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휴가 Mac 포장을 뜯어
스피커 곧 도착 해 마트에 들려
샀던 diffuser 모니터 받침
들떠 있는 채 옮겼지 안 흔들려
3번째 방 비었지 두손 가득 짐을 풀어
느낌 있는 곡 좀 틀어 놓고 찍어 story
냅두면 관심을 즐겨 instagram is the best way to promote some pussy
삭제해 날 망가지게 해
하나둘씩
꺼지는 알림
필요해 적당한 생활비
면접 보러 운전해 두 바퀴
모자 눌러 쓴 병장 머리
반가워 다시왔어 경력직
한번에 계산해 1년치
헬스장에 들렸지
습관이 됐어 만족해 평일 여덟시
반에 책가방 맨 친구들 옆에서 걷지
어릴 때 장면이 겹치네 언제 이렇게 많이 컸지
14년 멜론 top 100 향수에 젖은 담에
이름을 검색해 보고싶은 얼굴들이 많네
숨은 듯 지내 꽤 살만해 원래였다면 역시 친구들처럼 복학생
미련은 없어 돌려까지만 널 미워한 적은 없어
부러운게 많았지 항상 뭐라도 끄적여
놀이터 그네 위 옛친구와 짧게 통화를 나눈뒤
모니터 앞에서 실컷 뱉고 찾는 의미
마음을 고쳐 펜을 쥐면 다음을 가르키지
퇴근하는 버스 항상 101 seat uh
창가에 기대서 보는 아름다운 청춘이여
지나간 내 십대는 다 운이였고 이젠 느끼며 사네
그새 머리도 크니 눈들이 보이네
웃음거리야 랩 한단 사실 너에겐
술자리 이슈 웃음은 줘도 친군 아냐
있어도 없어 별 일은 절대 가까워 질 순 없으니 맞추고 있어
벌어야지 돈은 안 맞아 내 손은
갈라지고 있어 위로는
고프지 않네 이딴 건 됐으니
빨리 내놔 실력 입안에
필요 원하고 있어 신경 안 써 뭐든지간에
자신감 어디서 왔더라 내가 고등학생
일 때 막말해서 전부 다 미안해
벌 서는 기분 내 그래프는 파란색
취한 다음 날 같애 맘에 드는 건
나쁘진 않네 uh
하곤했지 겉핥기 고픈 건 맞지만
어설프게는 치를 떠네 진짜를 원해
이십사년은 성실 난 미참여를 넣지
잔 대신 내일 아침을 얻어
싱거운 새끼 이해 못 하겠지
없어 그럴 듯한 plan B
목표는 없지만 전보다 편해 대신
뭔가가 비었어
채워지지 않는 것 신기해
있어 느낀점 원해지길 원하고 있기에
쉽게 채워지지 않네
여긴 아늑해지고 정이 붙네 색은 푸른색
취한 적 없이 보내 거울 속 남자를 돌보며
적어 대충 끄덕여 누가 어리석어
어차피 말 안 통해 꺼져
현실이고 뭐고 걔넨 다 겁쟁이가 적성
안 친한 이유 있어 뭐든 좀 이겨야 직성에
풀리지 믿어
어울리고 외향적 많이 겪어야 괜찮어
평생 앞지를 순 없네 내가 그랬듯 알어
조금씩 휘둘려 입만 살은 껍데기
별 일 없어질거야 내 기준엔 다 괜찮은 것들
테이블 스탠드 노란 불빛을 켜놓고 듣네
좋은 방 엄마 덕에 이불 속 아늑해
Two 4 여러가지 많아 얻은게
잊을 수 없는 것 또 다듬지 않은 하루
햇빛이 좋아서 작은 공원을 돌았어
입엔 하드를 물고선 확인해 차 옆유리에
머리가 많이 길었네 이럴 때 있어
24년 성실 초록색의 data
마지막 휴가 Mac 포장을 뜯어
스피커 곧 도착 해 마트에 들려
샀던 diffuser 모니터 받침
들떠 있는 채 옮겼지 안 흔들려
3번째 방 비었지 두손 가득 짐을 풀어
느낌 있는 곡 좀 틀어 놓고 찍어 story
냅두면 관심을 즐겨 instagram is the best way to promote some pussy
삭제해 날 망가지게 해
하나둘씩
꺼지는 알림
필요해 적당한 생활비
면접 보러 운전해 두 바퀴
모자 눌러 쓴 병장 머리
반가워 다시왔어 경력직
한번에 계산해 1년치
헬스장에 들렸지
습관이 됐어 만족해 평일 여덟시
반에 책가방 맨 친구들 옆에서 걷지
어릴 때 장면이 겹치네 언제 이렇게 많이 컸지
14년 멜론 top 100 향수에 젖은 담에
이름을 검색해 보고싶은 얼굴들이 많네
숨은 듯 지내 꽤 살만해 원래였다면 역시 친구들처럼 복학생
미련은 없어 돌려까지만 널 미워한 적은 없어
부러운게 많았지 항상 뭐라도 끄적여
놀이터 그네 위 옛친구와 짧게 통화를 나눈뒤
모니터 앞에서 실컷 뱉고 찾는 의미
마음을 고쳐 펜을 쥐면 다음을 가르키지
퇴근하는 버스 항상 101 seat uh
창가에 기대서 보는 아름다운 청춘이여
지나간 내 십대는 다 운이였고 이젠 느끼며 사네
그새 머리도 크니 눈들이 보이네
웃음거리야 랩 한단 사실 너에겐
술자리 이슈 웃음은 줘도 친군 아냐
있어도 없어 별 일은 절대 가까워 질 순 없으니 맞추고 있어
벌어야지 돈은 안 맞아 내 손은
갈라지고 있어 위로는
고프지 않네 이딴 건 됐으니
빨리 내놔 실력 입안에
필요 원하고 있어 신경 안 써 뭐든지간에
자신감 어디서 왔더라 내가 고등학생
일 때 막말해서 전부 다 미안해
벌 서는 기분 내 그래프는 파란색
취한 다음 날 같애 맘에 드는 건
나쁘진 않네 uh
하곤했지 겉핥기 고픈 건 맞지만
어설프게는 치를 떠네 진짜를 원해
이십사년은 성실 난 미참여를 넣지
잔 대신 내일 아침을 얻어
싱거운 새끼 이해 못 하겠지
없어 그럴 듯한 plan B
목표는 없지만 전보다 편해 대신
뭔가가 비었어
채워지지 않는 것 신기해
있어 느낀점 원해지길 원하고 있기에
쉽게 채워지지 않네
여긴 아늑해지고 정이 붙네 색은 푸른색
취한 적 없이 보내 거울 속 남자를 돌보며
적어 대충 끄덕여 누가 어리석어
어차피 말 안 통해 꺼져
현실이고 뭐고 걔넨 다 겁쟁이가 적성
안 친한 이유 있어 뭐든 좀 이겨야 직성에
풀리지 믿어
어울리고 외향적 많이 겪어야 괜찮어
평생 앞지를 순 없네 내가 그랬듯 알어
조금씩 휘둘려 입만 살은 껍데기
별 일 없어질거야 내 기준엔 다 괜찮은 것들
테이블 스탠드 노란 불빛을 켜놓고 듣네
좋은 방 엄마 덕에 이불 속 아늑해
