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엘-현옥 앨범 : 지친마음을 위한 찬양 [위로와 치유]
작사 : 루미엘-현옥
작곡 : 루미엘-현옥
편곡 : 루미엘-현옥
부서진 마음뿐인 채로 왔어요
말로 다 못할 상처 안고
그러나 고요 속에 다가오신 주님
그 사랑이 길을 여셨어요
말없이 내 마음을 안아주시고
은혜와 자비가 흐르기 시작했죠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난 치유돼요
주님의 임재 안에서 평안을 얻죠
지친 영혼을 다시 세우시고
불안한 마음을 쉬게 하시네
하늘은 나의 눈물 알고 있고
내 모든 상처를 어루만지시네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나는 다시 시작해요
침묵이 담요처럼 나를 감싸고
두려움 없이 머무는 이 시간
주님의 속삭임, 내 안의 폭풍을 잠재우고
어둠을 빛으로 바꾸시네
잊고 싶었던 내 이야기 다시 써주시고
거룩한 은혜로 내 이름을 불러주시네
나는 더 이상 옛 내가 아니에요
이 거룩한 자리에서, 주님의 것이 되었죠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난 치유돼요
주님의 임재 안에서 평안을 얻죠
지친 영혼을 다시 세우시고
불안한 마음을 쉬게 하시네
이 숨결마다 약속이 담겨 있고
새벽은 언제나 소망으로 시작돼요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나는 드디어 집에 왔어요
부서진 마음뿐인 채로 왔어요
말로 다 못할 상처 안고
그러나 고요 속에 다가오신 주님
그 사랑이 길을 여셨어요
말없이 내 마음을 안아주시고
은혜와 자비가 흐르기 시작했죠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난 치유돼요
주님의 임재 안에서 평안을 얻죠
지친 영혼을 다시 세우시고
불안한 마음을 쉬게 하시네
하늘은 나의 눈물 알고 있고
내 모든 상처를 어루만지시네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나는 다시 시작해요
침묵이 담요처럼 나를 감싸고
두려움 없이 머무는 이 시간
주님의 속삭임, 내 안의 폭풍을 잠재우고
어둠을 빛으로 바꾸시네
잊고 싶었던 내 이야기 다시 써주시고
거룩한 은혜로 내 이름을 불러주시네
나는 더 이상 옛 내가 아니에요
이 거룩한 자리에서, 주님의 것이 되었죠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난 치유돼요
주님의 임재 안에서 평안을 얻죠
지친 영혼을 다시 세우시고
불안한 마음을 쉬게 하시네
이 숨결마다 약속이 담겨 있고
새벽은 언제나 소망으로 시작돼요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나는 드디어 집에 왔어요
부서진 마음뿐인 채로 왔어요
말로 다 못할 상처 안고
그러나 고요 속에 다가오신 주님
그 사랑이 길을 여셨어요
말없이 내 마음을 안아주시고
은혜와 자비가 흐르기 시작했죠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난 치유돼요
주님의 임재 안에서 평안을 얻죠
지친 영혼을 다시 세우시고
불안한 마음을 쉬게 하시네
하늘은 나의 눈물 알고 있고
내 모든 상처를 어루만지시네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나는 다시 시작해요
침묵이 담요처럼 나를 감싸고
두려움 없이 머무는 이 시간
주님의 속삭임, 내 안의 폭풍을 잠재우고
어둠을 빛으로 바꾸시네
잊고 싶었던 내 이야기 다시 써주시고
거룩한 은혜로 내 이름을 불러주시네
나는 더 이상 옛 내가 아니에요
이 거룩한 자리에서, 주님의 것이 되었죠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난 치유돼요
주님의 임재 안에서 평안을 얻죠
지친 영혼을 다시 세우시고
불안한 마음을 쉬게 하시네
이 숨결마다 약속이 담겨 있고
새벽은 언제나 소망으로 시작돼요
주님의 임재 안에서
나는 드디어 집에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