤지
여전히 좋아보여 잘 지냈나봐
헤어스타일도 바꿨네 역시 태가 나
나야 뭐 아직도 이러고 있지
남들은 가수라는데 글쎄 어찌 보일지
여전하지 내 옆 자리는 비었고
만나잔 여잔 있어도 크게 의민 없어
그게 너가 아니라서는 아냐
내가 눈 높잖아 딱히 안 끌려서 말야
뜨거운 여름부터 차디찬 겨울까지
몇번이 바뀌었어도 그 때를 추억하지
떠올려보면 단순한 기억이 아니었어
우리가 멀어졌던 여러 이유에 가려서
빛이 바랬을뿐 그 날 밤은 빛났지
난 가끔 생각해 바로 얼마전 일같이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
가끔 어쩌다 니 생각이 날 뿐
가끔 자주 말고 물론 you know i'm good
스치듯 날 만진 밤바람이
남기고 떠났네 너를 닮은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