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엘-현옥 앨범 : 지친마음을 위한 찬양 [위로와 치유]
작사 : 루미엘-현옥
작곡 : 루미엘-현옥
편곡 : 루미엘-현옥
세상이 조용히 멈춘 그 순간
나의 눈은 주를 바라보네
바람 속에 들리는 주 음성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내 영혼 다시 숨을 쉬어요
상한 마음 감싸안으시며
새로운 길로 이끄시네
눈물로 지새운 많은 밤들
그 가운데도 주는 계셨어
흔들리는 내 두 손 붙드시며
다시 일어나 걷게 하셨네
내 영혼 다시 숨을 쉬어요
상한 마음 감싸안으시며
새로운 길로 이끄시네
어둠 속에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주님은 나의 빛이 되어
끝없는 은혜로 덮으시네
나, 주님 안에 살게 하소서
주님의 숨결 안에서
영원토록 나는 노래하리
날 새롭게 하신 그 사랑으로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네
세상이 조용히 멈춘 그 순간
나의 눈은 주를 바라보네
바람 속에 들리는 주 음성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내 영혼 다시 숨을 쉬어요
상한 마음 감싸안으시며
새로운 길로 이끄시네
눈물로 지새운 많은 밤들
그 가운데도 주는 계셨어
흔들리는 내 두 손 붙드시며
다시 일어나 걷게 하셨네
내 영혼 다시 숨을 쉬어요
상한 마음 감싸안으시며
새로운 길로 이끄시네
어둠 속에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주님은 나의 빛이 되어
끝없는 은혜로 덮으시네
나, 주님 안에 살게 하소서
주님의 숨결 안에서
영원토록 나는 노래하리
날 새롭게 하신 그 사랑으로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네
세상이 조용히 멈춘 그 순간
나의 눈은 주를 바라보네
바람 속에 들리는 주 음성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내 영혼 다시 숨을 쉬어요
상한 마음 감싸안으시며
새로운 길로 이끄시네
눈물로 지새운 많은 밤들
그 가운데도 주는 계셨어
흔들리는 내 두 손 붙드시며
다시 일어나 걷게 하셨네
내 영혼 다시 숨을 쉬어요
상한 마음 감싸안으시며
새로운 길로 이끄시네
어둠 속에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주님은 나의 빛이 되어
끝없는 은혜로 덮으시네
나, 주님 안에 살게 하소서
주님의 숨결 안에서
영원토록 나는 노래하리
날 새롭게 하신 그 사랑으로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