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엘-현옥 앨범 : 지친마음을 위한 찬양 [위로와 치유]
작사 : 루미엘-현옥
작곡 : 루미엘-현옥
편곡 : 루미엘-현옥
눈물 속에 잠긴 날들도
주님은 다 알고 계셨죠
작은 한숨마저 안고
말 없이 날 안아주셨죠
햇살처럼 다가온 그 사랑
어둠을 걷어내고
지친 마음에
웃음이 다시 피어나요
주님은 날 다시 웃게 하시네
슬픔 속에도 기쁨을 주시네
넘어진 마음, 일으켜 세우시며
내게 소망을 노래하게 해
주님의 사랑 날 감싸 안으니
오늘도 다시 웃을 수 있죠
감사해요 주님, 나의 기쁨 되신 분
낙심했던 어제 기억도
주님 품에 맡겨버리고
오늘의 발걸음마다
주의 평안이 함께하죠
작은 꽃이 피어나는 것처럼
내 안에 빛이 돌아
가슴 깊은 곳
찬양이 흘러넘치네
눈물 속에 잠긴 날들도
주님은 다 알고 계셨죠
작은 한숨마저 안고
말 없이 날 안아주셨죠
햇살처럼 다가온 그 사랑
어둠을 걷어내고
지친 마음에
웃음이 다시 피어나요
주님은 날 다시 웃게 하시네
슬픔 속에도 기쁨을 주시네
넘어진 마음, 일으켜 세우시며
내게 소망을 노래하게 해
주님의 사랑 날 감싸 안으니
오늘도 다시 웃을 수 있죠
감사해요 주님, 나의 기쁨 되신 분
낙심했던 어제 기억도
주님 품에 맡겨버리고
오늘의 발걸음마다
주의 평안이 함께하죠
작은 꽃이 피어나는 것처럼
내 안에 빛이 돌아
가슴 깊은 곳
찬양이 흘러넘치네
눈물 속에 잠긴 날들도
주님은 다 알고 계셨죠
작은 한숨마저 안고
말 없이 날 안아주셨죠
햇살처럼 다가온 그 사랑
어둠을 걷어내고
지친 마음에
웃음이 다시 피어나요
주님은 날 다시 웃게 하시네
슬픔 속에도 기쁨을 주시네
넘어진 마음, 일으켜 세우시며
내게 소망을 노래하게 해
주님의 사랑 날 감싸 안으니
오늘도 다시 웃을 수 있죠
감사해요 주님, 나의 기쁨 되신 분
낙심했던 어제 기억도
주님 품에 맡겨버리고
오늘의 발걸음마다
주의 평안이 함께하죠
작은 꽃이 피어나는 것처럼
내 안에 빛이 돌아
가슴 깊은 곳
찬양이 흘러넘치네