Two 4 여러가지 많아 얻은게
잊을 수 없는 것 또 다듬지 않은 하루
햇빛이 좋아서 작은 공원을 돌았어
입엔 하드를 물고선 확인해 차 옆유리에
머리가 많이 길었네 이럴 때 있어
24년 성실 초록색의 data
마지막 휴가 Mac 포장을 뜯어
스피커 곧 도착 해 마트에 들려
샀던 diffuser 모니터 받침
들떠 있는 채 옮겼지 안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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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멜론 top 100 향수에 젖은 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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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듯 지내 꽤 살만해 원래였다면 역시 친구들처럼 복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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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게 많았지 항상 뭐라도 끄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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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앞에서 실컷 뱉고 찾는 의미
마음을 고쳐 펜을 쥐면 다음을 가르키지
퇴근하는 버스 항상 101 seat uh
창가에 기대서 보는 아름다운 청춘이여
지나간 내 십대는 다 운이였고 이젠 느끼며 사네
그새 머리도 크니 눈들이 보이네
웃음거리야 랩 한단 사실 너에겐
술자리 이슈 웃음은 줘도 친군 아냐
있어도 없어 별 일은 절대 가까워 질 순 없으니 맞추고 있어
벌어야지 돈은 안 맞아 내 손은
갈라지고 있어 위로는
고프지 않네 이딴 건 됐으니
빨리 내놔 실력 입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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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 막말해서 전부 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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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는 치를 떠네 진짜를 원해
이십사년은 성실 난 미참여를 넣지
잔 대신 내일 아침을 얻어
싱거운 새끼 이해 못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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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없지만 전보다 편해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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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지지 않는 것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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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채워지지 않네
여긴 아늑해지고 정이 붙네 색은 푸른색
취한 적 없이 보내 거울 속 남자를 돌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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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말 안 통해 꺼져
현실이고 뭐고 걔넨 다 겁쟁이가 적성
안 친한 이유 있어 뭐든 좀 이겨야 직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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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고 외향적 많이 겪어야 괜찮어
평생 앞지를 순 없네 내가 그랬듯 알어
조금씩 휘둘려 입만 살은 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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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좋아서 작은 공원을 돌았어
입엔 하드를 물고선 확인해 차 옆유리에
머리가 많이 길었네 이럴 때 있어
24년 성실 초록색의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