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진프로젝트 앨범 : YELLOW BRICK ROAD
작사 : 이승진
작곡 : 이승진
편곡 : 이승진
잔인한 계절이 온다. 시린 가슴을 찌른다, 또다시.
항상 오는 그 계절을 준비 못한 내가 밉다, 탓한다.
결국 환상, 현실관 다른 허구 속의 관계이다.
변치 않을 거라며 항상 곁에만 있어 달라던 말과
뛰는 가슴에 안겨 나눈 뜨거운 입맞춤까지 모두
흔적만을 남길 뿐 우린 허구와 허망이 되어 남는다.
다가오는 계절 따라 잔인 하리 냉정하게 변한 너.
사실 그 계절을 따라 변한 건 나 역시 같다, 차갑게.
결국 환상, 현실관 다른 허구 속의 관계이다.
변치 않을 거라며 항상 곁에만 있어 달라던 말과
뛰는 가슴에 안겨 나눈 뜨거운 입맞춤까지 모두
흔적만을 남길 뿐 우린 허구와 허망이 되어 남는다.
이젠 믿지 않는다. 아니 더 이상 믿을 수 없다, 사랑
불어오는 바람이 실로 가면을 벗은 사랑의 얼굴.
찢어지게 차가워 온통 에이고 헤집어 놓는다, 사랑.
잔인한 계절이 온다. 시린 가슴을 찌른다, 또다시.
항상 오는 그 계절을 준비 못한 내가 밉다, 탓한다.
결국 환상, 현실관 다른 허구 속의 관계이다.
변치 않을 거라며 항상 곁에만 있어 달라던 말과
뛰는 가슴에 안겨 나눈 뜨거운 입맞춤까지 모두
흔적만을 남길 뿐 우린 허구와 허망이 되어 남는다.
다가오는 계절 따라 잔인 하리 냉정하게 변한 너.
사실 그 계절을 따라 변한 건 나 역시 같다, 차갑게.
결국 환상, 현실관 다른 허구 속의 관계이다.
변치 않을 거라며 항상 곁에만 있어 달라던 말과
뛰는 가슴에 안겨 나눈 뜨거운 입맞춤까지 모두
흔적만을 남길 뿐 우린 허구와 허망이 되어 남는다.
이젠 믿지 않는다. 아니 더 이상 믿을 수 없다, 사랑
불어오는 바람이 실로 가면을 벗은 사랑의 얼굴.
찢어지게 차가워 온통 에이고 헤집어 놓는다, 사랑.
잔인한 계절이 온다. 시린 가슴을 찌른다, 또다시.
항상 오는 그 계절을 준비 못한 내가 밉다, 탓한다.
결국 환상, 현실관 다른 허구 속의 관계이다.
변치 않을 거라며 항상 곁에만 있어 달라던 말과
뛰는 가슴에 안겨 나눈 뜨거운 입맞춤까지 모두
흔적만을 남길 뿐 우린 허구와 허망이 되어 남는다.
다가오는 계절 따라 잔인 하리 냉정하게 변한 너.
사실 그 계절을 따라 변한 건 나 역시 같다, 차갑게.
결국 환상, 현실관 다른 허구 속의 관계이다.
변치 않을 거라며 항상 곁에만 있어 달라던 말과
뛰는 가슴에 안겨 나눈 뜨거운 입맞춤까지 모두
흔적만을 남길 뿐 우린 허구와 허망이 되어 남는다.
이젠 믿지 않는다. 아니 더 이상 믿을 수 없다, 사랑
불어오는 바람이 실로 가면을 벗은 사랑의 얼굴.
찢어지게 차가워 온통 에이고 헤집어 놓는다,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